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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부모와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7년

9건 · '부모와 아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0.21 · 문화·교육 · 한수미

    부모와 자녀가 함께한 다문화 전시회

    … 과학 교실 △글로벌 음악 교실로 진행됐다. 이번에 진행된 종강식에서는 아이들이 수업시간에 만들었던 미술 작품 전시와 함께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이라는 테마를 주제로 미술체험활동이 이뤄졌다. 또한 액체질소의 화산폭발 실험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

  2. 2017.10.21 · 정책·행정 · 임아연

    스마트폰 줄이고 가족과 함께

    …용을 줄이고자 ‘도와줘요 파워맨!’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파워맨은 아이들이 스마트폰 등 미디어에 대한 과잉노출을 줄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상의 인물로, 아이들이 친숙함을 갖도록 만든 캐릭터다. 은빛어린이집에서는 원아들 뿐만 아니라 부모교육을 통…

  3. 2017.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전쟁의 위기를 평화로 바꾼 10살의 소녀

    …맨사, 편지는 잘 받았다. <톰 소여>의 친구 베키처럼 용감하고 정직한 아이로구나. 마크 트웨인의 그 책은 우리나라 아이들도 아주 좋아한단다. 핵전쟁이 일어날지를 묻는 질문에 대해 진지하고 정직하게 대답해보마. 소련은 지구상에 그런 전쟁이 일어나지 않…

  4. 2017.03.04 · 문화·교육 · 한수미

    ADHD 아동 위한 프로그램 마련

    …치료 △사회기술훈련 △게임심리치료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 등이 운영되며 아이들의 문제행동 수정과 정서적 지지를 통해 또래관계를 개선하고 사회기술 증진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특히 이 프로그램에는 보호자도 함께 참여해 부모와 자녀 간 친밀감 향상에 도움…

    당진시대
  5. 2017.03.01 · 문화·교육 · 한수미

    “아이들이 놀 수 있는 곳 만들어주세요”

    …렴을 위해 초등학생부터 중학생, 미취학부모, 초등학교부모, 중·고등학교 부모와 아동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6개 집단으로 나눠 의견을 교환했다. 또 그룹별 전문가를 퍼실리테이터로 지정해 회의를 이끌었다. 회의에서는 참석자 소개를 비롯해 시민참여조…

  6. 2017.02.24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의 사회적기업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기업정신은 존중·배려·공동체

    …달하고 있다. 도시락 배달에는 봉사자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토요일의 경우 부모와 자녀가 함께 하는 봉사자를 모집하고 있다. 보통 부모가 운전을 하면 아이가 도시락을 배달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하며, 봉사자에게는 봉사 시간이 부여된다. 센터에서는 앞으로 도…

  7. 2017.02.10 · 문화·교육 · 한수미

    “자녀에게 강요하지 말라”

    …향을 강요합니다. 학교도 변화해야 하지만 학부모도 변해야 합니다. 먼저 아이들의 불안정한 상태를 그대로 인정해야 합니다. 간혹 부모님들이 “우리 아이는 사춘기가 없었다”며 자랑스럽게 말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생각을 정립하고 철학을 세우는 기간이 사춘기…

  8. 2017.01.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 주요 실과별 예산 분석

    …도서관을 쾌적하고 편리하게 조성하는데 노력할 것”이라며 “특히 올해에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도서관에서 1박2일 동안 독서캠프에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신규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상점 10여 곳을 선정해 책 읽는 가게 사업을 펼쳐 시…

    당진시대
  9. 2017.01.14 · 인물·동정 · 한수미

    “아이도 부모도 보육교사도 행복해요”

    …정돼 보건복지부 표창을 수상했다. 이경아 원장은 “대부분 어린이집에서 학부모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하지만 해나루어린이집에서는 학부모 중심의 ‘열린 어린이집’이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고 말했다. 열린 어린이집이란? 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