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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세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07년

7건 · '사는 세상' · 정책·행정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박채리 당진군의회 부속실 직원이 추천하는 희망을 버리면 살아도 죽은 것이나 다름없다

    …줘본다. 주변에 벌어지는 상황들은 전쟁과 테러로 얼룩져 희망보다 잿빛인 세상으로 끝을 맺는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바리 곁에 남편 알리가 있다는 것. 급변하는 세계정세, 테러, 종교분쟁, 인명경시가 만연하는 세상에서 바리가 구해야할 생명수는 어떤 것이…

    당진시대
  2. 2007.10.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오늘날의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 - 편명희 민주평통 당진군협의회 부의장

    …가고 있다. 그러나 아직도 사람들은 인격과 능력을 갖춘 유능한 사람들이 세상을 발전시키기를 바라는 희망을 버리지 않고 있다. 요령을 부려서 줄을 잘 서서 자기 능력보다 큰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사람들에게서 절망을 보다가도 거북이처럼 열심히 미련하게 노…

    당진시대
  3. 2007.09.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은화 맑고푸른당진21 실천협의회 간사가 추천하는 마음의 넉넉함을 전해준 ‘부부로 산다는 것!’

    … 어색하지 않은 부부라는 이름표! 인연이라는 소중함을 일깨워주고 부부로 사는 알콩달콩한 이야기에서 상대에 대한 배려와 이해, 존경과 믿음 어느 것 하나 귀하고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음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됩니다. 당신의 손안에는 세상의 어느 것과도 바…

  4. 2007.06.25 · 정책·행정 · 김태숙

    “전쟁 끝나고 돌아간다던 약속, 끝내 어머니께 지키지 못했어"

    …날이 1950년 8월 3일이었다. 2007년 6월1일, 합덕읍 운산리에 사는 백발의 노인 박용모(76)씨가 고향 개성땅을 밟았다. 열아홉 어린 나이에 ‘다녀오겠다’고 집을 나선 지 실로 57년 만의 일이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당진군협의회가 개성을 …

  5. 2007.06.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책소개] 편명희 당진군 여성정책심의위원 전 당진읍 청룡리 이장-공자가 오늘을 다시 산다면

    …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근본이 무너지고 가치의 혼란으로 어지러워진 세상에서 사람이 살아가는 이치와 도리를 말하고 있다. 작가가 시공을 초월하여 부활시킨 고대 중국사상의 양대 산맥인 공자와 노자, 그리고 그 시대를 살다간 많은 사람들의 행적에서 현…

  6. 2007.05.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책소개] 이철환 전 충남도청 농림수산국장 전 당진부군수-5월에 다시 보는 책, 다시 생각해보는 ‘사랑’

    …다. 물론 자신은 아무도 모르는 산속에 들어가 생을 마감하면서 “사람이 사는 것은 하나의 보람이다. 나는 다른 삶(자식)을 위해 혼을 쏟아 넣었으므로 내 사랑은 영원히~ 이어지고 있다. 그러므로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하며 눈을 감는다. 과연 우리 현대…

  7. 2007.04.02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 21세기에도 계속되는 주거 극빈층의 팍팍한 삶-열악한 주거환경에도 지원예산 태부족

    낡은 집에서 정부보조금에 의지해 사는 이 할머니 당진읍 우두2리에 사는 이화진(76) 할머니는 정부보조금에 의지해 근근히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 1남4녀를 뒀지만 경기도 안산에 살고 있는 아들은 사업에 실패한 후 손주들과 어렵게 살고 있고 딸들의 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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