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필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0건
연도
2019년

50건 · '사회 필요' · 정책·행정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19.12.30 · 정책·행정 · 한수미

    활동보고회 및 토론회 진행

    …이어 당진시장애인후원회가 당진IL에 후원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지역사회의 역할과 지원방안 모색 한편 토론회는 황영란 충남도의원이 사회를 맡았으며, 우주형 나사렛대학교 인간재활학과 교수가 ‘장애인의 지역사회 전환을 위한 지역사회 지원방안 모색, 장…

  2. 2019.1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매력적인 도시 당진을 꿈꾸다

    … 당진시가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필자는 지역건축사회에 속한 도시연구회 회원자격으로 참석하였고, 이에 느낀 바를 말하고자 한다. 공간환경전략계획은 당진시의 중심인 당진동 가로, 세로 약 2km, 걸어서 30분 내외의 공간을 향후…

    당진시대
  3. 2019.12.16 · 정책·행정 · 임아연

    미세먼지 피해 저감 위한 조례 제정

    …자 마련한 것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지방정부의 정책방향 결정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조례의 주요 내용은 미세먼지(입자크기 10마이크로미터 이하)와 초미세먼지(입자크기 2.5마이크로미터 이하)를 구분 짓고, 당진시와…

    당진시대
  4. 2019.12.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주요 현안 톺아보기 2] 주민자치 시민의 참여, 도시를 바꾸다

    … 두고 당진시의회와의 갈등을 빚으며 조례가 전면 개정되기도 했고, 기존 사회단체의 견제도 만만치 않았다. 이렇게 주민자치위원회에 대한 오해는 물론 자치에 대한 인식 부족, 주민자치위원 선출 등 내부갈등까지 이어지며 주민자치에 대한 비판적 시각과 회의적…

    당진시대
  5. 2019.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시민 중심 사회를 위한 과제

    …능 발전’의 가치를 시정의 최상위에 두고 있으므로 소외 없는 시민 중심 사회를 지향한다는 점인데, 우려스러운 점은 여전히 대다수의 시민이 소외 없는 시민 중심 사회를 갈망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간극을 좁혀갈 수 있는 공론의 장이 필요한 시점이다. 지…

    당진시대
  6. 2019.11.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정과 정의가 실현되는 민주주의를 꿈꾸며

    …청난 양의 정보들을 매일 쏟아낸다. 개개인의 다양성이 존중되고 다원화된 사회에서 충분히 이해되며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이러한 정보의 홍수는 많은 문제점을 수반한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가짜뉴스다. 방송언론이나 유튜버들은 수익창출의 주요…

    당진시대
  7. 2019.11.22 · 정책·행정 · 김예나

    구 군청사, 철거냐 보존이냐

    …사와 문화를 담고 있다. 무엇보다 원도심은 그 도시의 문화적, 역사적, 사회적 정체성을 간직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구 군청사는 당진 원도심의 중심으로서, 건물 이상의 상징성을 갖고 있다. “해방되면서 신축된 구 군청사” 1914년 이후 첫 청사가 …

  8.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 좌담회]‘나’라는 존재 찾는 것 중요…“틀을 깰 때 변화 시작”

    …고, 정치를 비롯해 여러 분야에서 여성의 비율이 높아졌다. 그러나 이는 사회적 인식이 스스로 개선됐다기 보다 여성할당제와 같은 제도적 장치를 통해 이뤄진 것이 사실이다. 사회가 조금씩 변화하고 있지만 여전히 여성들, 특히 아이가 있는 기혼여성은 대부분…

  9.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창간 26주년 특집]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가 묻고 김홍장이 답하다“지속가능발전 최우선…성과는 역사가 평가”

    …는 민·관·사 협의체를 구성해 철저히 관리하겠다. (송영팔) 당진지역의 사회적경제 발전 및 확대를 위한 계획은? 올해 10월까지 사회적기업 제품과 서비스 구매액은 약 23억 원이다. 사회적경제 제품 구매 비율을 지속적으로 높여갈 예정이다. 또한 사회적…

  10. 2019.11.15 · 정책·행정 · 한수미

    [축사] 천기영 (사)당진시개발위원회 위원장정론직필로 지역사회 발전 선도하길

    척박한 지역 언론의 환경 속에서도 당진시대는 정론직필로 지역사회 발전과 화합을 도모하고, 지역문화 창달을 위한 혼신의 노력을 기울였기에 거듭된 성장을 이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시민의 여론을 바르게 수렴하고, 전달해 시민의 권익보호와 복리증진을 위…

