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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신성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2년

8건 · '사회 신성대' · 문화·교육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2.10.19 · 문화·교육 · 우현선

    [2013년 입시 앞둔 신성대학교] 정규직 취업률 대전·충청 대학 중 2위

    신성대학교(총장 이병하)가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교육개발원, 한국대학교육협의회의 대학알리미를 통한 고등교육기관 취업현황 공시에 따르면 ‘나’그룹(1천명 이상 ~ 2천명 미만) 58개교 중 12위, 대전·충청지역 대학 중 2위에 선정됐다. 이번 교육과학기…

  2. 2012.10.12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21]헬스 트레이너 장유진(부 장당순, 모 한미영) 씨 스물여섯, 정상의 자리에 서다

    최연소다. 지금까지 수차례의 출향인 인터뷰가 진행됐는데 고향을 떠나 사회적으로 자리 잡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찾다보니 40대 이상의 남성이 주를 이뤘다. 이번호에서 만난 헬스트레이너 장유진(부 장당순, 모 한미영) 씨는 스물여섯의 아리따운 여성이다. 무…

  3. 2012.10.12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원인부터 대안까지… 심층취재 필요

    …다. 편집자문위원들은 그동안 신문을 보면서 느낀 점을 얘기하며, 각자의 사회활동 분야에서 바라 본 신문의 부족한 점과 필요한 보도 등을 짚어냈다. 일부 참석하지 못한 위원들에게는 전화로 의견을 물어봤다. 최장옥 위원 석문 공해문제 계속 이슈화 해야 수…

    당진시대
  4. 2012.07.09 · 문화·교육 · 최운연

    민선5기 전반기 결산, 시민과의 소통과 공감의 장 마련

    … ▲동반성장, 상생의 문화 확산과 지역상품과 인력을 사용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전 시민의 봉사실천 확대를 통해 사회안전망을 확충한다는 계획이다. [시민과의 대화 일문일답] 박두현 씨 - 면천읍성 복원을 앞당기고 복…

  5. 2012.06.13 · 문화·교육 · 최운연

    “사회자본 축적, 시민문화 활성화 시켜야”

    지역에서 발생하는 문제는 결국 지역 주민들 간의 갈등 문제로 사회자본을 축적해 시민문화 활성화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1일 당진시청 2층 중회의실에서 열린 지역사회 상생발전을 위한 토론회에서 목원대학교 행정학과 권선필 교수는 당진시 승격에…

  6. 2012.03.28 · 문화·교육 · 박기욱

    [상록문화제 재정립과 발전을 위한 포럼] “정체성 강화해 지역 대표 민간축제로 자리매김”

    …말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정병웅 순청향대 교수의 주제발표에 이어 남택영 신성대학 교수의 사회로 지정토론이 이어졌다. 지정토론에서는 ▲명칭 변경과 장소 확정, 개최 시기 조절 ▲예산 지원 확대 ▲공동경작회 부활 ▲시민 참여 확대 ▲원도심과의 연계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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