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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용 않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건
연도
2009년

27건 · '사용 않는' · 지역사회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9.12.28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당진읍 대덕리 놀부쌈밥 | 이광희, 김저옥 부부]“오감이 즐거운 웰빙 식단”

    …밥은 강원도 고랭지에서 자란 20여가지 쌈 채소를 비롯한 각종 채소만을 사용해 웰빙 먹을거리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특히 남편 이광희씨는 서울 세종호텔 외식사업부 및 각종 외식업계에서 20여년간 활동한 경력을 갖고 있어 손맛을 …

  2. 2009.12.15 · 지역사회 · 우현선

    농촌 관광의 블루오션‘농촌체험마을’ 11

    …유럽의 농촌체험관광 11.당진의 농촌관광 서울에서 두 시간도 채 걸리지 않는 거리에 위치한 당진은 주말이면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서해안의 주요 관광지다. 최근에는 당진-대전간 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관광객 수요가 30% 이상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

  3. 2009.10.26 · 지역사회 · 우현선

    [농촌 관광의 블루오션‘농촌체험마을’]

    …는 샴푸, 비누 등 반입이 금지되며 오로지 본부에서 제공하는 천연물품만 사용할 수 있고 농약을 주지 않은 친환경 식단이 제공된다. 자세한 체험 방법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농촌 인구 감소 위기에서 찾은 새로운 희망 가장 농촌다운 것이 체험객이…

  4. 2009.09.28 · 지역사회 · 김기연 기자

    한충기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장"내 사회생활의 시작이었던 순간"

    …삽교천에서 교통정리 활동을 하고 찍은 사진이다. 정확한 연대가 기억나지 않는데 자율방범 연합대 창립년도일 것이다. 저 사진에 찍힌 인물들 중 유명한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세 번째 사진은 참 자랑스러운 일이라 꼭 소개를 하고 싶다. 내가 지도자로 있었…

  5. 2009.09.21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홍서방칼국수 | 대표 홍태호·방계순 부부]“삼색면과 살아 숨쉬는 해물이 우러난 맛”

    …침 반죽해 뽑아내는 삼색면은 뜨거운 국물에 끓여내어도 그 쫄깃함을 잃지 않는다. 오징어, 대하, 생합, 모시조개, 바지락 등의 해물들이 푸짐하게 접시에 담아나오면 삼색면과 함께 뜨거운 육수에 익혀 먹기만 하면 된다. 번거롭지도 않고 싱싱한 재료들을 눈…

  6. 2009.09.14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청하식당 | 대표 이춘자]“맛깔스러운 한정식”

    …반찬 역시 제철 음식들로 상을 차려 자주오시는 손님들도 반찬을 질려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청하식당의 또 다른 자랑은 쇠고기다. 청하식당은 쇠고기 전문점으로 이름이 나있는 곳이었다고. 점심시간 고기를 찾는 손님들이 없어 돌솥밥을 점심메뉴로 마련했고 이…

  7. 2009.08.31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제일식당 | 대표 채춘희]“집에서 먹는 맛 그대로”

    …신선한 재료에 정성이 비법일까요. 특별한 비법이 있다면 제주도산 갈치만 사용한다는 것 뿐이죠.” 그녀의 말에 따르면 갈치조림의 맛은 갈치의 냉동기간에서 좌우된다고 한다. 제주도산 갈치를 고집하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제주도 청정해역에서 갓 잡아 …

  8. 2009.08.17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송악면 반촌리 조아-텍 김장환 대표] “저울은 상거래의 기초질서”

    … 손해 없어 저울은 우리 생활 깊숙한 곳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는 보이지 않는 과학이다. 단순히 무게를 측정하는 기계를 넘어서 섬세한 부품들을 필요로 하는 각종 제품들까지 그 활용 용도가 다양하다. 저울산업은 미국 나사에서 우주선 제작에 사용되는 센서인…

  9. 2009.08.03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⑦ 순성면 백석리 회화나무

    … 줄어 백석리 회화나무로부터 10 m도 채 떨어지지 않은 곳에는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마을공동우물이 자리잡고 있다. 순성면 백석리 김현태씨에 따르면 30년 전에는 이 부근이 밭으로 경작되고 있었다고. 당시에는 우물이 마르지 않아 항상 맑은 물이 넘쳐흘…

  10. 2009.07.27 · 지역사회 · 우현선

    면천 농촌체험 수미마을 운영 중단, 방치

    …“체험마을이라면 군이나 정부에서 보조금을 지원해 줬을 텐데 관리가 되지 않는 것은 예산 낭비 아니냐”고 지적했다. 수미마을은 지난 2003년 팜스테이로 지정돼 군비 1억1천만원, 농협 지원금 8천만원, 자부담 2천만원을 포함 총 2억1천만원을 투자해 …

