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기 좋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7건
연도
2008년

37건 · '살기 좋은'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기획| 사라지는 마을 11] 합덕읍 회태리 - “우리마을은 절대 사라지지 않을겨”

    …는다”며 못 박았다. “회태리는 범죄없는 모범마을이에요. 또 인심 좋고 살기 좋은 곳이기도 하죠. 회태리에 살고 있는 70여 가구의 주민들은 대대로 농사와 축산을 주로 하며 살고 있는데 난데없이 군에서 개발한다고 고향을 떠나라니 억울할 뿐입니다.” 이…

  2. 2008.12.01 · 산업·경제 · 강대원

    “어업이 발달… 화수분 같았던 곳”

    …잠도 안 온다”고 무 뽑기를 멈추고 긴 한숨을 내셨다. 이 총무는 “먹고살기 힘든 요즘 같은 때에 어딜 가도 지금처럼 살 수 없다”며 “개발 지역으로 묶여버리면서 재산권 행사도 못해 이도저도 못하는 현실”이라고 답답해했다. “그래도 땅이라도 있는 사람…

  3. 2008.11.24 · 산업·경제 · 강대원

    [기획취재-사라지는 마을] 아홉번재…송산면 가곡1리 “수산물, 염전 등이 많았던 효의 마을”

    … 한숨을 내셨다. 김응택 전 이장은 “전국 어디를 가봐 도 가곡1리만큼 살기 좋은 곳이 없다”며 “현대제철에 뺏기고 가는 셈”이라며 한탄했다. “지금 가곡1리는 농업 위주지만 예전에는 농업이 부업이었고 어업이 우선이었어. 염전도 많았지. 작년에 마지막…

  4. 2008.11.24 · 지역사회 · 강대원

    “적정한 보상 위해 최선을 다할 터”

    손국현 이장은 가곡1리가 살기 좋은 마을, 인심 좋은 마을이었다며 개발이라는 명분아래 주민들이 뿔뿔히 흩어지게 됐다고 푸념했다. “이장으로서 안타깝고 아쉬운 마음뿐입니다. 게다가 보상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마을 사람들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

  5. 2008.11.10 · 지역사회 · 강대원

    ㅣ기획취재ㅣ사라지는 마을 여덟번재… 순성면 중방2리

    …있습니다. 저는 군 제대 후 쭉 중방2리에서 살고 있습니다. 고향이 참 살기 좋더라고요.” 이 새마을지도자는 중방2리에서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들려줬다. 그는 중방2리가 경관이나 입지조건이 다른 곳보다 좋은 곳이라는 것을 강조했다. “어릴 적 겨울이 …

    당진시대
  6. 2008.11.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고난에서 희망을

    … 있다. 물가는 오르고 돈 가치는 떨어질 대로 떨어져 IMF 때보다 더 살기가 어렵다고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주식이나 펀드에 투자했다가 많은 자산을 잃고 실망한 많은 투자자들뿐 아니라, 대학졸업을 앞두고 있는 학생들의 취업난 또한 큰 문제가 아…

    당진시대
  7. 2008.10.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 이인수 당진환경운동연합 공동의장] 꿈은 있으나 희망과 사랑을 담지 못했다

    …그런데 당진군의 계획을 분석해보면 많은 부문에서 연구하고 노력하여 일부 좋은 계획도 내놓긴 했으나 일부 부문은 과도한 개발계획을 세우고 어떤 부문은 너무 소홀히 다루면서 생긴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많이 눈에 띈다. 지역의 개발계획은 지금 현재 그 지역…

    당진시대
  8. 2008.10.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 석문새마을금고 이사장 이종윤] 운동을 즐기는 건강한 삶

    … 더 친밀한 사이가 되는 것을 흔치않게 목격할 수 있다. 경제적 이유로 살기가 어려웠던 과거에는 운동이 단순히 생계수단 혹은 상대적으로 부유한 사람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다. 하지만 현재에는 운동이 문화로써, 여가로써 자리 잡고 있다. 운동을 선호하는 사…

    당진시대
  9. 2008.10.13 · 정책·행정 · 최운연

    [합덕테크노폴리스 주민대책위 민군수 면담] “주민 내쫓고 골프장에 호화주택 왠말이냐”

    …들어 주기 위함”이라고 덧붙였다. ●일문 일답 ▶박상일(본리 위원장): 살기 좋은 고장에서 그대로 살고 싶다는 것이 절대 다수 주민들의 의견이다. 또한 도에서 테크노폴리스 계획이 반려된 것으로 알고 있다. ▶민종기 군수: 반려된 것이 아닌 새로시행되는…

