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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랑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03년

7건 · '사랑 행복' · 지역사회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2.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혼자보다는 둘, 둘보다는 셋이 좋다 - 신평고 한우성·한우식·한우경 세쌍둥이 형제

    … 보고 느낀 뒤로는 오히려 엄마에게 고마워한다. 늘 “건강한 것이 가장 행복한 것”이라고 세쌍둥이들에게 말하는 한춘동씨 부부. 부부는 형편이 넉넉하지 못해 아이들에게 학원도 못 보내는 것이 못내 마음에 걸린다고 한다. “형제지만 친구 같고, 늘 함께 …

  2. 2003.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삶의 가장 고귀한 가치 ‘봉사’

    … 사람에게 무언가 하나 빠진 느낌이 든다면 그것은 남을 배려하는 따뜻한 사랑이라고 꼽고 싶다. 좀 덜 똑똑하고, 열정과 용기, 그리고 재산과 건강이 약간 부족하다해도 따뜻한 사랑이 그 사람의 몸에 항상 감돈다면 훌륭하고 마땅히 축복받을 자격이 있다고 …

    당진시대
  3. 2003.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노인 스스로 행복을 만든다

    …만 있는 노인들을 공동의 쉼터로 나와 즐거운 여생을 만들어 드리기 위한 사랑방 역할에 있다. 그럼에도 몇 명 노인들의 전유물화된 경로당도 있으며 아예 농번기에는 문을 닫아두는 경로당이 많이 있다. 그런데 자치단체에서는 경로당을 더 늘리는 예산을 계획하…

    당진시대
  4. 2003.06.22 · 지역사회 · 조영미

    “어려웃 이웃에게 집을 지어드립니다”

    …에 펜으로 동그라미를 그려 넣고 소풍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어린아이처럼. 사랑이 집을 만든다 밝은사회 회원들은 지난 5월28일부터 이곳 송악면 가교리의 노부부 이홍선·구환서씨 집을 새로 짓고 있다. 노부부가 평생을 살아온 이 집 옆에 ‘뚝딱 뚝딱’ 지어…

  5.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도시락 배달하며 젊게 사는 여자 - ‘작은 카네이션 모임’ 안영자 회장

    …‘작은 카네이션 모임’은 “합덕지역의 홀로 살고 있는 무의탁 노인들에게 사랑을 나누자”는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의 제의에 만장일치로 동의하고 도시락나누기 자원봉사를 시작했다. 합덕읍사무소로부터 독거노인 70명의 자료를 제공받아 일일이 방문해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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