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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야 나라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4년

4건 · '살아야 나라가'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1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칼럼]패자부활전이 있는 사회를 만들자-유종오 자미온 대표

    …하게 생각되는 것이었다. 오로지 일류병에 사로잡혀 평생을 가위눌림 속에 살아야 하는 아이들과 그들처럼 설원을 누비며 대자연의 일부로 생과 사를 함께하는 아이들을 비교할 때 누가 더 자연의 소중함과 인류애를 발양(發揚)할 수 있을지는 너무나 자명한 일이…

    당진시대
  2. 2004.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정석래(17대 총선 한나라당 후보)

    …국유사에 이르길 “(단군의 고조선이 건국되기 이전에) 옛날에 환국이라는 나라가 있었으니(昔有桓國) <중략> (환국에서 높은 벼슬을 했던 인물인 환웅이) 천하에 뜻을 두고 인간세상을 구하려고 하였다(數意天下 貧求人世). 아버지가 아들의 뜻을 알고 삼위태…

  3. 2004.11.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박 영 규 21송악발전연구소장] 남을 인정할 줄 모르는 사회

    …몰라라 반대하며 절대로 안된다 하니 도대체 이 나라의 백성은 누굴 믿고 살아야 한단 말인가? 그 뿐인가. 자기들의 이익에 배반한다면 아무리 상대방이 잘하여도 좀체로 인정할 줄 모르고 물고 늘어져 사회적인 혼란과 국론분열의 선봉에 서는 파렴치를 식은 죽…

    당진시대
  4. 2004.10.19 · 인물·동정 · 유종준 기자

    [사회윤리부문 군민대상자 박동원씨] “인생을 잘 마무리하라는 의미”

    …교인인 박씨는 ‘교회가 이권 놀음을 한다’는 비난을 무릅쓰고 교인이 잘 살아야 나라가 잘 산다는 신념으로 당진감리교신협을 설립해 초대 이사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박씨는 “나날이 번창하는 신협의 모습을 보며 한없는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작은 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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