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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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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시민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6년

4건 · '분노 시민들'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8.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 민생을 외면한 당진시의회의 부결을 보며

    …상공인은 매출 감소로 한숨을 내쉬고, 농민들은 늘어난 생산비 걱정이다. 시민들은 장보기조차 무서워 지갑을 닫은 지 오래다. 이처럼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주고 시민의 가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시민 1인당 30만원 지급하는 ‘당진시 경제회복지원금 …

  2. 2026.08.16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시의회, 30만 원 지원금 부결

    … 대표 공약이며, 오성환 전 시장도 같은 공약을 내걸었다. 방청석 메운 시민들 “지원금 지급해야” 이날 본회의장에는 당진시소상공인연합회를 비롯해 당진개인택시조합, 당진원시가지 상가번영회 회원 등 시민이 방청석을 채우고 조례안 처리를 요구했으나 부결을 …

  3. 2026.08.02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시의회 반쪽 개원…다음달 6일 첫 임시회

    …의 기대에 부응해 헌신하겠다던 시의원들이 자리싸움이라니 부끄러움을 넘어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김기재 시장 “의회와 집행부 협력 중요” 개원식에 참석한 김기재 시장은 축사에서 협치를 강조했다. 김 시장은 “오늘 제5대 당진시의회가 많은 …

  4. 2026.07.21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당진참여연대 "시의회 민생 뒷전, 자리싸움 멈춰라"

    …의 기대에 부응해 헌신하겠다던 시의원들이 자리싸움이라니 부끄러움을 넘어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또한 “폭우가 예상되는 기간에 수해 점검이나 대책 수립엔 아랑곳하지 않고 밥그릇 싸움만 하고 있으니 시민단체로서 더는 참을 수 없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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