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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건
연도
2020년

41건 · '사는'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0.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마을운동 제창 50주년 “시대는 변하지만 새마을정신은 계속”

    …하며 마을에 길을 내고, 지붕을 개량했던 일들이 생각납니다. 오로지 잘 사는 나라를 만들자는 강한 의지로 서로 합심해 부지런히 일했습니다. 나라와 지역이 발전하는데 새마을이 크게 일조했다는 것은 결코 부정할 수 없을 겁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뙤약볕에서…

  2. 2020.10.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박병선 당진시 공동체새마을과장지방자치의 날 즈음하여

    …주민투표 기능 외에도 여러 가지 기능을 가지고 있다. 주민이 직접 내가 사는 지역에 대한 마을소식을 받아볼 수 있는 행정정보 제공 기능,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 제보가 가능한 복지사각지대 제보기능, 새로운 시책에 대한 주민의 의견을 알아볼 수 있는 …

    당진시대
  3. 2020.10.19 · 지역사회 · 박경미

    외국인 노동자, 지적장애인 성추행

    …다해 관리했던 부분까지 매도되는 것이 유감스럽다”는 입장이다. 합덕읍에 사는 A씨는 지난해 12월 어머니가 갑자기 쓰러지면서 홀로 집에 남게 됐다. 온갖 쓰레기와 물건들을 쌓아 놓은 여관방에서 생활하던 A씨의 사정이 알려지면서 지역사회에서 도움의 손길…

    당진시대
  4. 2020.10.16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웃의 마지막 가는 길 추모하는 ‘연반계’

    …거엔 갑작스럽게 가족을 떠나보내며 경황이 없는 상주를 도왔던 건 이웃에 사는 마을주민들이었다. 슬픔을 함께 나누고 장례 과정에서 일손을 돕고자 마을주민들은 연반계를 조직해 상부상조했다. 지금은 거의 찾아볼 수 없는 연반계가 대호지면 마중리의 자연부락 …

  5. 2020.09.28 · 지역사회 · 김예나

    추석 맞아 전통장 담가 이웃에 전달

    …통장 담가주기 사업을 지난 22일 새마을지회 별관에서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당진지역의 홀몸어르신 및 형편이 어려운 이웃 400여 가정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시회장단 및 읍·면·동 새마을협의회장과 부녀회장 30여 명이 된장·간장…

  6. 2020.09.28 · 지역사회 · 박경미

    아들 목숨 협박받던 주민의 보이스피싱 피해 막아

    …대 주민 A씨를 도와 금융 피해를 막았다. 지난 21일 합덕읍 운산리에 사는 주민 A씨에게 한 통의 전화가 걸려왔다. 본인을 사채업자라 소개한 남자는 “A씨의 아들 친구가 자신에게서 5000만 원을 빌리고는 도망갔다”며 “친구의 보증을 선 A씨의 아들…

  7. 2020.09.19 · 지역사회 · 박경미

    사랑의 마스크 기증

    …읍개발위원회가 지역사회를 위해 많은 도움을 주니 고맙다”며 “서로 돕고 사는 사회 속에서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송악읍 중흥리는 송악읍 중흥리 경로당 임원들과 함께 코로나19 확산을 막고자 매주 수요일마다 공동 방역에…

  8. 2020.09.14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장 릴레이 인터뷰]김진영 당진온로타리클럽 회장“시민 모두 자부심 갖고 봉사했으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로 떠났다. 20년간 서울에서 지내면서 치열하게 사는 삶에 회의를 느꼈던 그는 약 10년 전 다시 당진으로 돌아왔다. 서울의 화훼업계에서 일했던 그는 읍내동에서 꽃집(당진플라워)을 문 열었다. 일하면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자…

  9. 2020.09.07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에게 마스크 전달

    …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인 정복순 신평면 주민자치회장은 “더불어 사는 이웃들에게 사랑의 정을 나눌 수 있어 좋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및 복지공동체 조성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0. 2020.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문수일 우강면주민자치회장

    …을 수 없었다. 이들 또한 나의 또 다른 가족이기 때문이다. 나는 내가 사는 우강면이라는 동네에서 이장과 주민자치회장을 맡고 있다. 나의 직분을 수행하고 있다고 자신할 수는 없지만 코로나19를 통해서 내가 맡고 있는 자리에서 주위 사람들을 두루 살펴야…

    당진시대
  11. 2020.07.14 · 지역사회 · 박경미

    [업체탐방] 석문회복기요양병원“회복과 재활 체계적으로 돕겠습니다”

    …제에도 빠르게 대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웰다잉의 시대” 요즘은 잘 사는 ‘웰빙’을 넘어서 잘 죽는 ‘웰다잉’의 시대다. 말기 환자의 육체적 고통을 덜어주기 위한 치료는 물론 심리적·종교적 도움 등을 제공하는 호스피스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이 증가…

  12. 2020.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아직도 부당한 대우 받는 일 많아요”[사회단체탐방]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

    …137388(농협) 미니인터뷰 김윤각 지회장 “모두가 행복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 되길” “장애인에게 가장 큰 어려움은 일자리죠. 장애인들이 일할 수 있는 마땅한 곳이 없어요. 장애인으로 태어나고 싶어 태어난 것도, 누군가 장애를 얻으라고 해서 얻은 …

  13. 2020.06.01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신현종 스타일업 프로헤어 대표“대구 도착해서야 부모님에게 봉사 왔다고 말했죠”

    신현종 스타일업 프로헤어 대표(39)가 처음 마주한 대구는 적막했다. 당진에서 대구로 향하는 3시간 동안 차 한 번 막히지 않았고, 도심의 거리마저도 한산했다. 그는 대구의료원에서 45일간 봉사하고 돌아와 다시 당진에서의 2주동안 자가격리를 마치고 두…

  14. 2020.05.28 · 지역사회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이시연 당진해나루로타리클럽 회장“따듯한 미담을 전해주세요”

    … 회사를 퇴사하면서 지역사회에 눈을 돌렸다. 그는 “퇴사하고 보니 내가 사는 지역이 눈에 들어왔다”며 “전국지는 나하고는 관련이 먼 이야기들이지만, 지역지는 나와 내 가족의 일, 내 이웃의 이야기를 다루기에 관심이 갔다”고 말했다. 지역신문에 관심을 …

  15. 2020.05.26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유정순 당진웰다잉문화연구회장행복한 죽음을 위한 길, 웰다잉

    … 틀었다. 그는 6년 전 중노년지도자과정과 웰다잉상담과정을 수강하며 잘 사는 ‘웰빙’, 잘 늙는 ‘웰에이징’, 잘 죽는 ‘웰다잉’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그 후 실습을 거쳐, 심화과정을 수료했으며, 웰다잉코칭지도자교육 등 여러 교육을 받았다. 그후에…

  16. 2020.05.26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기관 탐방] 당진시나눔푸드뱅크“나누면 행복해집니다”

    …뱅크는 식품제조기업 또는 개인에게서 잉여식품을 기부받아 결식아동, 홀로 사는 노인, 재가장애인 등 우리사회 결식자와 저소득층에게 식품을 전달하는 ‘식품나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당진시나눔푸드뱅크는 사단법인 당진천사운동본부가 맡아 운영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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