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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건
연도
1995년

18건 · '사는' · 문화·교육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5.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장기향 서야중학교 양궁감독

    장 기 향 서야중학교 양궁감독 삶이란 사람에게 정성을 쏟고 사는 일 유태인의 탈무드에 “재산이라는 친구는 죽으면 집에서 작별하고, 자식들은 장지까지 와서 작별하고, 선행은 사후까지 동행한다”고 했다. 재물은 죽을 때 싸가지고 가는 것이 아니라고 엄히 …

    당진시대
  2. 1995.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꿈 많고 고민많은 청소년들의 이야기 친구-당진군 청소년 상담실 이영근 씨

    … 어제 오늘만의 일이 아닌 청소년 문제의 근원지라는 것이다. 95년도를 사는 청소년들은 어떤 고민을 할까? 상담실이 개설된 이후 지금까지 가장 많이 접수된 상담내용은 바로 성문제라고 한다. ꡒ청소년들은 어른들이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성지식을 갖고…

    당진시대
  3. 1995.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류순옥 신평면 시송리2구

    …면 신송리 2구 면계 마을에서 농사를 천직으로 생각하며 자식들을 키우고 사는 농촌의 며느리이고 아내이고 어머니이다. 금년 여름에 이웃에 살던 이종사촌이 이사를 가면서 이질녀가 타고 다니던 헌 자전거(국민학생용)를 불하를 받았다 아니 선물로 받았던 것이…

    당진시대
  4. 1995.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기사/주간 당진시대 포럼

    …각하는 인간위주의 도시공학적인 측면이 더욱 더 부러웠다. 우리도 우리가 사는 읍중심가에 한국적인 냄새가 물씬나는 생활체육공원을 가져보고 싶은 것이 주민의 소원이다. 때마침 읍청사를 신축, 이전할 단계에 와 있기에 구 읍청사 자리에 우리주민들이 최소한 …

    당진시대
  5. 1995.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ꡒ땀흘려 일하고 맘 편하면 그만이죠ꡓ - 고흥자전차포 손세원 씨

    …에는 땅도 꽤 많았는데 하루아침에 사기를 당해 다 날려버리고 당장 먹고 사는 일이 급한 나머지 이 일을 배우게 됐다. 7남매를 둔 가장으로서 여유가 있을 수 없었지만 그 와중에서도 손씨는 대외활동을 많이 했다. 50년대에 당진 대학생회 회장으로 계몽사…

    당진시대
  6. 1995.09.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페인트 팔며 ꡐ서예대가ꡑ의 꿈 일구는 예술인-송산 금암리 이병수 씨

    …각이 되었지만 보편적인 규범에 얽매이지 않고 원하는 일을 하며 배짱있게 사는 것도 의미가 있을 거라 믿는다. 이씨는 경제적으로 어느정도 안정이 되면 전문적으로 서예를 해볼 계획이다. 이 분야에서 확고히 자신의 입지를 세우는 것이 아직도 ꡐ형편없는 아마…

    당진시대
  7. 1995.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괴짜같은 모험인생 - 석사출신의 ‘아마데우스’ 주방보조 조상연씨

    …랑에서 일하는 조상연(33세)씨다. 조씨는 언제든 ‘변할 준비’를 하고 사는 사람이다. 좋게 말하면 ‘유두리’ 있게 사는 것이고 나쁘게 말하면 ‘진득한’ 맛이 없다는 얘기다. 조씨는 대학원에서 수학을 전공한 석사출신이다. 태어난 곳은 서울이지만 어릴적…

    당진시대
  8. 1995.08.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ꡐ선교사ꡑ 꿈 안고 한국 온 러시아 유학생 1호-미래외국어학원 강사 이리나 A.씨

    …것은 남보다 몇백배의 노력을 필요로 했다. 그러나 어느 곳이든 사람들이 사는 곳이라면 자연히 살아지게 마련이었다. 24시간 한국사람과 한국말만 들으며 살다보니 어느덧 말문이 트이기 시작했다. 도무지 불가능할 것 같았던 젓가락질도 한국말 실력과 함께 능…

    당진시대
  9. 1995.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등교길 지켜주는 빨간 베레모 아저씨-세운안전시스템 이봉호 씨

    …라고 한다. 이씨는 시신을 안치시키는 일을 가장 많이 했는데 그 덕에 ꡐ사는게 뭔가ꡑ를 자주 생각하게 됐다고 한다. 결론은 누구나 죽음앞에는 다 똑같다는 것이다. 부자로 살았건 가난뱅이로 살았건 한줌 흙이 되는 것은 마찬가지. 돈 몇푼에 눈 멀어 남에…

