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평범하지만 특별하게 살아가는 주부 최영자씨
… 출근하다시피 했죠.” 졸업을 앞두고 있는 그녀는 내년에 단국대 대학원 사회복지전공에 입학해 공부를 계속할 계획이다. 법학과에서 사회복지로 전공을 바꾼 이유는 종교와 사회활동을 통해 봉사활동을 하면서 실생활에 가장 필요한 분야가 사회복지란 걸 느꼈기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사회 찾는' · 문화·교육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출근하다시피 했죠.” 졸업을 앞두고 있는 그녀는 내년에 단국대 대학원 사회복지전공에 입학해 공부를 계속할 계획이다. 법학과에서 사회복지로 전공을 바꾼 이유는 종교와 사회활동을 통해 봉사활동을 하면서 실생활에 가장 필요한 분야가 사회복지란 걸 느꼈기 …
2002.10.20 · 문화·교육 · 손은영 편집기자
…음에는 부모님 몰래 시작했는데 요즘은 별로 뭐라 하시지 않아요. 그런데 사회의 시선도 많이 바뀐 것 같아요. 춤추는 것 자체를 놓고 예전처럼 무조건 나쁘게만 바라보지 않아요.” 꿈을 현실로 이루려는 ‘정민’ 합덕 운산리에 산다는 정민(20)의 첫인상은…
2002.08.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거나 컴퓨터를 사용하러 가는 것이다. “어느 위치에 있든 자기 적성을 찾는 게 중요한 거 같아요.” 사회적인 편견이 있는 실업계를 다닌다고 해서 열등감을 가질 필요가 전혀 없다고 말하는 김군은 앞으로 열심히 해 자신의 목표를 꼭 이루겠다는 포부를 밝…
2002.06.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깨끗한 스포츠 정신으로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지방선거에 출마하여 지역사회와 국가를 위해, 이웃을 위해, 봉사자로 희생할 일꾼들이라면 남의 허물을 말하기에 앞서 자신의 정책과 소신을 솔직하게 알려서 지지을 얻어내는 떳떳한 후보자이기를 기원해본다. 지…
2002.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를 끄덕이고 공감을 표하는 말이다. 그러나 어제오늘의 우리 교육은 우리 사회가 지향하고 있는 바와는 다른 길로 질주하고 있다는 것을 많은 부분 인정 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중·고등학교 교육은 대학입시라는 틀 속에 꽁꽁 묶여 있어 다양성을 잃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