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0 · 문화·교육 · 박경미
음악으로 함께하다
굿앤굿 봉사단(회장 구자일)이 정미면 덕삼리에 위치한 두리마을로 음악봉사를 지난 1일 다녀왔다. 이날 이재설 씨가 재능기부로 사회를 맡았으며 딜라나 밴드의 공연과 알리스 응원단의 치어리딩 공연, 장민서(원당중) 학생의 바이올린 연주, 합덕읍주민자치프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사회 정미면'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10 · 문화·교육 · 박경미
굿앤굿 봉사단(회장 구자일)이 정미면 덕삼리에 위치한 두리마을로 음악봉사를 지난 1일 다녀왔다. 이날 이재설 씨가 재능기부로 사회를 맡았으며 딜라나 밴드의 공연과 알리스 응원단의 치어리딩 공연, 장민서(원당중) 학생의 바이올린 연주, 합덕읍주민자치프로…
2018.11.28 · 정책·행정 · 임아연
…진시와 지역민의 목소리가 배제되는 한계를 느꼈다”면서 “지방분권이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당진시는 2019년 예산안을 올해 본예산보다 2.6% 증가한 8708억 원을 편성해 당진시의회에 제출했다. 의회에서는 다음달…
2018.08.17 · 문화·교육 · 임아연
해방 직후 사회적 혼란 속에서 성균관유도회가 시작됐다. 1945년 11월 30일 성균관 명륜당에서 전국의 유림 1000여 명이 모였다. 이들은 민족문화의 근간인 유교정신을 바탕으로 사회를 바로 세우자고 뜻을 모았다. 총본부가 생긴 뒤, 유도회는 각 지…
2018.07.23 · 지역사회 · 한수미
…성대학교 총동문회(회장 이창)가 2018 사랑의 의료봉사를 지난 14일 정미면주민자치센터에서 실시했다. 이번 의료봉사활동은 신성대 총동문회가 주최하고 MS의료봉사단(회장 양재신)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신성대 사회봉사단 단원 60여 명이 봉사자로 나섰다.…
2018.07.06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에는 칠공회나 69연합회 등 여러 또래들의 모임이 운영되고 있다. 팔사회(회장 한성식) 또한 마찬가지다. 팔사회는 1984년도에 고등학교를 졸업한 친구들의 모임으로 △송악고 △호서고 △신평고 △당진정보고(당진상고) △합덕제철고(합덕농고) 출신과 타…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지난달 30일 기자회견을 열었다. 정노금 후보는 “아이와 여성이 행복한 사회를 꿈꾸며 평범한 사람도 직접 정치에 참여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기 위해 이번 지방선거에 나서게 됐다”며 “기득권에 저항하고 불평등한 사회를 바꾸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고 말…

2018.04.30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역사회에 다양한 사회단체·봉사단체들이 생겨나고 저마다 제 역할을 하고 있지만, 지금의 당진의 지역 공동체가 정착하기까지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정완옥)의 역할을 빼놓을 수 없다. 한보그룹의 부도로 당진 전역이 휘청거렸던 그때, 당진의 대표적인 …
2018.04.30 · 지역사회 · 김예나
…회장들은 지역 발전에 공헌하는 사업, 이·통장 처우 개선에 관한 사업, 사회봉사 활동에 필요한 사업, 회원 상호간 친목 도모를 위한 사업, 기타 협의회의 번영과 발전을 위한 수익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정책 개발 및 주민 의사 전달, …
2018.04.06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김옥규)이 ‘희망 디딤돌’ 사례관리 거점센터를 운영한다. 희망 디딤돌 사례관리 거점센터는 동지역과의 접근성이 낮은 지역에 설치·운영해 지역사회문제를 예방하고 주민간 연대감을 조성하는 구심체 역할을 수행토록 도울 예정이다. 1차로…
2018.03.08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016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는 ‘당진시 동네방네 찾아가는 이동복지관’ 사업이 오는 13일 고대면을 시작으로 올해에도 이어지고 있다. 취약계층과 취약지역의 복지서비스 접근성 강화를 위해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사업으로 …

2018.01.01 · 정책·행정 · 임아연
…간의 지난한 싸움이 끝났다. 지속된 투쟁과 반대, 그리고 갈등 속에 지역사회가 들끓었던 시간이었다. 각종 집회·시위, 삭발투쟁, 단식농성, 기자회견 등 셀 수 없는 날들이 그렇게 지나갔다. 답이 없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국가가 추진하는 사업을 무슨 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