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3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청년이 주인공인 시대 ‘당진 나랑 놀래?
…스티벌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최태성 강사의 멘토 특강이었다. 최태성 강사는 조선시대의 추사 김정희의 삶을 통해 현재 청년들에게 필요한 삶의 지혜를 전하며, 역사적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역…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사는 삶을' · 정책·행정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9.13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스티벌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최태성 강사의 멘토 특강이었다. 최태성 강사는 조선시대의 추사 김정희의 삶을 통해 현재 청년들에게 필요한 삶의 지혜를 전하며, 역사적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역…
2024.08.30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이 도시를 다시 살린 것은 고양이였다. 허우통이 고양이와 사람이 더불어 사는 것처럼 우리는 ‘공생’(共生) 하는 세상을 그리고, 아이들에게 가르친다. 하지만 정말로 공생하고 있을까. 인식의 변화는 이뤄졌지만, 여전히 아프고 버려진 동물들이 많다. 이유…
2024.07.2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니었다. 남겨진 이들이 있었다.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증언을 통해 그들의 삶을 조명하는 한편, 4.4독립만세운동의 숨겨져 있던 역사의 사실 또한 발굴, 기록하고자 한다. 총 6명의 남겨진 이들을 만나 볼 예정이며, 지면 보도와 함께 다큐멘터리 영상으로도…
2024.02.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이익을 챙기고 싸움질 하는 정치가 아닌, 나라의 미래를 걱정하고 국민의 삶을 따뜻하게 챙기는 정치를 해야 한다. 문재인 정권의 가장 큰 폐해는 이념, 계층, 지역, 남녀, 노소로 국민을 갈갈이 분열시켰다는 점이다. 이제는 ‘통합’을 해야 한다. 국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