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1.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밤에는 경운기가 무섭다’
- 경광등착용 의무화해야 농번기에 도로출입이 잦은 경운기 뒷부분에 경광등이 달려있지 않아 밤길 교통사고위험이 따르고 있다. 농사를 짓는 농민들에게 유용하게 이용되고 있는 경운기가 앞부분에는 라이트가 달려있어 밤에 운전자가 운행하는데 별다른 불편을 주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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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사고 잦은'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1.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경광등착용 의무화해야 농번기에 도로출입이 잦은 경운기 뒷부분에 경광등이 달려있지 않아 밤길 교통사고위험이 따르고 있다. 농사를 짓는 농민들에게 유용하게 이용되고 있는 경운기가 앞부분에는 라이트가 달려있어 밤에 운전자가 운행하는데 별다른 불편을 주지…
1996.09.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거환경 개선사업 추진에 대한 평가는? ·재난위험시설물 노후화 붕괴일 안전사고 7개소 지정현황과 390개소 안전관리실태를 밝혀달라. ·고품질 농산물생산 지도대책은? ·농산물 정보센타 설치계획은 얼마나 추진되었는가? 김명선 의원 ·보조금지급 사회단체수 및…
1996.07.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비안 설명회와 꽈리고추 축제를 주관한 부서에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어 잦은 집단민원을 언급하며 군민보다 한발짝 앞서가는 공직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어떤 사업이 추진되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민원을 미리 파악하고 대처해야 한다는 것. 이를 위해…
1996.05.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춘당 약방에서 90도 각으로 꺾어지는 언덕길을 오르내릴 때마다 파열음의 잦은 경적소리에는 정녕 이 차가 “브레이크”는 잘 듣는지 걱정도 되어 불안하기 짝이 없다. 때로는 불과 수십미터의 시장통 구간을 10여분 이상 넘게 소요될 때도 있다. 이럴 때 승…
1996.04.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잇는 국도 34호선과 지방도,군도가 교차하는 망객산 오거리가 수년째 교통사고 무방비 지대로 방치되어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여론이다. 망객산 오거리는 국도 34호선을 중심으로 신평시장으로 통하는 지방도 622호선과 흥국사로 가는 남산리 방면의 군도…
1996.0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그동안 수차례 걸쳐 도로 덧씌우기를 하여 노변턱이 대단히 높아져 있어 사고발생의 우려마저 있다. 따라서 교동사거리~읍민회관까지 양측 450m씩 900m는 96년도 예산에 반영, 개보수하여 사고와 수해를 방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성동~신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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