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27 · 환경·안전 · 한수미
“복운리 갯벌 매립 계획 철회하라”
…회가 열린 가운데, 이 자리에서 당진시는 총사업비 2056억 원을 들여 송악읍 복운리 제일농장방조제 앞 갯벌 39만8000㎡(약 12만 평)를 매립하고 인공호수, 해수풀장, 오토캠핑장 등 레저·문화·상업 기능의 항만친수시설 조성사업을 추진하겠다는 계획…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건 · '사는 송악읍'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27 · 환경·안전 · 한수미
…회가 열린 가운데, 이 자리에서 당진시는 총사업비 2056억 원을 들여 송악읍 복운리 제일농장방조제 앞 갯벌 39만8000㎡(약 12만 평)를 매립하고 인공호수, 해수풀장, 오토캠핑장 등 레저·문화·상업 기능의 항만친수시설 조성사업을 추진하겠다는 계획…
2021.12.17 · 문화·교육 · 박경미
… 하나가 되는 모습은 줄다리기의 참모습인 것이다. … 신분의 구별 없이 사는 곳의 구별 없이 언제나 어디서나 우리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우리의 귀중한 무형의 무한한 자산인 것이다.” (구자동 옹이 당진시대에 기고한 ‘신비스런 민속 기지시줄다리기’ …
2021.12.11 · 지역사회 · 한수미
… 있어요. 시내에 사시는 분들은 밀집된 곳에 좁은 공간, 혹은 반지하에 사는 분이 많아요. 특히 독거노인으로 사는 분들이 계세요. 서울의 쪽방촌이라고 하면 발 뻗고 눕기 어려운 정도가 쪽방인데, 여기는 시골이다 보니까 그 정도로 좁지는 않아요. 다만 …

2021.11.30 · 지역사회 · 박경미
송악읍 복운3리 부녀회(회장 양영미)가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를 지난 20일부터 이틀간 진행했다. 부녀회원 11명과 마을주민은 직접 배추를 절이고 다듬어 100포기를 김장했다. 이날 담근 김장김치는 아파트 내 노인정 3곳과 형편이 어려운 14가구를 발…
2021.10.15 · 문화·교육 · 김예나
… 있었구나’ 싶다. 젊었을 때 고생을 많이 했기 때문에 여생은 몸 편히 사는 것이 소원이었다. 그러나 양쪽 무릎을 수술했을 정도로 관절이 좋지 않다. 남은 인생만큼은 건강히 살고 싶다. 자녀들 역시 늘 건강하길 바란다. 첫 번째 사진은 남편(김만석)이…
2021.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서 우리동네 마을캠프가 열렸다. 당진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당진 시내에 사는 시민들에게 농촌에 머물며 지역민들과 교류하고, 다양한 농촌체험 등을 통해 가족과 힐링하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추진됐다. 참여한 가족들은 마을의 특색을 살려 고…
2021.07.16 · 문화·교육 · 김예나
… 모르고 쳤을 때라 탁구를 취미로 가지진 못했다. 그러다 당진에 정착해 송악읍 봉교리 위치한 평안장로교회를 다니면서 교회 내 탁구동아리에 가입하게 됐고 이효순 권사, 이현영 집사를 통해 탁구를 배웠다. 이후 송악탁구장 이민자 코치에게 전문적인 탁구 강…
2021.07.07 · 환경·안전 · 한수미
부드럽게 삶아 내고 숯불에 한 번 구워 쫀득함까지 더한 족발을 송악읍 기지시리에 새로 문을 연 오늘은 숯불구이(대표 김명화·서상동)에서 만날 수 있다. 오늘은 숯불구이에서는 숯향이 은은하게 밴 족발을 선보이기 위해 매일 신선한 족을 공수하고, 약재를 …
2021.05.17 · 문화·교육 · 임아연
심훈 선생의 셋째 아들이자, 송악읍 부곡리 필경사에서 태어난 심재호(85) 선생이 지난 7일 미국 버지니아주 알링턴에서 별세했다. 필경사(筆耕舍)는 1935년 심훈 선생이 소설 <상록수>를 집필한 곳으로, 1년 뒤 그가 36살의 이른 나이로 세상을 떠…
2021.04.23 · 산업·경제 · 김예나
…했다. 당시 당진시의 교통·행정 등에 대해 불편함을 느꼈던 그는 ‘내가 사는 지역을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자’는 생각으로 3년 전부터 송악읍주민자치회에 참여했다. 특히 지난해 3월 경에는 지인을 통해 3차원의 입체 물품을 만드는 ‘3D프린팅’을 알게됐…
2021.04.09 · 환경·안전 · 한수미
…했던 그는 가운데 앉았다. 마을 어디쯤 돌아선 그때가 마지막 기억이다. 송악읍 기지시리 어느 논바닥에 고꾸라져 있던 트럭을 지나가던 택시기사가 발견했다. 사고 당시 신분증이며 병역증조차 없었다. 허 씨가 군에 복귀하지 않았다는 연락이 어머니(이복영)에…
2021.03.08 · 지역사회 · 한수미
…전을 인터넷 최저가보다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홈앤키친 당진점’이 송악읍 복운리인 이주단지 내 입점했다. 홈앤키친은 생활과 주방, 가전, 캠핑 등 흔히 사용하는 용품과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문구, 생필품, 먹거리 등을 비롯해 주…
2021.02.06 · 지역사회 · 김예나
…다. 부녀회장들 또한 한결같이 생명살림운동에 앞장서주시길 바랍니다.” [송악읍] 김순임 부녀회장 “새마을의 모범 되겠다” “지난 3년 간 송악읍 부녀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육체적으로 힘들기도 했지만 봉사의 기쁨도 컸습니다. 바쁘신 중에도 송악읍과 송악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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