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똥산’의 추억
고대면 당진포3리와 옥현리 경계에는 ‘똥산’이 있다. 폐업한 비료공장의 진입로를 올라가면 가축분뇨와 음식물쓰레기가 산을 이룰 정도로 쌓여있다. 한겨울인데도 헛구역질이 나는 강력한 냄새가 자욱하다. 어마어마한 양의 야적된 분뇨는 지난 20년간 대호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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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비료공장 악취에'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대면 당진포3리와 옥현리 경계에는 ‘똥산’이 있다. 폐업한 비료공장의 진입로를 올라가면 가축분뇨와 음식물쓰레기가 산을 이룰 정도로 쌓여있다. 한겨울인데도 헛구역질이 나는 강력한 냄새가 자욱하다. 어마어마한 양의 야적된 분뇨는 지난 20년간 대호호 수…
2020.08.15 · 환경·안전 · 김예나
고대면 당진포3리와 옥현리 경계에 위치한 비료공장에서 가축분뇨와 음식물쓰레기 등을 방치해 수십년 동안 주민들이 악취와 폐수 등 환경문제로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본지 제1053호 ‘비료공장 악취에 고통 호소’ 참조> 특히 최근 장마가 계속되면서 비료…
2015.04.03 · 환경·안전 · 한수미
고대면 당진포3리에 위치한 D비료공장에 가축분뇨, 음식물쓰레기 등의 폐기물 2만5000t이 불법으로 쌓여 있어 이로인해 발생하는 악취·폐수 등 환경문제로 주민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비료를 생산하는 이 공장은 폐기물을 보관시설에 보관치 않고 불법으…

2006.09.18 · 환경·안전 · 김기연
…지 시정할 것” 고대면 당진포3리(이장 정종희) 주민들이 마을내 위치한 비료공장에서 나는 악취로 피해를 입고 있다며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당진포3리 주민 40여명은 지난 13일 마을내 있는 (주)도움(대표 김태수)에서 운영하고 있는 비료공장을 방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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