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고 싶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1998년

8건 · '살고 싶은'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8.12.07 · 산업·경제 · 이명자

    금강산 관광 신청자 한명도 없어

    …그런데 군내에는 주로 황해도가 고향인 실향민들이 1백여세대 가량 흩어져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대개 관심들은 있으나 경제적으로 여의치 않아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황해도 해주가 고향이라는 백남수(우강 원치리) 할아버지는 “실향…

    당진시대
  2. 1998.10.05 · 문화·교육 · 김태숙

    “아마추어 위한 창작공간 문열어요”

    …서도 문화와 예술을 사랑한 나머지 「시처럼, 음악처럼, 그림처럼...」 살고 싶은 순수 아마추어를 위한 곳이다. ‘너도 나도 바삐 가는 인생길, 가다가 여기에 잠시 머물다 가라’고 이 문화쉼터의 이름도 「나그네가 멈추어선 마을」. 나그네마을은 시나 수…

    당진시대
  3. 1998.09.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김성기 합덕대건신협 이사장-'나눔'...

    …관에 잘못 보이면 세무조사를 통하여 의법조치를 당하는 그런 모순 속에서 살고 있다. 열심히 일하여 세금을 국가에 바치는 것은 자랑스러운 일이며 또한 국가의 주인으로서 당연한 일일 것이다. 그러나 국민의 피땀으로 이뤄진 조세가 정치와 권력의 칼자루로 변…

    당진시대
  4. 1998.09.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

    …관에 잘못 보이면 세무조사를 통하여 의법조치를 당하는 그런 모순 속에서 살고 있다. 열심히 일하여 세금을 국가에 바치는 것은 자랑스러운 일이며 또한 국가의 주인으로서 당연한 일일 것이다. 그러나 국민의 피땀으로 이뤄진 조세가 정치와 권력의 칼자루로 변…

    당진시대
  5. 1998.07.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주간 수필공모 당선작

    김정혜 / 신평면 도성리 세안주택 사고 싶은 고추 어릴적 나의 몸에서는 소똥냄새가 났다. 금방 목욕을 하고 난 이후라도 그 냄새는 늘 따라다닌다. 언제부터인가 철이 들기전 예닐곱살 때부터인듯 싶다. 당시 국민학교를 입학할 무렵 빈농인 집안에 목돈을 마…

    당진시대
  6. 1998.07.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꽁·트

    …! 잔치는 끝났다. 이제 흐트러진 군심을 한데 모으고 살기좋은 내고장, 살고 싶은 우리당진, 살맛나는 고향땅을 위해 정진할 때이다. 패기 왕성한 용사들이여! 이제 우리는 누구보다 자신을 생각하고 젊음을 사랑하고 내 고장을 깊이 사랑할 때이다. 뜨거운 …

    당진시대
  7. 1998.05.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송악면 복운리 갯벌에서 생기찾던 어부들은 사라지고

    …해야 한다. 자신이 잘하는 것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해야 한다. 왜냐하면 잘하는 것은 생명이 짧고, 하고 싶은 것은 생명이 길기 때문이다. 어떤 유행을 따라서가 아니라 자신의 몸과 마음이 원해서 일을 해야하는 것이다. 그…

    당진시대
  8. 1998.03.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바르고 정직하게 살고 싶어요” - 면천면 성상리 이복주·학주 형제

    면천면 성상리 이복주·학주 형제 “바르고 정직하게 살고 싶어요” 목욕탕 청소, 신문배달로 살림 꾸려가는 청소년가장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고 한다. 면천면 성상리에 사는 복주(운산고3)와 학주(덕산고1)는 오늘도 동네에 있는 경일파크목욕탕에 나와 청…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