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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좋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1996년

8건 · '사회 좋은' · 정책·행정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1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행정사무감사 Ⅱ

    …고 했는데 이처럼 추진이 늦는 이유가 무엇인가? 답변-고속발효기 성능이 좋은 것이 없다. 천안시에서 가동하는 곳을 봤지만 대부분 기계발효가 안되고 냄새가 난다. 음식물쓰레기를 퇴비화해도 염도로 인해 식물에 상당한 영향을 준다. 염도를 낮추더라도 여전하…

    당진시대
  2. 1996.11.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패륜의 시대, 인본사상 되찾아야”

    …제로 1시간여에 걸쳐 열띤 강연을 폈다. 정회장은 강연에서 “오늘의 우리사회는 예절과 질서의 중요성이 갈수록 희미해져 끔찍한 패륜범죄가 잇따르고 있다”고 진단한 뒤“물질문명의 발달과 더불어 하루빨리 정신문명을 높여야 조화롭고 안정된 사회를 이룰 수 있…

    당진시대
  3. 1996.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여론광장 - 모니터] ‘졸속’지적으로 끝내는 사실보도 아쉬워

    …이다. 왜 그런지는 신문을 만드는 기자들이 잘 알 것이다. 신문의 1면(사회, 경제, 행정)에서 긍정적 측면에서 보도되는 기사는 극히 드물다. 아니 전혀없다. 물론 이것이 좋은 태도이고 잘하는 일이긴 하다. 문제는 어느만큼 사실에 입각해 있는가 하는 …

    당진시대
  4. 1996.07.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모니터] 백숙현

    …있었다. 당진지역안에서도 여성의 문제가 쟁점이 되어 거론되었다는 점에서 좋은 방향으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엿보였다. 각기 다른 분야에서 느끼는 여성만의 고통을 들을 수 있었고, 그것을 함께 고민해야 할 과제로 삼아야 한다는 게 이 행사가 갖는 의…

    당진시대
  5. 1996.07.01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민선군수의 취임 1주년에 부쳐

    …정의 문턱은 낮아졌지만 여전히 관료적이고 행정편의주의적인 관행이 공무원 사회 구석구석에 많이 남아있다. 특히 아직도 주민과의 적극적인 접촉보다는 상부나 외부의 눈치를 보는 비생산적인 행정이 눈에 띈다. 둘째, 경영에 있어서 보조금과 세액에 전적으로 의…

    당진시대
  6. 1996.07.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기사/민선군수 취임 1주년

    … 전달하는 오성환 비서실장의 말이다. 도시계획과 관련해 찾아온 군의원과 사회단체 대표와의 면담을 갖고 김군수는 오전 11시에 열리는 농민상담소장의 퇴임식에 참석하기 위해 차에 올랐다. “여러가지 이해관계가 얽힌 문제이기 때문에 의견이 많을 수밖에 없지…

    당진시대
  7. 199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끈기로 일궈 온 ‘열쇠인생’ 10년 - 당진읍 시장열쇠 정승만 씨

    …오거리에 위치한 ‘시장열쇠’는 당진에서 가장 오래된 열쇠가게이다. 목이 좋은 편인데다 유별스런 홍보작전(?)으로 웬만한 집 현관문에는 어김없이 붙어있는 스티커가 기억돼 찾는 사람들이 꽤 많다. 그리고 처음 본사람에게도 외상주는 일을 마다 하지않는 이 …

    당진시대
  8. 1996.01.22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96년 이것만은 바꿔보자

    …성실하게 지역을 위해 봉사할 수 있다면 지역을 위해서나 단체를 위해서나 좋은 일일 것이다. 그러나 동시에 여러 직함을 갖고 있으면서 맡은 직분에 최선을 다하지 못한다면 개인이나 단체, 지역을 위해 과연 그것이 바람직한 것인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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