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0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23년간 아내 간병하는 우제선 씨 (송악읍 복운3리, 81세)“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하오”
… 지극정성이 담긴 마음이 나이테처럼 새겨져 있다. 한눈에 반한 내 사랑 송악읍 복운3리에 오로지 아내 사랑에 정성인 우제선(81) 할아버님의 이야기로 떠들썩하다. 우제선 씨의 고향은 북한 연백군이다. 1950년 한국전쟁이 발발하면서 우제선 씨의 가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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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사는 송악읍'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6.0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지극정성이 담긴 마음이 나이테처럼 새겨져 있다. 한눈에 반한 내 사랑 송악읍 복운3리에 오로지 아내 사랑에 정성인 우제선(81) 할아버님의 이야기로 떠들썩하다. 우제선 씨의 고향은 북한 연백군이다. 1950년 한국전쟁이 발발하면서 우제선 씨의 가족들…
2024.06.07 · 인물·동정 · 박경미 기자
…급격히 약화됐다. 한편 정주원 의병장은 체포되기 전, 대호지면 적서리에 사는 차숙보의 집에 기거했다고 전해진다. 대호지면의 대성인 차씨 문중의 보호를 받으며 당진포 건너의 천연 요새지인 적서리 방구바위 산기슭에서 활터와 과녁을 만들어 놓고 호위병과 마…
202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웃을 얘기이다. 그들은 부부일심동체라는 최소한의 인간관계마저 부정하고 사는 집안인가. 하지만 총선 결과를 보면 이러한 비판보다도 검찰독재 청산과 ‘3년은 너무 길다’는 구호가 유권자들의 설득력을 더 얻었다. 이러한 선거 결과들은 우리 사회에 어떤 화…
2024.02.16 · 문화·교육 · 김예나
…은 사람을 온전히 드러낼 수 있는 공간이다. 그래서 각 집마다 그 집에 사는 사람들의 취향과 일상이 고스란히 묻어나온다. 시곡동에 위치한 에스엠빌리지(대표 김원정)는 가족 또는 개인의 취향이 가득 담긴 공간을 만들고 있다. “에스엠빌리지에서는 가족들의…
2024.02.16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 딸기(2kg)는 지난해보다 5465원 비싼 3만25원으로 나타났다. 송악읍 반촌리에 거주하는 주부 B씨는 “자녀들이 귤과 딸기를 좋아해 철마다 종종 사먹곤 했는데 이번에는 값이 비싸서 잘 사먹지 못했다”면서 “값이 비싸서 그전에는 귤을 10kg 샀…
2024.02.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철 1호선을 당진까지 연장할 계획이다. 아산 신창에서 합덕역, 삽교천, 송악읍 기지시리를 거쳐 당진 도심으로 이어진다면, 경제와 관광 활성화 및 교통 인프라까지 확충된다. 전문가로부터 자문을 얻은 바에 따르면 총 45km 연장에 2조2000억 원이 필…
2024.02.02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당진시농민회 송악읍지회(회장 이상훈, 이하 송악읍농민회)가 송악읍 31개 마을을 순회하며 칼갈이 봉사를 진행했다. 대부분 노인들이 사는 농촌에서는 어르신들이 칼을 갈기가 어렵다. 이제는 예초기로 풀을 베기 때문에 숫돌 사용도 거의 하지 않는다. 이런 …
2024.01.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라 석문·송산면, 합덕읍에서도 인구가 증가하지 않았고 오로지 당진시내와 송악읍 정도에서만 증가한 것을 볼 수 있었다. 그것도 부동산업계에서는 신규 분양 아파트로 주소만 옮긴 허수의 인구 증가라고 지적한다. 시골 학교는 폐교될 지경이고, 시내에는 증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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