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맛있다고 해야 기쁨이 오죠! - 고대초등학교 조리사 전태숙씨
…로운 일을 찾고 싶었다. 그러던 중 학교급식 조리사 얘기를 듣게 됐는데 주부로서 그런 직업을 가지면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그 당시는 농사일만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조리사는 밥하는 직업으로만 생각했었고 학교 조리사 직업에 대한 구체적인 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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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사는 주부'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로운 일을 찾고 싶었다. 그러던 중 학교급식 조리사 얘기를 듣게 됐는데 주부로서 그런 직업을 가지면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그 당시는 농사일만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조리사는 밥하는 직업으로만 생각했었고 학교 조리사 직업에 대한 구체적인 정…
2003.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이가 들어서도 또렷이 기억 날 좋은 추억들 4살 때쯤, 서울에 사는 외삼촌댁 앞에서 막내이모와 외사촌(장호순, 오른쪽) 사진을 찍었다. 골동품처럼 보이는 승용차도 그때는 흔하지 않았다. 아무것도 모르던 코흘리개 어린아이 시절이 있었는지 의심스러울만큼…
2003.04.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준다 길래 7연승까지 도전해보려고요!” 당진중 대호지분교 도덕 교사이자 주부로 살아가는 최선희(39. 당진읍)씨는 요즘 얼굴에 웃음꽃이 가득하다. 남편의 권유로 출현한 퀴즈프로그램 ‘SBS 도전 퀴즈 퀸’에서 연승가도를 달리고 있기 때문이다. 벌써 3…
2003.03.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남편과 아이들이 앞다투며 현관을 나선 후에야 휴, 안도감을 느끼는 주부들. 그러나 안락함도 잠시 뿐, 매일 되풀이되는 그 안락함은 또 매일 나른하기 마련이다. 설거지며, 청소며, 빨래며 이것저것 손을 대보지만 주부들은 그 순간에 삶이 침체하는 소…
2003.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6월부터 매주 토요일마다 아이들을 가르쳐왔다. 원래 구씨는 3년전부터 주부들을 대상으로 꽃꽂이 강습을 했었다. 노년에 접어들면서 무언가 의미있는 일을 하고 싶어 서울로 꽃꽂이를 배우러 다니기 시작했고 서울에서 우연치 않게 종이접기에 빠져들었다. 꽃꽂…
2003.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길 회장은 2003년 사업계획에 대해 “국민건강 달리기, 상록 문화제 주부 백일장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경로 잔치 등 봉사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연합회 활 동을 통해 지역에서 사는 재미를 느낄 수 있고, 지역 봉사 활동 등 다양한 활동…
2003.01.19 · 문화·교육 · 이희철
… 있다. 읍내의 병설유치원을 옮겨 단설유치원을 운영하기로 한 교육청의 처사는 공교육 기회확대를 희망하는 학부모들의 뜻을 저버린 허울 뿐인 교육행정이라는 지적이다. 더욱이 병설유치원의 좁은 문에 시달리고 있는 학부모들은 병설유치원을 축소·조정해 용연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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