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62][연재]
…흐르는 가정이 이루어질 것으로 본다. 흔히 ‘해라’, ‘하지말라’ 등의 부모의 권위적인 강한 힘을 실은 말로서는 요즘 자녀들에게 바랄것이 아무것도 없음을 꼭 알아야 될 것이다. 글을 쓰든가 또는 어떤 일에 있어 우리는 용기가 필요한 것이다. 특히 창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부모의 마음'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흐르는 가정이 이루어질 것으로 본다. 흔히 ‘해라’, ‘하지말라’ 등의 부모의 권위적인 강한 힘을 실은 말로서는 요즘 자녀들에게 바랄것이 아무것도 없음을 꼭 알아야 될 것이다. 글을 쓰든가 또는 어떤 일에 있어 우리는 용기가 필요한 것이다. 특히 창조…
199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울시민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아이에 대한 기대는 낮게 갖고 그 대신 부모의 행동을 높게 하면 아이는 자연스럽게 훌 륭하게 자란다’라고 말하는 정송 소장은 아이에게 공부잘하라고 다그치기 보다는 우선 사 람이 되는 교육을 시켜야 한다고 강조한다. 정소…
1997.0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자녀가 있는 가정에서는 마치 입시생을 둔 것처럼 부모의 마음이 매 우 조급하고 분주해지기 마련이다.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 “공부는 잘 할 수 있을까” “부모로서 아이에게 어떤 도움을 주어야 할까?” 아직은 어린이…
1997.01.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합덕대건노인대학장 (0457)363-1991 신현진(합덕읍 성동리) ‘마음이 지척이면 천리도 지척’ -세아들 박사로 키워낸 어머니의 자식 그리는 마음- 조선왕조를 세운 이성계가 고려왕 신우를 무너뜨리기 8년전에 함경남도 안변땅에 머물고 있었다. 어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