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31 · 환경·안전 · 강동주 기자
[사건사고]
…거하려다 사고를 당하지 말고 119에 즉시 신고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상습적 빈집·차량털이범 검거 송악면 일대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한 빈집·차량털이의 범인이 검거됐다. 당진경찰서(서장 김석돈)는 지난 25일 심야시간 빈집과 차량의 창문을 깨고 금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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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사건사고 상습'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8.31 · 환경·안전 · 강동주 기자
…거하려다 사고를 당하지 말고 119에 즉시 신고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상습적 빈집·차량털이범 검거 송악면 일대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한 빈집·차량털이의 범인이 검거됐다. 당진경찰서(서장 김석돈)는 지난 25일 심야시간 빈집과 차량의 창문을 깨고 금품을 …
2009.08.03 · 지역사회 · 강동주 기자
상습적 빈집 털이범 검거 34회 걸쳐 3천만 원 상당 금품 절취 식당, 세탁소, 빈집 등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금품을 절취한 빈집털이범이 검거됐다. 당진경찰서(서장 김석돈)는 지난달 23일 심야시간대에 도구를 이용해 창문을 뜯어내고 주거 침입해 현금 등…
2009.05.25 · 환경·안전 · 우현선
…로 보고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농기계, 중장비 기름 상습절도 검거 18회 걸쳐 1억5천여만원어치 절도 동거녀와 함께 서산, 당진, 홍성 지역을 돌며 농기계와 중장비 기름을 상습절도해온 4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당진경찰서(서장…
2009.01.12 · 지역사회 · 우현선
한 50대 남자가 무전취식으로 구속돼 형을 살다가 출소한 지 하룻밤 만에 다시 같은 혐의로 철창신세를 지게 됐다. 당진경찰서에 의하면 피의자 이모(52) 씨는 합덕읍내 한 주점에서 양주 등 24만원 상당을 주문해 마신 후 술값을 요구하는 주인과 실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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