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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1년

5건 · '사는' · 인물·동정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30 · 인물·동정 · 우현선

    이상옥 작가가 추천하는 “자신을 속이지 마세요”

    …드러내야만 하는 건 아니잖아요.” 이 작가는 “현대 사회를 살면서 함께 사는 다른 사람들과 어우러지는 것도 필요하지만 자신의 감정을 속이면서까지 남을 의식해 과장된 표현을 일삼을 필요는 없는 것 같다”며 “자신을 속이지 않고 진실 되게 살아야겠다는 생…

  2. 2011.12.02 · 인물·동정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송악읍에 사는 심 씨 할머니 가족 “장애인 조부모와 손자 2명의 겨울나기 “

    심영미(74, 가명) 할머니는 하루 종일 불도 켜지 않은 방에 누워만 계신다. 당뇨를 제때 치료하지 못해 망막이 손상돼 눈이 보이지 않는데다가 10년 전에 중풍으로 쓰러져 몸을 가누기도 쉽지 않기 때문이다. 시각장애 1급인 할머니는 고관절이 부러져 5…

    당진시대
  3. 2011.08.29 · 인물·동정 · 우현선

    대덕리에 사는 지광선 주부가 추천하는 “아이와 엄마가 함께 읽은 책”

    지광선 주부는 씩씩한 여고생 수아의 좌충우돌 캄보디아 이야기를 담은 추정경의 장편소설 <내 이름은 망고>를 추천했다. 제4회 창비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한 이 소설은 캄보디아를 무대로 여행 가이드를 떠맡게 된 열일곱 소녀 수아의 좌충우돌 분투기를 그리고 있…

  4. 2011.06.27 · 인물·동정 · 우현선

    [농가인터뷰 - 귀농 13년, 동물농장 운영하는 최승만 씨] “귀농하길 참 잘 했어요”

    …었지만 귀농과 동물농장 운영을 선택한 것에 대한 후회는 없다. “도시에 사는 친구들이 가끔 놀러오면 무척 부러워해요. 제가 생각해도 참 부러울 것 같아요(웃음). 얼마나 좋아요. 공기 맑고 조용한 농촌에서 여생을 보낸다는 것이요. 지금은 예전만큼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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