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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이 청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5년

4건 · '사이 청년'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1.1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시대, 전국 지역언론 우수사례로 소개돼

    …론이 ‘전국 유일의 섬 휴게소’라며 행담도를 홍보하고 서해대교를 띄우는 사이 행담도의 주인인 주민들의 목소리는 사라지고 잊혔다. 이에 당진시대 기자와 PD들은 전국으로 뿔뿔이 흩어진 행담도 원주민을 찾기 위해 2년간 여러 경로로 수소문했다. 어렵게 연…

  2. 2025.07.12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 마을 이야기 Ⅲ] ③ - 당진시 우두3통 "대동샘과 농악소리, 사라진 선창의 기억"

    …게 밥과 술을 나눠주며 따뜻한 마음씨로 마을과 선창을 드나들던 뱃사람들 사이에 큰 감동을 줬다. 그녀의 선행은 입소문을 타고 멀리 인천 바닷가까지 전해졌다”고 말했다. 이후 마을 사람들과 뱃사람들은 그 다리를 ‘채운교’라 부르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대…

  3. 2025.05.1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우강면 주민자치회“주민 손으로 만드는 오아시스”

    …성 있는 지역 맞춤형 사업으로 꼽힌다. 이 회장은 “우강은 합덕과 신평 사이에 위치 해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쉽다”며 “합덕을 이용 하라거나, 신평처럼 하라는 접근은 우강 주민에게 와닿지 않는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우리 만의 방식으로 지역의 필요를 …

  4. 2025.04.1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송산면 주민자치회 “우리끼리 재밌게, 신나는 희망 송산”

    …부분 한다”며 “주 민자치회는 프로그램 중복을 피하려 조율하고 있지만, 청년 대상 프로그램은 거의 없어 그 공백이 크다”고 말 했다. ‘사업단체’ 아닌 ‘주민의 대변자’로 거듭나야 주민자치가 단순한 사업 운영 기구로 전락하고 있다는 우려도 곳곳에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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