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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고 싶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1996년

5건 · '살고 싶은'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12.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석문공해공단·한보화력반대 투쟁위 도지사 면담내용

    … ■김대희 집행위원장 : 도지사의 기본정책이 「인본행정을 통한 4천만이 살고 싶은 충남건설」이라고 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환경정책을 최우선으로 두어야 한다. 주민의 생존권을 앞장서 보호해야 할 도가 주민의 생존권을 말살하는 석유화학입주를 앞장서…

    당진시대
  2.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라치면 저쪽이 늘어진다. 비는 지금 그녀의 심사처럼 누군가를 놀려 주고 싶은 심정인가 보다. 놀려줄 뿐만 아니라 세상을 아주 박살내고 싶은 것인지 뉴스에선 경기 북부 지방에 사람이 죽고 실종자가 생기고 농경지가 잠기고 재산상의 피해가 늘고 있다고 한다…

    당진시대
  3. 1996.06.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머루와 다래 정미출신 부부가수

    … 굽이굽이 오솔길을 따라 농토로 이어져간다. 이렇듯 아름다운 곳, 내가 살고 있는 땅, 우리가 살았던 고향, 오늘의 그림이다. 수십만본의 나무를 찍어내고 자연의 생태를 깡그리 죽여가면서 산을 뭉개고 깎아 바다를 메웠다. 철강공장이 들어섰고, 화력발전소…

    당진시대
  4. 1996.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옛조상들의 손때가 바로 진품이지요” - 당진읍 정부옥 씨

    …아무데서나 멱을 감고 지천으로 널려있던 산열매를 따먹던 그때를 다시한번 살고 싶듯, 옛것이 그립고 귀했기 때문이다. 서산이 고향인 정씨는 젊어서 장사를 많이 했다. 숯장사만 빼고는 안해본 장사가 없을 정도. 조실부모하고 장남으로 동생들을 돌보자니 큰밑…

    당진시대
  5. 1996.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병자년 쥐띠들의 새해소망

    … 갖고 있기도 하다. 농사짓는 부모님과 남동생, 오빠와 함께 채운리에서 살고 있는 그는 당진상고를 졸업하고 이내 직장생활을 시작해 사회초년생 딱지는 벌써 떼어냈다. 마감날을 제외하고는 대체로 한가한 편이지만 그는 출근시간 전에 사무실에 나와 촉박하지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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