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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랑을 나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1년

4건 · '사랑을 나눠' · 산업·경제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0.28 · 산업·경제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 - 우강에 사는 김형주(가명) 씨 가정 “장애 아들과 단둘이 사는 모자가정"

    김형주(가명) 씨는 지적장애3급인 아들과 단둘이 살고 있다. 아들은 비록 지적장애는 앓고 있지만 장애인 특수 대학까지 마쳤다. 하지만 다리가 아픈데다가 일자리 구하기가 어려워 31살 나이에도 매일 집에서만 생활한다. 몸이 좋지 않은 건 김 씨도 마찬가…

    당진시대
  2. 2011.04.27 · 산업·경제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15) - 송산 5남매 민영이네] 5남매 셋째 민영이의 꿈을 이뤄주세요

    올해 고3인 민영이(가명)는 진로가 막막하기만 하다. 여느 친구들처럼 대학에 가고 싶지만 마음 놓고 대학에 가서 공부할 상황이 아니기 때문이다. 취업을 하려고 해도 그 전에 자격증을 따야 하는데 학원비가 만만치 않아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다. 졸업 후…

  3. 2011.02.22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기업체, 주민 생산직 채용에 국한

    …충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부제철 관계자는 “사무직의 경우 상하반기로 나눠 정기 채용을 하고 있으며 그룹공채로 진행 되고 있다”며 “지역 출신인원이 당진공장에 근무를 원할 경우 가점을 부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동국제강 측은 “직원채용에 있어 인근…

    당진시대
  4. 2011.02.01 · 산업·경제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4)-송악읍 반촌리 동진아파트 정금광 할머니] “할머니 모시고 병원 갈 분이 필요해요”

    정금광(85) 할머니는 두 아들과 송악읍 반촌리 동진아파트에 살고 있다. 할머니는 몇 해 전 뇌졸중으로 쓰러져 왼쪽 팔을 사용하지 못한다. 거동도 불편해 식사부터 화장실 이용까지 항상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하다. 얼마 전에는 변에 피가 섞여 나와 병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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