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의정칼럼] 사용 종료된 폐기물 매립장, 국가의 대책 마련돼야
…의 사후관리 이행보증금은 불과 3억5500만 원이라는 현실적으로 턱없이 부족한 이행보증금입니다. 침출수 처리로 현재까지 27억 원의 예산을 지출하였고 향후 처리해야 할 침출수는 약 30만톤으로 530억원의 처리비용에 당진시 재정에 큰 부담이 되고 있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부족 예산' · 환경·안전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1.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의 사후관리 이행보증금은 불과 3억5500만 원이라는 현실적으로 턱없이 부족한 이행보증금입니다. 침출수 처리로 현재까지 27억 원의 예산을 지출하였고 향후 처리해야 할 침출수는 약 30만톤으로 530억원의 처리비용에 당진시 재정에 큰 부담이 되고 있습…
2024.11.01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부실 등의 미흡함을 해결하기 위해 설치된 ‘지역건축안전센터’가 인력과 예산 부족 문제로 제대로 운영되지 않는 점에 대해 김명회 의원이 문제를 제기했다. 당진시의회가 본회의에서 김명회 의원이 발의한 ‘지역건축안전센터 지원 및 제도개선 촉구 건의안’을 …
2024.08.16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30개월 동안 대대적인 정비가 이뤄질 예정인 가운데, 400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될 것으로 보인다. 리버티스틸이 전기로를 해외로 반출하지 않고 당진에서 재가동하게 되면 지역의 상당한 경제적 여파를 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KG스틸은 지난 2022…
2024.07.12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대하는 당진시민의 뜻을 ‘반대를 위한 반대’, ‘새로운 길에 대한 이해 부족’ 등으로 매도하며 대규모 축산단지 조성 의지를 굽히지 않고 홍성, 논산 등 타 지역에 대규모 축산단지 조성을 다시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말했다. 당진환경운동연합은 “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