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부모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3건
기간
1993—2026

213건 · '부모의 마음' · 최근 기사부터1 / 11쪽

  1. 2026.09.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세상 사는 이야기] 허지나 씨(42, 신평면 거산리) “엄마의 시선, 카메라에 담아”

    …자연스러운 순간을 담아낸다. ‘아이의 순간부터 가족의 기념일까지 엄마의 마음으로 담아드립니다’라는 슬로건처럼 아이를 바라보는 부모의 표정, 손주를 바라보는 조부모의 눈빛 등 가족의 자연스러운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다. 어린 시절 품었던 사진작가의 꿈을 …

  2. 2026.09.09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당진 신설상가]착한토끼 키즈카페 키즈룸 당진수청하우스(수청동) 김민주·이범기 대표“아이는 신나고, 부모는 편안한 시간”

    아이들은 마음껏 뛰어놀고 부모는 잠시 편하게 쉴 수 있는 무인 키즈카페 ‘착한토끼 키즈카페 키즈룸’이 지난 3월 당진에 문을 열었다. 이범기·김민주 부부가 아이를 키우며 느꼈던 아쉬움에서 출발해 아이와 부모 모두가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

  3. 2026.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김종란 아미성교회 담임목사꿈이 현실이 되다

    …쳐지는 다음 세대의 모습이었습니다 . 아이들과 청소년들이 넓은 성전에서 마음껏 뛰며 춤추고 찬양하는 모습을 바라보며 , ‘ 이것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미래구나 ’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찬양이 성전을 가득 채우는 모습을…

  4. 2026.08.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의창 면천에 깃든 효의 정신, 박희란·박희전 효자비

    …도합니다. "낳실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 기를 제- 밤낮으로 애쓰는 마음, 진-자리 마른자리 갈아 뉘시며, 손-발이 다-닳도록 고--생하시-네, 하늘 아래 그 무엇이 넓다 하리오, 어머님의 희생은 가이없어라."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기억할 「어머니 …

  5. 2026.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바일 게임과 도박에 빠진 자녀가 위험하다

    …들은 나는 그저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 외에 별다른 해결책을 드리지 못해 마음이 무거웠다. 이후 관련 자료를 찾아보다가, 이것이 한 가정만의 특수한 사례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조사 자료를 살펴보니, 게임을 통해 청소년에게 접근한 불특정 인물이…

  6. 2026.08.02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인터뷰] 김선호 당진시의회 전반기 의장

    …에 제가 있었음을 부인하지 않겠다. 원 구성 기간 내내 시민들께 죄송한 마음뿐이었고, 그 자리에서 오로지 시민만 보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의장 선출 당일 바로 제5대 의회 구호를 "시민만 바라보고 가는 의회"로 정했다. 늦어진 만큼 더 많이 움직이겠다…

  7. 2026.06.17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당진시, 외국인 근로자 자선 나눔행사

    …진시 농업 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에게 감사와 존중의 마음을 전하고 교육 공동체가 앞장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마련됐다. 기부 접수 물품은 작업복, 운동화, 간편한 외출복 등 상태가 양호하고 세탁 후 즉시 재사용이 가능한 의류와 …

  8. 2026.06.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아이들의 미래가 곧 당진의 미래다

    … 이야기를 어렵지 않게 듣는다. 물론 더 나은 교육환경을 찾아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은 당연하다. 그러나 이러한 흐름이 계속된다면 지역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아이들이 떠나고 젊은 세대가 줄어들면 지역 경제와 공동체 역시 활력을 잃을 수밖에 없다. 교육…

  9. 2026.04.11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인터뷰]이병도 충남도교육감 예비후보, “취임 즉시 업무 가능한 준비된 교육감”

    …살아온 당진을 ‘제2의 고향’이라 부른 그는 당진 사람들의 열정과 넓은 마음을 높이 샀다. 그는 “부모의 형편이 아이의 꿈을 가로막거나, 지역에 따라 교육 기회가 달라지는 일은 결코 없어야 한다”며 “기술적 진보는 더하되 교실 안의 따뜻한 눈맞춤과 신…

  10. 2026.03.1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주혜인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소장 “청소년이 가정과 사회로 잘 돌아갈 수 있도록”

    … “경험이 있는 사람이 맡아야하는데 ‘그럴 거면 내가 한번 맡아보자’는 마음으로 지원했다”고 말했다. 24시간 365일 운영 당진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꿈다락’은 ‘꿈꾸는 우리들의 아늑한 공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곳은 청소년복지지원법에 근거해 …

  11. 2025.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청소년을 지키는 일, 함께라면 가 능합니다

