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14 · 정책·행정 · 박경미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 “시기 놓치지 않고 미리 정보 제공해주길”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시대가 어려운 사람을 발굴해 지역사회에 알리는 ‘사랑을 나눠주세요’ 코너를 오랫동안 이어왔다. 하지만 사람들이 신문에 노출되는 것을 부담스러워 해 대상자를 섭외하는게 힘든 측면이 있다. 최승만 위원 그렇다면 익명이나 가명을 사용…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사랑을 나눠주세요'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3.14 · 정책·행정 · 박경미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당진시대가 어려운 사람을 발굴해 지역사회에 알리는 ‘사랑을 나눠주세요’ 코너를 오랫동안 이어왔다. 하지만 사람들이 신문에 노출되는 것을 부담스러워 해 대상자를 섭외하는게 힘든 측면이 있다. 최승만 위원 그렇다면 익명이나 가명을 사용…
2021.01.21 · 정책·행정 · 박경미
…육에서 청소년을 위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취재 바란다. - 읍면동 민원, 사랑을 나눠주세요, 미담 기사 발굴이 필요하다. - 인구현황 분석 기사에서 표와 그래프 등 시각자료가 활용돼 좋았다. 인구 유입을 위해 당진시는 어떻게 정책을 세우고 있는지, 타 …
2020.04.20 · 정책·행정 · 박경미
…지역 내 건설 사업 현황 등에 대해서도 꾸준히 관심을 가져야 한다. - 사랑을 나눠주세요 코너가 꾸준히 발굴되길 바란다. - 소상공인 기획연재기사가 인물 인터뷰 형식으로 보도돼 흥미로웠다. 앞으로도 이같은 방향으로 취재·보도되면 좋을 것이다. - 취재…
2019.12.13 · 정책·행정 · 한수미
…았다. - 이번 호에 오탈자가 많았다. 교정 시 주의가 필요하다. - ‘사랑을 나눠주세요’와 같이 지역의 따뜻함을 높일 수 있는 기사를 기획해야 한다. - 정보공개청구를 활용한 기획 기사를 보도해야 한다. - 개방형 읍면동장 채용과 관련해 심사기준과 …
2019.04.12 · 정책·행정 · 박경미
…있도록 해야 한다. - 오·탈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 ‘사랑을 나눠주세요’ 후속 보도가 이뤄져 좋았다. 다만 구체적인 후원목록이 함께 들어갔으면 더욱 좋았을 것이다. - 지역현안을 놓치지 않아야 한다.
2019.03.29 · 정책·행정 · 이규리
■ 당진시대 뉴스브리핑 3월의 마지막 주 뉴스브리핑에서는 당진전국연극제의 예산편성 과정에 대해 살펴보고, 엄마를 위해 간이식 수술을 했지만 수술이후 딸의 건강이 악화되면서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는 세 모녀의 사연을 소개한다. 또, 신평농협 조합장 선…
2018.01.02 · 정책·행정 · 김예나
… 관련 기사에 독자들의 관심이 많다. 지속적인 보도가 필요하다. ·6면 사랑을 나눠주세요 기사에 취재원에 대한 정보가 빠져있어 아쉽다. 또한 사진설명도 챙겨야 한다. ·해넘이·해돋이 축제 안내기사가 담겼는데, 사진 확보가 되지 않아, 이전에 나갔던 사…
2016.08.28 · 정책·행정 · 김예나
…들이 많아 좋았다.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기사가 많았다. ·1면에 ‘사랑을 나눠주세요’ 기사가 담겨 독자들에게 의미 전달이 잘 됐다. ·<젊은층, 우두동 일대로 모여든다>기사의 기획의도는 좋았지만, 독자들에게 전달력이 부족했다. 젊은층들이 많이 있…
2016.06.17 · 정책·행정 · 한수미
지난 2012년 본지 제906호 사랑을 나눠주세요 <엄마 이화영 씨와 딸 가윤이의 사연>에 보도된 이화영 씨가 뇌전증 악화로 병원에 장기간 입원해 있다. 하지만 그는 웃음을 잃지 않고 오히려 많은 뇌전증 환장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고 전했다. 그는 “여…
2011.05.28 · 정책·행정 · 박기욱
… 드러냈다. 덧붙여 이 팀장은 “사회복지와 관련된 일을 하고 있는만큼 ‘사랑을 나눠주세요’ 코너나 지역 미담을 소개하는 지면을 가장 먼저 살펴본다”며 “그 외에도 지역 개발 이슈나 분쟁, 갈등 상황에 대한 기사를 읽으며 가치판단에 도움을 받기도 한다”…
2011.04.20 · 정책·행정 · 우현선
…다고 평가했다. 더불어 어려운 이웃의 사연을 소개하고 후원을 연결하는 ‘사랑을 나눠주세요’는 본지 보도 기사 중에서도 독자들과 피드백이 가장 많이 되는 기사로 소외된 이웃에 대해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보도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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