    당진시대
  10. 1995.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ꡒ저승길 배웅, 즐겁게 해야죠ꡓ - 면천면 성상리 황장성씨

    …했을만큼 그는 이 분야에서 유별나고 독보적인 존재이다. 면천면 성상리에 사는 황장성(53세)씨. 몇해전 당진에서 열렸던 전국노래자랑에서 방갓을 쓰고 나와 쇠를 두드리며 널부러지게 한가락 뽑아 좌중을 휘어잡았던 바로 그 사람이다. 황씨는 상투를 틀자마자…

    당진시대
  11. 1995.07.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용과 배려로 ꡐ홀로서기ꡑ10년-한양왕족발 전은숙 씨

    …그것이 살아가는 데 아무런 보탬이 되질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다. ꡐ먹고 사는 일이 왜 부끄러워야 하는가ꡑ 부끄러움 대신 남부럽지 않게 살겠다는 오기와 검소한 생활철학이 자리 잡았다. 누구에게나 한번씩 기회는 오기 마련인가보다. 전씨는 5년전 그동안 어…

    당진시대
  12. 1995.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결손가정’에서도 씩씩하게 사는 아이 - 송악국민학교 이창연군

    송악국민학교 6학년에 재학중인 창연이는 태어나서 올해 가장 푸짐한 어린이날을 보냈다. 한꺼번에 큰 상을 두 개나 받았는데 모범 어린이로 뽑혀 도 교육감상을, 과학상상그리기 대회서 우수한 성적을 얻어 교육장상을 받은 것이다. 공부를 썩 잘하는 편도 아니…

    당진시대
  13. 199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복직 1년째를 맞는 어느 참교육 교사의 희망-합덕중학교 김창태 교사

    …으로 해직된 후 지난해 3월 복직해 만 1년을 맞는 합덕중학교 김창태 교사는 그때의 소감을 이렇게 밝혔다. ꡒ처음엔 이것저것 고민이 많았어요. 전교조 교사에 대해 학부모님들이 좋지 않은 선입견을 갖고 있지 않을까 하는 걱정에다 다양한 색깔의 문화에 무…

    당진시대
  14. 1995.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업체탐방 / 「수청건설」

    …. 현재 상근자는 4명이고 공사가 있을때 고정적으로 일을 맡아서 하는 기사는 5명이다. 주문이 들어오는 공사의 80%는 살림집이다. 또한 상가나 창고를 짓기도 하고 1년에 몇차례 안되지만 토목공사를 하기도 한다. 입찰공사는 면허업체가 아니고 사업자 등…

    당진시대
  15. 1995.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용으로 인정받겠다 - 수청건설

    …. 현재 상근자는 4명이고 공사가 있을때 고정적으로 일을 맡아서 하는 기사는 5명이다. 주문이 들어오는 공사의 80%는 살림집이다. 또한 상가나 창고를 짓기도 하고 1년에 몇차례 안되지만 토목공사를 하기도 한다. 입찰공사는 면허업체가 아니고 사업자 등…

    당진시대
  16. 1995.0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대건관광대표 성용모씨

    … 사를 분명히 해야만 정석대로 운영이 된다는 것입니다. 공은 큰것이요, 사는 작은 것입니다. 또한 정의롭게 처신해야 합니다. 정의란 것은 정당한 자기 몫을 차지하는 것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그 정당한 몫을 주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

    당진시대
  17. 199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6년전부터 고향에 장학사업 벌여

    … 고향의 후학들을 위해 장학사업을 해오고 있는 출향인이다. 아니, 비록 사는 집은 서울에 있지만 일주일에 적어도 한두번은 꼭 고향에 내려오고 있으니 '반 출향인'이라는 표현이 적절하겠다. 태어난 곳인 합덕읍 운산리에서는 막내 동생이 부모님을 모시고 있…

    당진시대
  18. 199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을 만나다] 6년전부터 고향에 장학사업 벌여

    … 고향의 후학들을 위해 장학사업을 해오고 있는 출향인이다. 아니, 비록 사는 집은 서울에 있지만 일주일에 적어도 한두번은 꼭 고향에 내려오고 있으니 좧반 출향인좩이라는 표현이 적절하겠다. 태어난 곳인 합덕읍 운산리에서는 막내 동생이 부모님을 모시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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