    당진시대
  11. 2019.10.25 · 정책·행정 · 김예나

    도시재생으로 원도심 살아날까

    … 각종 기능이 집중돼 있던 곳이기에 오늘날 그 도시의 문화적, 역사적, 사회적 정체성을 간직하고 있는 곳이다.” -당진문화재단이 발행한 <당진 원도심 이야기> 중에서 도시재생이 화두다. 도시가 확장되면서 군청·시청 등 중심기관들이 외곽으로 빠져나갔고,…

  12. 2019.10.25 · 정책·행정 · 김예나

    청년이 제안하고, 청년이 정하는 정책!■2019 당진시 청년민회

    … 분야의 청년타운 운영으로 나타났다. 당진청년들은 청년들을 위한 공간의 필요성을 가장 크게 느끼고 있다는 것으로 분석됐다. 청년민회의 가장 주요 행사였던 청년참여예산제는 주민참여예산제와 정책 펀딩을 접목한 것으로, 청년민회에 참여한 청년들이 개인별로 …

  13. 2019.10.25 · 정책·행정 · 김예나

    기후변화 대응 조례안 대표발의

    …안을 대표발의했다. 조례안은 기상재해와 기후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는데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주요내용으로는 △온실가스 감축 이행 종합계획 수립·시행 △효율적 대응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 관련 사업추진 및 지원 △기후변화 대응 대책 수립과 영향 …

    당진시대
  14. 2019.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전재숙 당진시의회 의원노인빈곤, 이대로는 위험하다

    …높은 1위다. 아직도 이를 개인의 문제로 보는 경향이 있지만 노인빈곤은 사회적 문제로 다뤄져야 한다. 노인이 되면 노동력이 감소하게 되고 자본주의 사회에서 도태된다. 그만큼 소득 창출이 어려워지며, 이는 전 세계의 공통 사항이다. 그리고 이를 사전에 …

    당진시대
  15. 2019.10.11 · 정책·행정 · 임아연

    내년부터 4년 동안 426억 원 투입

    …도시 개발 등으로 인해 상권이 쇠퇴하면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당진시는 충남개발공사와 함께 ‘당진2동(채운동), 행복 채운 삶터’라는 비전으로 주거지 지원형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공모해 선정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당진2…

  16. 2019.10.07 · 정책·행정 · 박경미

    지속가능발전 이행계획에 시민 의견 담는다

    … 확보를 위한 응급의료체계 리플릿 제작 배포 △등급 전 환자 관리 확대 필요·치매관리 공무원의 인원 확충 △취약계층 찾아가는 도서관 서비스 △통합체전 쓰레기 발생 제로 쓰레기통 △사회적 농업 도입·확대 △초·중·고 농업교육 실시 △기후변화 대응 작물 …

  17. 2019.09.07 · 정책·행정 · 임아연

    만65세 이상 중증장애인 활동보조서비스 지원해야

    …동 지원에 관한 법률은 중증 장애인에게 활동지원급여를 제공해 자립생활과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가족의 부담을 줄임으로써 장애인의 삶의 질 증진을 목적으로 한다”며 “하지만 만65세가 되면 자격이 상실돼 아무리 중증장애인이라 하더라도 비장애인과 마찬가지로…

  18. 2019.09.06 · 정책·행정 · 박경미

    ■ 당진시민축구단 창단 추진상황 점검“당진시민축구단 재정자립방안 마련해야”

    … 높여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또 운영 방식으로 주식회사와 협동조합, 사회적협동조합 등이 제시됐다. 발표를 맡은 유흥주 교수는 “시민축구단은 사회적기업 또는 협동조합 등의 형태로 지자체로부터 독립해야 한다”며 “매년 20%씩 예산 지원금을 삭감하거나…

  19. 2019.08.24 · 정책·행정 · 박경미

    “조례 제정 필요, 예산 증액 돼야”

    …표했다. 조 관장은 “국공립미술관의 소장품 수집을 추진하는 배경 중 지역사회의 역사적 인물과 예술인의 작품 소장 지역문화예술을 활성화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작품 소장 후 학술연구 및 전시, 출판, 교육, 소장품 아카이브 등 활용이 이뤄져야 한…

    당진시대
  20. 2019.08.19 · 정책·행정 · 박경미

    “면천읍성 특성 살린 프로그램 개발돼야”

    … 것을 제안한다.” 이기욱 한국자치경제연구원 “법적 지위 가진 주민조직 필요” “성안마을이 활성화 되기 위해서는 주민자치 조직이 사회적 기업이나 마을기업 등으로 법적 지위를 가진 조직으로 나아가야 한다. 법적 지위를 갖지 못한 단체에서는 문화재를 활용…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