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김학로 소들섬 송전탑 건설 반대 시민대책위원회 공동상임대표당진시민이 한전과 싸워 이겼다!
…는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를 받지 않는 등 행정 절차를 무시하고 진행하는 공사는 불법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이를 이유로 당진시가 한전이 한 불법공사에 대해 공사중지를 명령한 행정조치는 정당하다고 판결한 것이다. 무엇보다도 이번 판결은 당진시민의 승리이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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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건 · '사는 이런'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1.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는 소규모 환경영향평가를 받지 않는 등 행정 절차를 무시하고 진행하는 공사는 불법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이를 이유로 당진시가 한전이 한 불법공사에 대해 공사중지를 명령한 행정조치는 정당하다고 판결한 것이다. 무엇보다도 이번 판결은 당진시민의 승리이다.…
2022.11.25 · 지역사회 · 박경미
우렁이를 한자로는 전라(田螺)라고도 부르는데 ‘밭에서 사는 소라’라는 의미다. 그 이름처럼 우렁이는 논이나 작은 연못, 개울가 등에서 서식한다. 한때 과도한 농약 살포로 식용은 고사하고 구경하는 것도 어려울 정도였으나 유기농법이 생기고 식용으로도 인기…
2022.11.05 · 문화·교육 · 박경미
…예술의 인식 제고를 위한 움직임은 전무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이런 측면에서 이번 포럼은 당진의 정체성이나 문화예술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첫 시도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누군가의 한 마디로 당진의 정체성이 정의되기는 어려운 일”이라며…
2022.10.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시 일본에서는 전국 곳곳에 ‘시민옴부즈만’이라는 자발적인 시민모임들이 이런 활동을 하고 있었다. 지금 한국에서는 ‘시민옴부즈만’이라는 명칭이 주로 관에서 위촉되어 고충민원을 담당하는 사람을 뜻하지만, 2000년 무렵 일본에서는 관(官)으로부터 독립하…
2022.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 되어 달라고 요청한다. 일련의 과정 속에서 우영우는 엄마 태수미한테 이런 이야기를 전했다. 그의 말이 이 드라마가 전하는 메시지가 아닐까. “길 잃은 외뿔고래가 흰고래 무리에 속해 함께 사는 모습을 본 적이 있습니다. 어느 다큐멘터리에서요. 저는 …
2022.09.13 · 지역사회 · 한수미
…도 서비스 사업이잖아요. 승객인 고객에게 제가 잘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이런 생각 덕분인지 큰 스트레스 받지 않고 버스 운전을 하고 있네요.” “아이들이 인사 했으면” 5년 동안 당진에서 운전하다 보니 버스에서 자주 만나는 이들도 있다. 석문면 장고항…
2022.09.02 · 환경·안전 · 박경미
…다. 36년간 우강면 부장리에 살고 있는 한 주민은 “지킬 곳은 지키며 사는 양심이 있어야 하지 않냐”며 “도대체 당진시와 충청남도, 금강유역환경청, 정부는 무엇을 하고 있냐”며 목소리를 높였다. 기자회견 이후 주민들이 바라던 정종선 청장과의 면담은 …

2022.08.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통합시킨 깨달음의 미소, 흰 구름을 포대기 삼은 아기의 배냇짓 웃음, 이런 미소가 세상에 만연한다면 이 땅에 무슨 근심 걱정이 있고 아귀다툼이 일어나겠는가. 서산 마애삼존불의 미소에 물든다면 세상은 평화로울 것이 틀림없다. 아직 가보지 못했다면 이 …
2022.06.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순간부터 한 발짝이라도 더 뛰어 시민을 만나기 위해 운동화를 신었다. 이런 모습에 어느 순간부터 시민들께서 운동화 신은 시의원으로 불러주기 시작했고, 운동화가 한 켤레씩 쌓여갈 때마다 그만큼 정치인으로 사는 삶 또한 차곡차곡 채워졌다. 운동화는 그 …
2022.05.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제폐하인데 어찌해서 제일 높은 자리가 아니고 세 번째 자리에 모시느냐, 이런 짖은 우리 황제폐하를 욕되게 하는 짓이다”며 칼을 빼들었다. 그러자 영주가 대답하기를 “나폴레옹 황제께서 프랑스에선 제일 높은 분인지 몰라도 우리 집에서는 우리 아버지, 어머…

2022.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뜨거웠던 적이 있었나. 지난 2년 간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뉴스는 내가 사는 아파트 혹은 우리 아이의 학교에 확진자가 나왔느냐는 것이었다. 코로나19를 맞아 우리는 집, 일상, 동네를 새로 보게 되었다. 바야흐로 ‘슬세권’, ‘동네 상권’으로 상징되는…
2022.04.15 · 정책·행정 · 한수미
…강도시 당진을 만들겠다. ③전통시장 골목상권 보호로 균형 있게 함께 잘 사는 당진을 만들겠다. ④사람 중심의 친환경 미래도시 당진을 만들겠다. ⑤문화와 품격이 있는 사계절 머물고 싶은 서해안 중심 수변관광도시 당진을 만들겠다. 지역현안에 대한 평소 소…
2022.0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형이니 지역감정이니 하는 말들이 백성의 입에서 오르내리지 않는다. 사람 사는 세상이 아무리 변한다 해도 정치하는 사회는 우리 백성이 만들어가야 한다. 백성을 잘 다스릴 수 있는 이치(理致)는 무엇이야 할까? 백성을 사랑하는 마음이 치세의 진리이며 길이…
2022.02.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르바초프와 감자’란 글 중에 이런 일화가 전하여진다. 구 소련의 지도자 고르바초프가 예전에 고향의 농업 담당 서기로 있을 때의 일이다. 당시 구 소련은 토지와 농산물은 개인의 소유가 불가하였고, 공동으로 생산하고 공동으로 분배하였으며, 노동자들은 …
2022.01.10 · 인물·동정 · 한수미
…까지 40회에 걸쳐 원예 프로그램 ‘내 마음의 정원’이 진행됐다. 지도강사는 강영희 플로리스트가 맡았으며 장애인 3명과 비장애인 3명이 수강했다. 프로그램이 이뤄지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계기가 자연스럽게 마련됐다. 프로그램을 담당한 민선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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