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신완순 석문면 교로3리이주대책위원회 집행위원장기업의 사회적 역할에 대한 단상
…즐기며 이웃과 함께 정담을 나누어야 할 이때에 우리의 공동체인 당진 지역사회는 생존권을 지키고자 하는 깃발과 환경파괴 우려의 함성으로 가득하다. 지난 9월 4일 당진시의회 앞 광장에서는 대호호 인근에 대규모의 가축 사육시설 건축허가 신청 취소를 촉구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사회 지난해' · 산업·경제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9.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즐기며 이웃과 함께 정담을 나누어야 할 이때에 우리의 공동체인 당진 지역사회는 생존권을 지키고자 하는 깃발과 환경파괴 우려의 함성으로 가득하다. 지난 9월 4일 당진시의회 앞 광장에서는 대호호 인근에 대규모의 가축 사육시설 건축허가 신청 취소를 촉구하…
2017.09.10 · 산업·경제 · 이영민
…업을 육성하고 있지만 상용화와 시장개방은 여전히 과제로 남아있다. 한편 지난해 탄소소재 융복합 기술개발 및 기반조성에 관한 법률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과 전북을 탄소산업의 메카로 만들겠다는 대통령의 공약이 실현될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전주시,…
2017.07.08 · 산업·경제 · 임아연
…의 할머니 조합원으로 구성된 백석올미 영농조합법인이 마을기업에서 출발해 사회적기업과 6차산업화 인증 기업으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을 소개했다. 또한 정부의 6차산업 정책 및 지원사업에 대해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지난 2015년 12월 발…

2017.06.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호국의 전사가 어지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세계유일의 분단국가로서 우리 사회는 많은 갈등과 분열된 상황에 직면해 있다. 오늘날 대한민국은 일제강점기의 험난하고 고통스러운 과정 속에서 나라를 되찾으려는 독립투사의 국권회복의 의지와 노력으로 8.15광복을…
2017.05.05 · 산업·경제 · 임아연
…동서발전 등 8개 에너지 공공기관 노동조합과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해 발표한 박근혜 정부의 에너지 공공기관 기능조정안은 충분한 공론화 과정 없이 밀실에서 졸속으로 만들어졌다”며 “에너지산업에 대한 기능조정은 국민의 실생활과 국가경제에 미치는 …
2017.02.24 · 산업·경제 · 한수미
사회적기업인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센터장 송영팔, 이하 돌봄센터)는 보건업인 돌봄서비스를 시작으로 지난 2015년 식품제조업인 쌀밥도시락까지 확장했다. 돌봄센터는 사회적기업의 여러 유형 중에서도 혼합형으로,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뿐만 아니라…
2017.02.19 · 산업·경제 · 한수미
할매들의 반란이 일어났다. 첫 해 1억 원도 안 되던 수익금이 지난해 7억 원에 달하는 매출을 올렸다. 33명의 조합원은 어느새 해를 거듭하며 58명으로 늘었고 조립식 건물에서 한과를 만들던 백석올미마을은 이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과…
2017.01.26 · 산업·경제 · 임아연
…13년도 당진지역 농협의 평균 쌀(삼광) 수매가는 1538.7원이었다. 지난해 농민들이 마지노선으로 생각했던 1000원대가 무너지고 당진지역 대부분의 농협에서 980원 수준으로 쌀값을 결정했다. 불과 3년 만에 36% 하락한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
2017.01.26 · 산업·경제 · 한수미
‘사람’이 중심이 되는 경제, 즉 사회적경제는 기업의 최우선 가치를 이윤 극대화가 아닌 ‘사람’에 둔다. 영리기업과 비영리기업의 중간 형태로 사회적인 목적을 우선적으로 추구한다.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창출하거나 사회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영리 기업과는…
2017.01.14 · 산업·경제 · 한수미
…%의 취업률로 대전·충청·세종권 대학 중 1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해보다 3.1% 상승한 수치며 147개의 전문대학 중 15위에 해당한다. 한편 51개의 전문대학 ‘나’그룹에서는 3위에 속하며 대전·충청권에서는 1위다. 신성대는 취업률을 높이…
2017.01.07 · 산업·경제 · 이영민
올해 지역경제과 총예산은 297억1698만 원으로 지난해 199억2844만 원과 비교했을 때 약 100억 원 증가했다. 올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투입되는 예산은 총 16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11억 원가량 상승했다. 예산안을 살펴보면 전통시장 기간제근로…
2017.01.06 · 산업·경제 · 임아연
…연락이 닿지 않았다. 한편 대기업과 하청업체 간의 하도급 실태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대기업의 최저가 입찰 경쟁으로 하청업체에서는 최대한 공사비를 줄여 이윤을 남겨야 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가장 심각한 것…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