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비정규직지원센터 노동상담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기간
1993—2026

11건 · '비정규직지원센터 노동상담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1.10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비정규직지원센터·노동상담소 ‘노동권익센터’로 통합

    당진시비정규직지원센터와 당진노동상담소가 ‘노동권익센터’로 통합된다. 당진시비정규직지원센터는 비정규직 노동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지원하고자 설립된 기관으로 △노동실태조사 △교육사업 △노동상담 등을 주 업무로 삼아왔다. 당진시비정규직지원센터는 지난 2017…

  2. 2023.1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칼럼]당진시 행정개편 반대 릴레이 기자회견을 마치며

    …에게 권한을 줘서 시민에게 그 혜택을 돌려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넷째, 노동상담소와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이하 외노센터)를 송악읍 한진리에 위치한 당진시근로자종합복지관으로 통합하겠다는 것을 반대한다. 대상자가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의 업무와 특성을 고려하지…

    당진시대
  3. 2023.10.13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거세지는 당진시 조직진단 후폭풍

    …은 최근 설립된 ‘탄소중립지원센터’로 통합된다. 또한 근로자종합복지관, 노동상담소,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근로자종합복지관’으로 통합된다. 또한 현재 당진시 농식품유통과에서 직영하고 있는 공공급식지원센터와 관련해 지역급식팀을 폐지하고, 지역급식 업무를…

  4. 2022.03.05 · 산업·경제 · 임아연

    [예산분석-경제일자리과] 청년일자리에 37억, 여성일자리에는 5억 편성

    …3000만 원을 투입한다. 근로자종합복지관 운영에는 1억6575만 원, 노동상담소 운영에는 1882만 원의 예산이 편성됐다. 더불어 비정규직지원센터 운영에는 1억4600만 원을 투입하고,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운영 예산은 1억7800만 원으로 책정됐다.…

    당진시대
  5. 2021.01.18 · 산업·경제 · 임아연

    [예산분석-경제과] 소상공인·청년·여성 등 지원 예산 편성

    …LED 조명 교체 공사를 진행할 예정으로 1억600만 원이 편성됐으며, 노동상담소 운영 예산은 소폭 증가해 올해 2800만 원으로 인상됐다. 반면 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 운영 예산은 절반 가량 삭감돼 7900만 원으로 확정됐다. 하지만 지역 노사민정 활…

    당진시대
  6. 2017.07.28 · 산업·경제 · 임아연

    4년 연속 일자리 우수도시 선정

    …편중된 산업구조 개선과 여성·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일자리 확대, 노동상담소 및 비정규직지원센터 운영, 산·학·관 협력, 국내 우량기업 유치 등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일자리의 질 개선 부문에서도 높게 평가 받았다. 한편 당진시의 고용률은 69.4…

  7. 2017.03.17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시비정규직지원센터 탐방“비정규직이 정규직 되는 그 날까지”

    당진시비정규직지원센터(센터장 손창원)가 지난달 23일 당진시청 앞에서 당진종합버스터미널로 내 사무실로 이전·개소했다. 당진시비정규직지원센터는 지난 1월부터 3년 동안 민주노총 당진시위원회가 수탁운영을 맡고 있다. 현재 당진시에는 779개의 민간기업이 …

  8. 2017.03.04 · 지역사회 · 이영민

    “후속보도 준비해야”

    …목장 기사, 폐아스콘 기사 등 후속보도가 필요한 기사를 챙겨야 한다. ·비정규직지원센터, 노동상담소의 성과, 사례 등을 기획기사로 다뤄야 한다. ·여론광장에 다양한 필진의 목소리를 담아 좋았다. ·사진을 다양한 각도로 촬영해 편집의 효율성을 높여야 한…

    당진시대
  9. 2017.03.04 · 정책·행정 · 임아연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설치 계획

    당진시 노동상담소와 비정규직지원센터에 이어 올해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가 설치될 예정이다. 지난달 27일 2017년도 제1차 노사민정협의회 연석회의가 개최된 가운데, 이날 주요안건으로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설치에 대해 논의했다.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노동상…

  10. 2017.02.27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시 고용율 70% 육박

    …강화, 취업박람회 및 구인구직 매칭데이 운영을 비롯해 생활임금제 도입, 노동상담소 설치 및 비정규직지원센터 운영 등을 높은 고용율을 유지해 온 요인으로 꼽한다. 그러나 한편 고용율을 높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하청업체 및 비정규직 노동자 권익 향상, 노…

    당진시대
  11. 2017.01.07 · 지역사회 · 한수미

    외국인 노동자 지원시설 없다

    …렵 스리랑카 출신의 반다라(38·남) 씨와 가미니(41·남) 씨가 당진시노동상담소(소장 인장교)를 찾았다. 돈을 벌고자 일명 ‘코리아드림’을 꿈꾸며 4년 전 한국을 찾은 이들이다. 이들은 어눌한 한국말로 노동상담소에 도움을 요청했다. 그들은 지난 2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