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28 · 문화·교육 · 유수아
기지시줄다리기 활성화 위한 토론회 “발전을 위해서는 전승동력 확보가 중요”
…보 △10주년 메가이벤트 등을 제시했다. 이어서 토론에는 김덕주 의장이 사회를 맡았으며 홍규선 동서울대학교 관광학부 교수, 최홍섭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장, 강남식 충청남도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유산과장, 김영명 당진시 부시장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지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1건 · '사회 필요' · 문화·교육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22.12.28 · 문화·교육 · 유수아
…보 △10주년 메가이벤트 등을 제시했다. 이어서 토론에는 김덕주 의장이 사회를 맡았으며 홍규선 동서울대학교 관광학부 교수, 최홍섭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장, 강남식 충청남도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유산과장, 김영명 당진시 부시장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지정…
2022.12.23 · 문화·교육 · 한수미
…로 나타났다. 당진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여성들의 취업 활동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교육과정과 취업 서비스를 마련하기 위해 미취업자 여성 202명, 취업여성 111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새일센터 창업지원 서비스 요구도 △미취업 여성들…
2022.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라고 한다. 일부 지역은 전체인구의 50%가 만65세 이상으로 초고령화 사회에 접어들었다. 여기에 따른 정부의 정책 중 노인복지 정책이 어느 정책보다도 최우선시 되어야 함을 알 수 있다. 우리가 어린 시절 굶주리고 헐벗으며 허리띠를 조여 매고 살기 위…
2022.12.16 · 문화·교육 · 한수미
…만 향유 하는 단체가 아닌, 장애인 일자리로도 이어졌으면 하는 바램으로 사회적기업 등으로 발전시키는 방안까지 강구하고 있다고. 하지만 운영의 어려움에 부딪치고 있다고. 심지어 당장 내년부터 연습할 공간이 부족할 실정이다. 윤 단장은 “프레셔서 예술단이…
2022.12.09 · 문화·교육 · 한수미
…사와 성격 연구 △다양한 문화 교육 및 관광자원으로서의 활용 노력 등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특히 남이흥장군문화제에 차별화를 더하고 특성화 프로그램 개발 능력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이 명예교수는 “아직까지 학계에서 충장공에 대한 괄목할 연구가 조명,…
2022.12.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지속적인 고등학교 설립 요구를 무시하는 것으로 인식될 것이다. 한국 사회보다 먼저 인구 감소를 경험하고 있는 일본에서는 ‘지방소멸(地方消滅)’이라는 개념이 등장해 저출생 상황과 젊은이들이 대도시로 유출되는 흐름 속에서 향후 많은 지방 도시들이 소멸…
2022.11.25 · 문화·교육 · 임아연
전선아 당진시의원이 경계성 지능인과 관련해 체계적인 정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경계성 지능인은 정신질환 진단 및 통계 편람(DSM-IV)상 지능지수가 70~84 사이인 사람을 말한다. 지능지수가 69 이하의 경우 지적장애로 분류되지만 경계성 지능인은…
2022.11.05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지역사회연구소(소장 장수덕)가 ‘21세기 당진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문화예술의 방향’이란 주제로 3차 포럼을 지난달 24일 개최했다. 당진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포럼에서는 이강일 세한대학교 교수가 발제를 맡았다. 이후 장수덕 소장을 사회로 …
2022.10.28 · 문화·교육 · 임아연
…치고 더는 학교에 가지 못했다. 9살에 서울로 식모살이 가 아직 보호가 필요한 어린 아이였음에도 부모님을 도와 집안일을 할 수밖에 없었다. 한겨울에는 얼음장을 깨고 차디 찬 물로 빨래를 해야 했다. 그러다 동네 어른이 서울에 가면 밥도 잘 얻어 먹고 …
2022.10.24 · 문화·교육 · 임아연
…또한 ‘까막눈’이었는데, 그땐 사는 게 불편하지 않았나보다. 글을 배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니 하나뿐인 자식도 가르치지 않은 것이다. “아버지 산소가 수청동에 있어요. 그 근처를 지나가더라도 산소에 잘 안 가. 지금 생각해도 너무 화가 나요. 알았던 …
2022.10.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식해야 하는 세상이란 장애인들이 함께 있는 곳이라고 말하고 싶다. 우리 사회의 구성원중 소수에 불과한 장애인들은 통합, 다양성, 인권 등에 대한 우리 사회의 인식이 높아짐에 따라 어린이집에서부터 대학교와 직업 세계에 이르기까지 장애인들은 어느 곳에서나…
2022.09.30 · 문화·교육 · 유수아
… 보국안민 정신을 선양하기 위해 기획됐다. 또한 신채원 독립연구활동가의 사회로 한양대 윤석산 명예교수, 동의대 성강현 교수, 천도교 성주현 상주선도사 등 학자들의 기조강연과 주제 발표, 토론이 진행됐다. 이날 강연에서 윤석산 교수는 “당진은 1898년…
2022.09.30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문화가족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원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제1차 당진시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가 지난달 29일에 열렸다.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는 교육·경제·복지 분야 등의 각 실무 전문가를 위원으로 위촉해 당진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가족이 지…
2022.09.16 · 문화·교육 · 임아연
…가야 했던 어린 소년·소녀였다. 해방 전후 태어나 6.25전쟁을 겪으며 사회적 혼란과 절대적 빈곤 속에 교육을 받지 못했던 사람들. 한 많은 시절 삶의 무게를 이겨내고 문해교육에 도전한 늦깎이 학생들의 인생 이야기를 기사와 영상을 통해 전하고자 한다.…
2022.09.13 · 문화·교육 · 한수미
… 등 4개 마을에서 진행했다. 보건소는 코로나19가 촉발한 소통단절 등 사회적 유대감 저하 및 정서적 고립에 따른 시민의 정서적 갈등 해소와 주민 간의 화합 및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작은 음악회를 기획했다. 이번 음악회는 교통 및 문화 취약 …

2022.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놀아야 한다고 늘 말을 한다. 그만큼 놀이는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 꼭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이렇게 중요한 놀이는 나름의 유래와 의미가 있다. 먼저 유네스코에 등재된 당진에서 유명한 줄다리기는 단오에 행해지던 세시풍속 중 하나로 마을과 마을이 집단…
2022.09.02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루밍 범죄를 위해서는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친밀도를 사기 위한 시간이 필요하다”며 “그 시간 안에 성범죄를 예방할 수 있다는 시간이 있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신 센터장은 당진시 아동‧청소년 성폭력‧성매매 예방을 위해 폭력에 대한 민감성 교육과 경계…

2022.07.30 · 문화·교육 · 한수미
최연숙 당진시의원이 사회복지기관 조직문화를 진단하고 선진시스템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5분 발언했다. 최 의원은 “보편적 사회복지서비스를 요구하는 현장에 종사하는 직업은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라며 “그들의 ‘복지’는 무엇인지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며 …
2022.06.24 · 문화·교육 · 박경미
…민간어린이집 폐원율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 당진시에 따르면 직장·국공립·사회복지법인 등의 어린이집은 시설 현황이 크게 변하지 않은 반면 가정·민간어린이집은 매년 문을 닫고 있다. 2018년 154곳에 달하던 어린이집은 2019년엔 146곳으로 8곳이 …
2022.06.22 · 문화·교육 · 박경미
…했다. 세계시민교육은 지구 공동체에서 책임있는 시민의 역할과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고자 더 포용적이고 정의롭고 평화로운 세상을 만드는데 필요한 능력을 기르기 위한 것이다. 당진시는 지난 2015년 국제교육도시연합(IAEC), 2016년 유네스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