    …리는 아이들. 그 장면이 낯설지 않을 정도로 흔하지만, 그 흔한 장면에 마음 한 곳이 쓰라립니다. 그럴 때 우리는 다가갑니다. 하지만 강압적으로 꾸짖지 않습니다. 우리는 ‘혼내는 어른’이 아니라, 부모의 안타까운 마음으로 말을걸고 그 행동을 멈추고 한…

  12. 2025.10.14 · 정책·행정 · 김완종

    [시민기자영상] 장애아를 둔 엄마의 목소리, 정부에 바라는 복지정책

    …는 일로 시작됩니다. 활동지원사의 도움을 받지만, 민감한 부분은 여전히 부모의 몫입니다. “국가에서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제도를 도입했지만, 부모도 함께 케어할 수 있게 법이 완화됐으면 좋겠어요.” 유서완 씨의 솔직한 바람입니다. 현재 아들은 웨어러블…

  13. 2025.08.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임준호 충남아동자립지원전담기관 관장 ‘자립준비청년’을 아시나요?

    …사하겠다. 자립준비청년이라는 말을 아주 쉽고 짧게 설명해달라고 한다면, 부모의 보살핌을 받지 못하고 성장한 청년이라고 말할 수 있다. 「2025 자립지원 업무매뉴얼」에 따르면 ‘아동복지시설, 가정위탁 보호종료 5년 이내 자립준비청년’이라고 언급하고 있…

  14. 2025.07.25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어린이집 탐방] 들꽃어린이집 (행정동)  “예의 바르고 건강하게”

    …” 고영란 원장은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행복해졌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특별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프로그램마다 외부 전문 강사를 초청해, 매주 다양한 주제로 다채로운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화요일에는 외국인 교사의 영…

  15.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독자기고] 한정선 하람어린이집 원장 저마다의 속도로! 저마다의 빛깔로!

    …통제. 그래서 아버지를 못 본체했던 그 날이 더 미안해지고 죄송스럽다. 부모의 장애는 나를 더 어른스럽고 더 조숙한 아이로 자라게 했다. 그러나 부모의 장애가 결코 결핍만이 아니었음을 이제 나는 안다. 성인이 되고 자연스레 장애아 교육, 장애인의 삶에…

  16. 2025.03.21 · 문화·교육 · 이태경

    [어린이집탐방] 민족사관 어린이집(채운동) 아이의 자립과 자아존중감 키우는 교육

    …입식으로 “지금은 안돼”라는 식의 답을 알려주려는 대화가 아닌, “지금 마음이 어때?”,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어?”라는 폭넓은 답을 할 수 있는 질문을 한다고. 이를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감정을 조절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감정 코칭에도 중점을 두고 …

  17. 2024.12.16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부모의 마음으로 어제보다 오늘 더 사랑합니다

    …위해 충남 각 지역에서 와주신 내빈들과 돌봄 가족 여러분께 감사합니다. 부모의 마음으로 헌신과 사랑으로 돌봄을 지원하는 자리인 만큼 넉넉한 마음으로 성과보고회를 즐기면서 돌봄의 밝은 미래를 성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미니인터뷰] 김진희 당진지역 우수…

  18. 2024.06.17 · 산업·경제 · 김예나

    [업체탐방] ㈜보경(송산면 동곡리)“탄탄한 기술력으로 책임 시공합니다"

    …0대 때 완도청소년수련원에서 청소년지도사로 4년 간 근무하기도 했지만, 부모의 권유로 전공을 살려 제철회사 기계공 사팀에서 7년간 근무했다. 이후 36세의 나이 에 보경산업을 세워 운영하다 2012년 8월 ㈜ 보경으로 법인 전환했다. ㈜보경의 주요사업…

  19. 2024.06.0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당진중 역도부, 금메달 들어 올렸다!

    …권 선수의 결과는 동메달 1개였다. 하지만 “금메달 1개는 꼭 딴다”는 마음으로 경기에 임하면서 최종 2개의 금메달을 기록했다. 순찬 선수는 중학교 1학년 1학기가 끝나갈 무렵부터 역도를 시작했다. 수행평가 중 악력에서 좋은 평가를 받자, 당시 체육을…

  20. 2024.03.22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정용선 국민의힘 국회의원 후보 ‘다자녀 부모 정년 연장’ 등 공약 발표 기자회견

    …했다. 정 후보는 “청년들이 경제적 이유 때문에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마음껏 이상을 펼칠 수 있는 나라, 여성들이 결혼과 출산으로 차별이나 불이익을 받지 않고 자신의 노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사회, 어르신들은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