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김영한 신평노인대학 부학장새로운 ‘나’를 찾자
…자고. 우리 특히 노인세대는 8.15 해방 전 일제식민지 치하에 태어나 가난과 굶주림에서 살아왔다. 감격의 해방을 위해 얼마나 많은 희생이 있었는가. 해방 후 기쁨도 잠시, 미국과 소련에 의해 38선이 나라를 둘로 쪼개졌다. 수 천만 명이 희생됐고 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건 · '사회 가난'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고. 우리 특히 노인세대는 8.15 해방 전 일제식민지 치하에 태어나 가난과 굶주림에서 살아왔다. 감격의 해방을 위해 얼마나 많은 희생이 있었는가. 해방 후 기쁨도 잠시, 미국과 소련에 의해 38선이 나라를 둘로 쪼개졌다. 수 천만 명이 희생됐고 가…
2016.10.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나있다. 이주의 시대가 끝났다는 사실이다. 조선왕조 붕괴와 더불어 한국사회는 정착사회에서 이주사회로 바뀌었고, 그러한 이주의 역사는 근 100년간 지속되었다. 일제 식민지 시절 많은 한국인들은 생존을 위해 혹은 일제의 강요로 인해 일본으로, 만주로,…
2016.09.23 · 산업·경제 · 이영민
… 정비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김성규 계장은 송산면 매곡리에서 태어났다. 가난한 형편으로 학업을 다 마치지 못하고 중학교를 중퇴한 뒤 담임선생님의 추천으로 서울의 한 염색공장에 취직했다. 하지만 1년도 채 지나지 않아 자리를 박차고 나올 수밖에 없었다.…
2016.06.10 · 정책·행정 · 한수미
…어서 생리하는 일주일 내내 결석하고 수건을 깔고 누워있었어요.” “집이 가난하고 편부가정이라 신발 깔창으로 (생리대를) 대체하던 친구도 있었어요.” 생리대 살 돈이 없어 신발 깔창을 대신 사용한다는 한 저소득층 소녀의 사연이 SNS를 통해 알려지면서 …
2016.05.05 · 산업·경제 · 김현진 시민기자
…이 존중받는 세상, 땀 흘려 일하는 사람이 행복한 세상, 일하는 사람이 가난하게 살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국회에 가서 열심히 일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이어 어기구 당선자는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의 현대제철지회가 이제는 지역의 사회적 역할과 사회적…

2016.04.24 · 산업·경제 · 한수미
…인사말을 시작으로 백미 사목회장의 환영사에 이어 윤태진 성지개발위원장의 사회로 심포지움이 진행됐다. 이어 제2부에서는 김정환 신부가 원머리 신앙공동체와 신평본당에 대해, 김문수 신부가 신평본당 내 근·현대 건축물인 공소건물 보존과 활용이란 주제로 발표…
2016.03.26 · 문화·교육 · 한수미
…의 소를 키우며 농업에 종사하기도 했다. 그는 농사일을 하면서도 다양한 사회 활동을 해왔다. 20대부터 민주당 당원으로 활동해 지금은 더불어민주당 당진지역위원회에서 고문을 맡고 있다. 또한 해주 최씨 종친회 총무를 거쳐 회장까지 역임하기도 했으며 고대…
2016.03.11 · 문화·교육 · 김예나
…디언들처럼 민중은 가장 절박할 때 나서 세상을 바꾼다”며 “우리는 비록 가난해도 물질에 영혼을 버리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당진문화연대(회장 이종호)가 지난 9일 채현국 선생을 초청해 강연회를 열었다. 두 시간 동안 진행된 강연에서 채현국 선생은…
2016.02.05 · 정책·행정 · 한수미
…빈들이 자리해 함께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기재 시의원이 사회를 봤으며 손인교 상임고문이 인사말을 전했다. 손인교 상임고문은 “정당은 정권을 잡아야 하는 목표가 있다”며 “나라와 민족을 위해 우리 더불어민주당이 정권을 잡아야 한다는 생각…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