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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부모님 생각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6년

10건 · '부모님 생각에'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24 · 문화·교육 · 한수미

    꿈을 쫓는 아이들 최아현, 홍소연 학생

    …묵묵히 길을 걷을 수 있었던 데는 주변의 도움도 있었다. 때로는 힘들어 부모님에게 투정을 부려도 부모님은 “넌 잘 할 수 있다”는 응원을 전했다. 또 불안해 할 때는 담임선생님이 힘을 불어 넣어 주기도 했다. 3년간의 수험생활을 마치고 여유가 생긴 아…

  2. 2016.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 투고]행복한노인소식 김영한 대표행복한 노인상, 자신이 만든다

    … 봉사한다며 군대를 갔다 왔다. 그 좋던 신혼에 남편을 군에 보내고 시 부모님 모시고 시집살이에 자식을 키워낸 아내는 어떻게 그 많은 일을 했을까? 자식 잘 키워 좋은 사람 만들겠다고 애쓰고, 없는 재산 모으려고 열심히 살아왔다. 그러다보니 어느 날 …

    당진시대
  3. 2016.07.29 · 정책·행정 · 이영민

    장춘순 송산면 매곡리 이장 “송전선로 등 지역현안에 관심”

    …송산면 매곡리 이장은 당진에 정착한 지 올해로 15년 째다. 어렸을 때 부모님과 함께 논산에서 자란 장 이장은 논산에 위치한 세무서에서 5년 간 근무했으며, 넓은 세상을 보고자 상경했다. 그는 서울에서 10년 동안 자동차 관련업에 종사하면서 협력업체와…

  4. 2016.07.04 · 지역사회 · 김예나

    세상사는이야기 정희숙 백석보건진료소 소장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건강 지킴이

    …리하다가 개인적으로 하는 것보다는 단체로 봉사활동을 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에 만든 봉사단체다. 현재 12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회원들의 가족들도 봉사에 참여하고 있다. 매월 첫째, 셋째 주 토요일에 요양원으로 봉사를 나가는 행복나누…

  5. 2016.05.29 · 문화·교육 · 임아연

    타투이스트 이혜진 씨와 아동모델 왕엘리야 모녀(원당동)“몸에 새기는 예술…편견 없이 봐주세요”

    …법도 하지만 때때로 사람들의 시선이 상처로 남을 때가 있다. 혜진 씨의 부모님도 마찬가지였다. 타투를 시작하면서 부모님과 싸우기 일쑤였고, 눈물도 많이 흘렸다. 1년 여 간 부모님 댁에 발길을 끊기도 했지만, 부모님도 결국 혜진 씨의 열정 앞에 딸을 …

  6. 2016.05.05 · 문화·교육 · 한수미

    영상으로 만나는 지역의 장인들 1 아미미술관 박기호 관장아미미술관엔 박기호가 있다

    …하기 시작했고, 마침 유동초등학교 매각 공고가 나왔다. 놓칠 수 없다는 생각에 돈을 빌려가며 학교를 매입했다. 그는 “고향 당진은 언제나 내 마음 속에 자리 잡고 있던 애틋한 존재였기 때문에 학교를 매입해 아미미술관을 만들게 됐다”고 말했다. 이후 유…

  7. 2016.04.1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대덕동 몽돈 이주현 대표두툼한 통삼겹이 철판에서‘지글지글’

    …아한다고. 이주현 대표는 “몽돈 돼지갈비는 좋은 고기를 사용해야 한다는 생각에 갈비도 맛 좋은 것만 공수해 사용한다”고 말했다. 한편 고기와 함께 구워 먹을 수 있는 임실치즈 구이부터 술안주 혹은 아이들이 먹기 좋은 스팸·후라이 철판구이, 수제소세지 …

  8. 2016.04.01 · 문화·교육 · 김남배

    송악읍 한진리 김원식 전 이장“균형 있게 다뤄주세요”

    …를 졸업했으니 6대가 한 마을에 산 것이다. 현재도 김 전 이장과 그의 부모님, 자식들 3대가 한 집에서 오순도순 모여 살고 있다. 김원식 전 이장은 현재 벼농사를 비롯해 감자와 고구마 등의 농사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더불어 송악읍개발위원…

  9. 2016.0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호순철 합덕읍 이장단협의회장"딸 같은 둘째 아들 종희"

    …음 본 곳은 서천의 한 식당이다. 처갓집이 식당을 운영했는데 그 곳에서 부모님 일을 돕고 있는 아내의 모습에 반해, 눈을 떼지 못했다. 아침, 점심, 저녁마다 아내가 보고 싶어 하루에 3~4번씩 찾아가곤 했다. 결국 아내의 마음을 얻었지만 장인어른과 …

  10. 2016.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설상가]커피와 밥을 한 번에!석문면 통정리 쏘뇨 서동근·임아영 부부

    … 제대 후 요리학원을 다녔다는 서동근 대표는 요리와 인연이 깊다. 양가 부모님이 모두 식당을 운영하고 있으며 두 사람이 만난 것도 함께 일하던 뷔페에서다. 결혼 후에도 요식업에서 종사하다 자신들만의 가게를 차리고 싶다는 생각에 ‘꿈(하고 싶은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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