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읍 수돗물 나흘간 악취
…썩는 냄새와 분뇨냄새같은 악취가 심하게 발생했다는 것. 계성리 ㄱ빌라에 사는 한 주민은 “수돗물을 넣은 가습기를 틀어 놓았는데 갑자기 분뇨냄새 같은 악취가 온 방안에 진동했다”며 “원인을 알아보니 바로 수돗물에서 풍기는 냄새였다”고 말했다. 읍내리3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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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사는' · 환경·안전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2.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썩는 냄새와 분뇨냄새같은 악취가 심하게 발생했다는 것. 계성리 ㄱ빌라에 사는 한 주민은 “수돗물을 넣은 가습기를 틀어 놓았는데 갑자기 분뇨냄새 같은 악취가 온 방안에 진동했다”며 “원인을 알아보니 바로 수돗물에서 풍기는 냄새였다”고 말했다. 읍내리3구…
1996.10.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아닌 둥지 옆구리에 출입구를 만든다고 한다. 주변환경에 민감한 새들이 사는 방식은 이처럼 변화를 미리 예감하고 준비해 놓는 것이다. 순성면 아찬리, 과수원이 많은 이 마을에서 팔순의 노부모와 세아이, 아내와 함께 살고 있는 맹경섭(40세)씨가 사는 …
1996.09.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이어지고 있어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8월 순성면 본1리에 사는 주민 원모씨가 예초기 작업중 큰돌에 걸려 예초기 날이 부러지는 바람에 파편이 튀어 한쪽 눈을 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석문면 교로리에 사는 한 주민도 빠르게 회전하던 예초…
1996.09.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이어지고 있어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 8월 순성면 본1리에 사는 주민 원모씨가 예초기 작업중 큰돌에 걸려 예초기 날이 부러지는 바람에 파편이 튀어 한쪽 눈을 실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석문면 교로리에 사는 한 주민도 빠르게 회전하던 예초…
1996.07.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들겨 보고 건너야 될 것이다. 119에 전화가 걸려왔다. “나는 서울에 사는 아무개인데 우리 노부님이 합덕에 살고 계신데 며칠째 전화를 받지 않으십니다. 어떻게 된것인지 확인 좀 해주시오”. 또 “외출하여 천안에 있는데 집에 가스벨브를 잠그지 않은 것…
1996.04.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전부터 알고 지냈던 사람처럼 금새 친근감을 느낄 수 있는 사람. 송산에 사는 근로자 이연선(39세, 삼월리)씨가 바로 그런 사람이다. 이씨는 참 바쁘게 살아간다. 타이틀이 많기 때문이다. 시부모님을 모시는 방앗간집 큰며느리이고, 초쪾중쪾고등학교에 다니…
1996.04.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녀노소 누구를 막론하고 겸손하고 양보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복 받으며 잘 사는 사회가 됨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조상섭씨! 어느 해나 가장 먼저 봄을 여는 농부가 조상섭씨인 것이다. 신평면 매산리 1만5천여평의 밭에는 각가지 유실수, 관상수의 묘판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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