    당진시대
  10. 2008.10.06 · 지역사회 · 최운연

    [인터뷰-송악면 인구 2만명 돌파 송악읍승격추진위원회 권오동 위원장] “원주민과 이주민간 상생의 길 모색해야”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기만 했습니다. 그런데 주변에서 많이 도와 주셔서 좋은 결과를 낼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권오동 위원장은 “지역에서 황해경제자유구역이 추진되고 있지만 해당 지역주민들이 피해보지 않도록 이주대책과 생계대책이 세워지길 바란다”며 “…

  11. 2008.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당진도서관 김윤철]우리에겐 내일이란 희망이 있다

    …인의 ‘내 인생에 힘이 되어 준 한마디’라는 산문집 도서다. 누구한테나 좋은 생활양식이 될 만한 내용이라 한번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다. 그중에서 내게 좋은 교훈을 가져다준 “하루살이는 하루만 살 수 있는데 불행히도 하루 종일 비가 올 때도 있다”는 구…

  12. 2008.09.15 · 지역사회 · 최운연

    [부곡2리 김진복 이장] “필경사 중심으로 문화마을 조성해야”

    …시책에 대한 불신이 커져만 가고 있는 듯 했다. 김진복 이장은 부곡리가 살기 좋았던 작은 농어촌 마을이었다고 회상했다. 그러나 1990년대 초 아산국가산업단지로 마을의 절반이 잘려나가고 그뒤 공구상가단지가 추진되면서 마을은 다시 혼란에 휩싸였다. 김 …

  13. 2008.08.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요코하마 모토마치를 가다 (상) -최기택 당진군기업인협의회장

    … 문제에 대한 해결을 통해 풍요로운 생활 환경과 역사, 문화를 바탕으로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를 목표로 지역 활동의 전반적인 효율화, 개성 있는 지역 정비, 새로운 활력과 질 높은 생활의 터전 만들기로서 도시 재생이 주요 이슈로 등장하고 있다. 남북으…

    당진시대
  14. 2008.08.18 · 산업·경제 · 최운연

    당진군 야심찬 장밋빛 청사진 윤곽

    …롭고 활기찬 新산업 중심지 개발에 15조 3883억원을 비롯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공원도시 건설 7466억원, 언제 어디서나 접근 가능한 유비쿼터스 교통망 구축 8조 8억원, 물류항만 전진기지 건설 9조 4801억원, 고품격 문화관광 행복도시건설 1조…

    당진시대
  15. 2008.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언] 이종근 "아름다운 문화도시를 기다리며"

    …작으로 전국적으로 도시디자인팀을 개설하고 관계전문가를 영입하여 아름답고 살기 좋은 도시만들기와 시민들의 생활의 질 향상과 문화예술의 생활인프라를 제공하기 위한 문화도시개발이 활발하게 추진,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도시디자인,…

    당진시대
  16. 2008.07.07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윤혜경 씨의 구름.1 - 윤혜경 씨의 구름.1

    …산을 찾는다. 그리고 산에서 시를 쓴다. 산에서 느끼는 자연의 마음처럼 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5년 전, 좋은 사람을 만난 지 6개월 만에 그가 뇌출혈로 쓰러졌다. 병원에서는 다시 일어날 수 없다고 했다. 그녀는 그와의 새 삶을 약속했고 그녀의 …

  17. 2008.06.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59]6월을 보내면서

    … 된 것이라고. 왜냐하면 부모와 교사의 뜻에 순종하며 성실하게 공부하여 좋은 대학에 진학하는 것 자체가 인성이 제대로 된 것으로 생각할 수 있기 때문이다. ‘될 성 부른 나무는 떡잎 때부터 알아본다’는 속담처럼 학생시절부터 인성이 제대로 되어있어야 함…

    당진시대
  18. 2008.06.16 · 지역사회 · 우현선

    [시 읽는 오후|당진작자들의 시 한편] 강우영 씨의 ‘부정’ - “흰머리가 늘어갈수록…”

    … 더 간절합니다. 어렵던 시절 자식들을 위해 살아오신 부모님이 지금 이 좋은 시절에 살아계셨다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왜 늘 자식들은 늦은 후회를 하는지...” 이른 봄날, 집 뒷산에 모셔진 아버지의 무덤을 바라볼 때마다 강우영 씨는 아버지에 대한 그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