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다른 사람보다 한 시간만 더 부지런해지면
… 괭이를 들고 함께 흙을 일구었습니다 . 전문가의 손길은 아니었지만 , 사랑과 정성이 담긴 손길이었습니다 . 그래서 더욱 소중한 공원이 되었습니다 . 지금 공원에는 목수국 ( 아나벨 , 산수국 , 바닐라 프레이즈 , 라임라이트 , 붓들레아 ) 를 비롯…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건 · '사랑과 웃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7.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괭이를 들고 함께 흙을 일구었습니다 . 전문가의 손길은 아니었지만 , 사랑과 정성이 담긴 손길이었습니다 . 그래서 더욱 소중한 공원이 되었습니다 . 지금 공원에는 목수국 ( 아나벨 , 산수국 , 바닐라 프레이즈 , 라임라이트 , 붓들레아 ) 를 비롯…
2020.11.24 · 지역사회 · 박경미
…모든 직원이 항상 어르신들을 위한다는 신념을 가슴속에 새기고 어르신들을 사랑과 정성으로 보필하며 섬기고 있다”며 “어르신들이 보필노인복지센터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삶을 살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18.10.19 · 지역사회 · 임아연
…존경받아 마땅한 삶이다.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안임숙)가 ‘2018 사랑과 봉사로 함께한 동행 50년 행복금혼식’을 지난 16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올해로 다섯 번째 열리는 금혼식은 각 읍·면·동에서 50년을 함께 살아온 부부를 선정해 …
2016.12.31 · 지역사회 · 이영민
…동 등 재활복지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주기적으로 웃음치료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입소 노인이 생일을 맞을 때마다 잔치를 열고 있다. 또한 성탄행사, 태권도 시범, 악기 연주 등 봉사자들이 자체적으로 기획한 이벤트를 열기도 한다…
2016.10.02 · 지역사회 · 한수미
… 입어 볼 것 같았던 드레스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문정숙)가 주최한 사랑과 봉사로 함께한 동행 50주년 ‘행복금혼식’이 지난달 28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열렸다. 올해로 3회 째를 맞이한 이번 금혼식에는 17팀의 노부부가 50주년을 축하하는 식을 …

2014.10.17 · 지역사회 · 박초롱
신랑과 신부, 그들을 바라보는 부모님들의 얼굴에는 웃음 꽃이 피었다. 그간 궂은일 겪으며 살아왔던 부부들도 오늘만큼은 가장 행복한 기분으로 결혼식을 진행했다. 이들이 마주잡은 두 손에는 사랑과 기쁨이 넘쳤다. 당진시가 주최하고 합덕감리교회 선한이웃공동…
2013.05.13 · 지역사회 · 김창연
… 시식하며 맛을 만들어내다 보니 식사를 모두 국수로 하기도 했습니다.”(웃음) 한편 조 대표는 새콤달콤한 맛을 즐기는 젊은 층과 고추장과 열무김치로만 맛을 낸 토속적인 맛을 즐기는 중장년 층의 입맛을 고려해 비빔국수의 양념을 2종류로 분류하고 있다. …
2013.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본인의 진심의 마음을 담아 인사할 때 하는 사람과 받는사람 얼굴 모두에 사랑과 감동의 웃음이 감돈다. 진짜 인사는 사람과 사람 사이를 부드럽게 만들고 결속시키는데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한다.(인사만 잘해도 밥 먹고 산다) 라는 옛말이 있지 않은가. 진짜…
2010.04.28 · 지역사회 · 우현선
…요양보험제도를 설명하는 시간이 마련됐으며 식전행사로 박기희 요양보호사의 웃음치료와 위로회로 섹소폰 연주, 장구춤, 하모니카연주 등 다양한 문화공연 등이 진행됐다. 이날 노인들은 다양한 공연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공연 후에는 점심식사를 함게…
2008.04.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겨주었다. 혼자 힘으로는 서지도 앉지도 못하는 1급지체 장애인임에도 늘 웃음을 잃지 않는 여자. 독실한 기독교인이며 전북지체장애인협회장을 맡아 자신도 온전치 못하면서 같은 장애인의 복지를 위해 노력하는 여자. 작가 유영희씨와는 10여년전부터 글을 좋아…
2005.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소녀 가장에게 이 겨울의 추위를 함께 극복해가자는 의미로 지역의 훈훈한 사랑과 정과 함께 전달됐다. 당진군 농촌사랑자원봉사단은 직접 담근 1천여포기의 김치를 가지고 주변의 관심이 필요한 이웃을 직접 방문하여 격려와 함께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시간을…
2002.04.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하늘의 계시였을까? 김과장은 그 후로 더 열정적으로 마을 주민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심기 시작했다. 경로잔치 풍물공연, 무인고 분묘 벌초작업, 독거노인 돌보기사업, 소년소녀 가장돕기 및 복지원 봉사활동 등 김과장의 손길은 느티나무의 무성한 잎들처럼 …
1994.1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것이 그들의 본성이다. 사람의 손끝에서 굽혀지고 비틀리고 꺾여서 억지로 웃음짓는, 사람들의 손끝으로 만들어진 온갖 모양의 국화들은 진실한 혼과 생명이 없어 보이는 것이다. 국화는 봄 여름 가을, 온갖 꽃들이 다투어 피어도 묵묵히 참고 있다가 다른 꽃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