  11. 2009.07.20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⑥ 송악면 봉교리 산돌배나무

    …했다. 봄이면 만발하던 산돌배 꽃 대부분의 유실수는 예로부터 관혼상제에 사용되거나 전통 시서화 및 전래 민속놀이의 소재로 활용돼 우리 민족의 생활 문화와 관련이 깊다. 그러나 최근 외래종과 개량종에 비해 과실의 상품 가치가 떨어져 재배되지 않고 있을 …

  12. 2009.07.13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진관삼거리식당 | 대표 최은만]“국산 서리태로 직접 갈아 만드는 콩국수”

    …서 기다렸다 먹을 정도 무더운 날씨에도 줄을 서서 기다렸다 먹기를 마다 않는 콩국수 집이 있다. 특별한 메뉴도 따로 없다. 콩국수에 열무김치가 전부다. 그런데도 점심시간이면 손님들이 북적여 줄을 서가며 먹을 정도다. 국내산 서리태로만을 사용해 콩국수를…

  13. 2009.06.29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솔마당 | 장경희 대표]“사람들에게 음식 선보이는 것, 뿌듯해요”

    …일 새음식을 만들어 당일 손님 상에 올리고 있으며 남는 음식들은 다음날 사용하지 않는다. 특히 들기름과 된장, 고추장 등 한국전통의 양념들은 춘천 소양강 부근에서 직접 담아 가져오고 있다. “음식을 만들어 사람들에게 선보이는 것에 예전부터 관심을 갖고…

  14. 2009.06.2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남원골 추어탕 | 대표 이현수]“무청 들어간 전라도식 추어탕”

    …손님상에 밑반찬으로 내놓는다. “손님들 중에는 이 짠지가 없으면 식사도 않는 분이 계시죠. 그만큼 맛도 좋고 추어탕과도 궁합이 잘 맞는 듯해요. 직접 기르고 담은 짠지인 만큼 손님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에서 행복을 느낍니다.” 짠지 외에도 밑반찬으로 제…

  15. 2009.06.15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④ 합덕읍 창정리 향나무

    …게 썰어 향목을 만들어 쓰기도 했다. 현재는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향을 사용하기 때문에 향목이 잘 쓰이지 않고 있지만 4~50년 전 제사 때만 되면 향나무가 고생을 했다고. 합덕읍 창정리 강을형(55) 이장은 “보호수로 지정될 만큼 오랜 수령을 자랑하…

  16. 2009.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민기자의 에세이 - 부부의날을 맞아] 여보와 당신의 차이

    혹시 ‘여보’와 ‘당신’의 차이를 아시나요? 부부사이에 흔히 사용하는 단어인 ‘여보’와 ‘당신’에는 깊은 뜻이 있답니다. 여보(如寶)는 같을여(如)와 보배보(寶)이며 보배와 같이 소중하고 귀중한 사람이라는 의미랍니다. 그리고 이것은 남편이 아내를 부를…

    당진시대
  17. 2009.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인호 원장의 의학칼럼 15] 전립선비대증 (4)

    … 하는 경우> - 반복적인 급성 요폐 (소변이 갑자기 한 방울도 나오지 않는 경우) - 방광에 결석이 발생했을 경우 - 원활히 배뇨하지 못하여 신장의 기능이 손상된 경우 - 전립선의 비대로 인하여 반복적인 혈뇨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 약물치료에도 불…

    당진시대
  18. 2009.05.11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도톰한 생삽겹살에 양념돼지갈비까지”

    …되면 고기의 육질이 질겨지기 때문. 삼계탕의 경우 특유의 육수를 개발해 사용하고 있다고. 김 대표는 “두 음식 맛의 비결은 육수에 있다”며 “본 재료와 육수가 조합되어 명가 금상첨화의 맛이 나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동태찌개의 경우 전라도식 음식 조…

  19. 2009.04.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탐방 | 난지향우회] 뭍으로 나온 섬사람들의 모임

    … 한다. 반면 고향이라는 이름 아래 모이기에는 여러 가지 여건이 허락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대부분 사회적으로 안정을 이룬 이들이 모이기 마련. 자연스럽게 향우회도 커다란 규모보다는 이름이 알려진 인사들을 중심으로 결속력을 갖게 마련이다. 시군 …

  20. 2009.04.13 · 지역사회 · 우현선

    “동전모아 불우이웃 도와요”

    …기는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업으로 모여진 동전은 연말에 불우이웃돕기에 사용된다. 지영복 회장은 “돈의 가치가 높아지면서 집안에 묵혀두고 잘 쓰지 않는 동전을 조금씩 모았더니 티끌모아 태산이라고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금액이 마련됐다”며 “동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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