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2014년

15건 · '사는' · 산업·경제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26 · 산업·경제 · 박초롱

    영탑사 신도회 이석자 재무가 추천하는 “사람 만나는 게 인생의 재미”

    … 다 커서 손주들을 데려오는 것에 새삼 세월이 빠르다고 느낀단다. “세상사는 게 뭐 있나요.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그 속에 녹아들고, 때로는 실패도 하는 거죠. 그래도 사람 만나는 게 사는 재미 아니겠어요?” 이 재무는 한 때 정말 즐겁게 읽었던 책이…

  2. 2014.12.19 · 산업·경제 · 임아연

    알싸한 달래향 가득한 대호지

    … 기대를 갖고 농사짓는 것 아니겄어? ‘내년에는 좀 나아지려나’ 하면서 사는 거지 뭐….” ■달래 구입문의: 010-6403-7088 (※고구마·황금마도 판매)

  3. 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5 당진 속에 세계를 만나다 ‘당진 비정상회담’틀린 거라고? 다른 것이지!

    …이 : 맞아요. 다른 도시보다 대중교통이 많이 부족해요. 특히 읍·면에 사는 사람들은 자가용이 없으면 생활하기 너무 어려워요. 시미즈치아키 : 저는 당진의 좋은 점을 말하고 싶어요. ‘그랬슈~’, ‘뭐에유~’ 같은 사투리가 정감 있어서 참 좋아요. 그…

  4. 2014.11.06 · 산업·경제 · 한수미

    재활용 속에서 ‘자활’을 찾다

    …이 그를 바라보고 있는 가장이기 때문이다. 그는 “내년에는 애들하고 잘 사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들의 삶에는 모진 풍파가 늘 따라 붙었다. 하지만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이제 재활용은 그들에게 새로운 인생을 향한 발판이자 디딤돌이다. 저마다의 …

  5. 2014.11.06 · 산업·경제 · 임아연

    삶의 터전이 된 아버지의 유산 ‘바다’

    …民)으로 소개되면서 부쩍 알아보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방송 이후 미국에 사는 교포가 반건조 우럭을 주문하기도 하고, 귀어에 관심 갖는 사람들이 문의해 오기도 한다고. “후회는 없다” 아버지의 유산이었던 바다는 이제 그의 20~30대 청춘을 다 바친 삶…

  6. 2014.10.24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 “넉넉한 인심 담은 메기매운탕”

    … 끓이던 맛 그대로를 손님들에게 제공하고자 합니다.” 면천면 사기소리에 사는 이인자 대표가 당진에 이여사 메기매운탕을 열고 얼큰하고 담백한 메기매운탕과 어죽 등을 선보이고 있다. 면천에서 전해지는 토속적이고 전통적인 메기매운탕으로 승부를 보겠다는 생각…

    당진시대
  7. 2014.09.26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업이 지역에 기여하는 길 ‘탄산가스 포집 및 재활용’ 3 (재)한국이산화탄소 포집 및 처리연구개발센터탄소 감축에 경제 활성화까지

    …용해 이산화탄소만을 먹는 미세조류의 먹이로 사용했다. 이산화탄소를 먹고 사는 미세조류는 곧 바이오디젤을 만들어 냈고 디젤은 물론, 플라스틱, 화학제품, 의약품 등까지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 탄소배출권 거래제도에 기여 탄소배출권 거래제도에 따르면 …

  8. 2014.08.01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17] 직거래로 농촌의 변화를 꿈꾸다

    …농산물의 특별한 점은 주로 인터넷을 통해 소비자들과 거래를 하지만 사람 사는 따스한 정이 묻어난다는 것이다. 박규식씨는 햅쌀을 맛볼 수 없는 전국 곳곳의 어려운 이웃들을 추천 받아 추석을 앞두고 편지와 함께 햅쌀을 보낸다. 뿐만 아니라 그는 소비자들이…

  9. 2014.07.19 · 산업·경제 · 박초롱

    사랑을 나눠주세요37죽음보다 두려운 건 잊혀지는 것

    …갤러리를 만들 정도로 사진에 대한 열정이 남달랐던 아들이었다. 하지만 의사는 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고작 3개월 밖에 남지 않았다고 김유순 씨에 전했다. 그렇게 아들은 사진집을 남기고 지난 2010년 4월 24일 영원히 어머니 가슴 속에 묻혔…

  10. 2014.06.21 · 산업·경제 · 김창연

    경제난 속에도 하루하루 즐거워원당동 닭’s 신경숙 대표

    …기에 모두들 힘들어 하는데 그렇다고 얼굴을 찡그릴 필요 있나요. 즐겁게 사는 거죠.” 일을 통해 재미를 느끼고 새로운 자신을 발견해 가는 게 즐겁다는 신 대표지만 요즘 체감하는 경기가 부쩍 어려워 졌다고 느낀다. 그는 약 6여년 간 닭’s를 운영하며 …

  11. 2014.04.12 · 산업·경제 · 임아연

    “편리한 영농 농촌 복지 기여”당진시농업기술센터 김정철 남부지소장

    …당동 본소에서 농기계 임대사업을 도맡아 해왔죠. 하지만 거리가 먼 곳에 사는 농민들의 경우에는 농기계를 임대·반납하기 불편해 남부지소 필요성이 계속 대두돼 왔습니다. 이에 따라 당진시 승격 이후 남부지소 설치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됐습니다.” 합덕도서…

  12. 2014.02.28 · 산업·경제 · 박초롱

    김일환 한국측량설계 대표“전문분야 쉽게 읽을 수 있도록”

    … 신문을 펼치면 인물기사가 위치한 면을 자연스레 먼저 찾는다. 사람들이 사는 이야기를 통해 정겨움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상을 수상한 시민이나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는 이웃 등의 기사를 관심 있게 보고 있어요. 다양한 이웃들의 이야기를 통해 공감…

    당진시대
  13. 2014.01.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변하는 것과 변치 않는 것

    …지역으로 원거리 출퇴근을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하나의 지역을 사는 곳으로 정하고 그곳에서 머물다가 죽는다. 지역사회가 존재하는 한, 지방자치도 변함없을 것이다. 선거를 통해 대표자를 선출하고, 지역주민의 의사를 반영해 지역사회 살림을 꾸려가…

    당진시대
  14. 2014.01.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농업은 국가 기간산업

    … 목숨을 잃고 있다는 개략적인 계산이다. 물론 식량문제는 배부르게 먹고 사는 부자에게는 걱정거리가 안되겠지만, 가난한 서민과 빈곤층에게는 배고픔의 설움이 얼마나 큰지 절박한 문제임을 느낄 수 있다. 참고로 우리국민의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을 보면, 1…

    당진시대
  15. 2014.01.03 · 산업·경제 · 이민지

    해나루시민학교 나기복 교감 “서민층 경제 깊이 있게 다뤄주길”

    …생각해왔다. ‘베푸는 삶에는 후회가 없다’는 게 그가 봉사에 흠뻑 빠져 사는 이유다. 나기복 교감은 당진시대가 창간될 때부터 인연을 맺었다. 그는 신문기사를 스크랩 할 정도로 당진시대에 대한 애정이 깊다. “창간 당시 어려울 때 당진시대가 정론을 펼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