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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부부가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기간
1993—2026

6건 · '부부가 하나'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7.27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부임 인터뷰] 김덕주 당진 송산중앙감리교회 담임목사100년 넘은 교회, 깊은 생명력 품은 ‘거목’

    … 자신이 ‘돈 받은 만큼만 일하는 삯꾼’이 될까 우려했다고 한다. 이에 부부가 함께 “일할 수 있는 교회, 일 많은 교회로 보내달라”고 오랫동안 기도했고, 그 기도 끝에 송산중앙감리교회에 부임하게 됐다. 5세쯤 교회에 첫발 들여 4남매 중 막내로 태어…

  2. 2024.05.18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다자녀 모범가정 충남지사 표창 수상

    …서 당진에 거주하는 다자녀 모범가정인 자녀 5남매의 부모 이충희·서미래 부부가 지난 14일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날 표창을 받은 이충희·서미래 부부는 30세 동갑내기로 2018년 3월에 결혼식을 올리고 딸 넷에 아들 하나 5남매를 낳…

  3. 2020.02.17 · 인물·동정 · 김예나

    30년 묵은 손맛 (읍내동 전주식당, 양미순·정해경 부부)

    …은 홍어를 사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또한 백숙과 옻닭은 부부가 직접 키운 닭을 사용하고 있어 이를 찾는 이들도 꾸준하다. 양 대표는 “시장에서 구매한 신선한 재료로 하나부터 열까지 손수 준비해 요리한다”며 “채소나 생선 등 사용하는 식…

  4. 2007.06.25 · 인물·동정 · 전수진

    [귀농가정 인터뷰 - 고대면 성산2리 지경무·임은순부부] “자연의 것을 나누는 이곳은 나의 별장”

    지난 2003년 흙을 따라 서해안으로 내려온 노부부가 있다. 칠십 평생 도시를 떠나 산적도 없으면서 고향도 아닌 곳에 모든 것을 제쳐두고 내려왔다. 고대면 성산2리 산기슭 밑에 여생의 터전을 잡았다. 왜 이곳을 선택했냐고 물었더니 황토가 좋은 곳을 찾…

  5. 2006.04.24 · 인물·동정 · 이명자

    충남 장애 극복상 수상 - 당진군 수화통역센터 농통역사 표민애씨

    …에 가라는 어머니의 권유에 대학엘 들어갔다. 4년간의 대학생활은 그러나 하나도 재미가 없었다. 듣질 못하니 수업을 따라갈 수가 없었다. 다만 그 기간동안에 그가 피땀흘려 한 일은 바로 말하기 능력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이었다. 점점 청력이 떨어지면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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