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4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집집마다 태극기 전한 한상철 당진 우강면 송산3리 더풍골 경로당 회장“광복, 잊지 말아야 할 역사”
… 설치돼 있었다. 우강면 송산3리에 위치한 더풍골은 25여 가구가 모여 사는 작은 마을이다. 마을 전체에 태극기 게양대가 들어선 데에는 한상철 송산3리 더풍골 경로당 회장(80)의 노력이 있었다. 한 회장은 우리 민족이 잃었던 주권을 되찾은 역사적인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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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사는 이런' · 지역사회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8.14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 설치돼 있었다. 우강면 송산3리에 위치한 더풍골은 25여 가구가 모여 사는 작은 마을이다. 마을 전체에 태극기 게양대가 들어선 데에는 한상철 송산3리 더풍골 경로당 회장(80)의 노력이 있었다. 한 회장은 우리 민족이 잃었던 주권을 되찾은 역사적인 …

2026.08.14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 유튜브 채널 ‘당진방송’을 통해 영상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취재했습니다. 지난달 22일 당진시노인복지관에서 ‘더할나이 프로젝트’의 네 번째 수업이 진행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영상편집 앱 ‘캡컷’의 사용 방법…

2026.03.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영화 한 편이 역사를 다시 불러낸다. 900만 관객을 넘어선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 이후, 강원도 영월의 청령포에는 연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어린 임금 단종이 유배 생활을 했던 그곳은, 이제 비극의 현장을 직접 보고자 하는 사람들로 …
2026.01.0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가 하자고 하면 거절하지 않고 다 해준다”고 덧붙였다. “지역과 더불어 사는 것” 부부는 자신의 활동을 ‘봉사’라 부르기보다 ‘지역과 더불어 사는 삶’이라고 표현했다. 사실 처음 이곳으로 이사 왔을 당시만 해도 마을 어르신들이 외지인의 유입을 반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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