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과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1년

10건 · '사과 없는'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11.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창간 8주년 기념 각계 축사

    … 다시 한번 당진시대의 창간 8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교육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조언과 격려를 문학박사 충청남도교육감 강 복 환 당진시대 창간 여덟 돌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지난 8년 동안 당진시대는 지역사회에 정보를 실어 나르는 유익한 신문이요, 지역…

    당진시대
  2. 2001.10.13 · 산업·경제 · 김태숙

    농민들은 왜 화가 났는가

    … 받으면 책임을 묻겠다는 식의 협박을 한다는 것은 농민기관으로서 할 수 없는 일”이라고 재차 따졌다. 통계청과 언론의 풍년론은 계산된 속셈 풍년논란도 다시 고개를 들었다. 송악면 월곡리에 사는 엄용석씨는 “매스컴에서 풍년이라고 떠들지만 막상 수확해본 …

  3. 2001.07.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의 눈]조연숙/부당한 딴지걸기, 소신행정으로 맞서야

    … 대전충남 대다수 시민단체는 물론 충남도 공무원직장협의회까지 나서 근거 없는 ‘100만불 퍼주기’ 논평과 보도에 대해 사과할 것을 요구하고 나섰지만 아직까지 묵묵부답이다. 다른 한편 한나라당은 국회에서 따지겠다고 엄포를 놓고 있어 충남도는 한동안 퍼주…

    당진시대
  4. 2001.06.25 · 산업·경제 · 이명자

    [신상질문]조합직원 재직시 원칙만 고수해 원성샀다는데...

    …할 때 저로 인하여 불이익을 당해 식상해 하는 조합원이 계시다면 정중히 사과드리겠다. 오늘 송악농협이 부실채권으로 인하여 보증인들께 누를 끼치고 8억여원을 신용충당금으로 충당하다보니 출자배당을 못하게 되어 조합을 불신하는 조합원을 대하게 될 때 안타까…

    당진시대
  5. 2001.04.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허충회/친환경 농업과 화력발전소 증설

    …치 폐농을 선언하고 있다. 한편 한·칠레간 자유무역협정에 대비해 포도, 사과, 배 등 과수농가도 역시 과수를 뽑아 다른 작목으로의 전환을 꾀하고 있지만 마땅히 선택할 작목이 없다. 그동안 그래도 농가경제의 버팀목이 됐던 쌀농사마저도 각 농협창고에 벼가…

    당진시대
  6. 2001.04.23 · 정책·행정 · 심규상

    [인터뷰]이완구/“시장·군수 임명제보다는 제도보완 필요”

    …원 폭력진압 사건은 굉장히 큰 사건”이라며 “(정부가) 솔직히 시인하고 사과해야 하며 재발방지를 위해서라도 경찰청장을 해임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과거 군사정권때는 쉽게 넘어갔을지 모르지만 지금은 상황이 다르다”고 덧붙였다. 이총무의 이같은…

  7. 2001.03.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생활에 당당해지기]오양, 백양 다시 나서라

    … 그것이 포르노라니 상식이 상식으로 자리잡지 못하는 우리 사회의 어처구니없는 잣대가 또 엉뚱한 죄인들을 만들어내었던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오랜기간 동안의 도피생활을 청산하고 기자회견으로 대중앞에 나타난 오양에 대해 탈도 많고 말도 많다. 백양의 계…

    당진시대
  8. 2001.02.19 · 정책·행정 · 이명자

    [군수 읍면순방]신평면 “행담도 개발에 대한 당진군 입장은?"

    …다. 추후 연장사업을 검토하겠다. ▲이기용(신흥2리) : 지난 폭설 때 사과나무의 방조망 제거를 안해 가지가 전부 부러졌다. 나무를 제거할 수 있도록 지원해달라. △이수 산업수산과장 답변 : 사과나무 제거지원은 복구비에 산정되어있지 않아 어렵다. ▲이…

    당진시대
  9. 2001.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늘 - 허만하

    …으면서 쓸쓸한 평형을 지키고 있다. 하늘의 높이에서 매는 내가 본 적이 없는 먼 풍경을 보고 있다. 장대로 휘저어도 휘저어도 닿지 않는 하늘. Ⅱ 빈 하늘에서 피 묻은 비둘기 날개가 떨어진다. 한 알의 사과는 울먹이는 노을만한 무게로 떨어진다. 눈송이…

    당진시대
  10. 2001.01.08 · 인물·동정 · 유종준

    송영진의원, 자민련 입당 파문 ‘일파만파’

    … 선거캠프의 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았던 손인교 고문은 “정치도의상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군민과 유권자를 무시한 처사”라고 강력히 반발했다. 한편 지난 4.13 총선 당시 총선시민연대를 결성해 낙선운동을 벌였던 당진 참여연대(회장 최평곤)와 당진 환경…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