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다문화 이야기] 베트남 출신 원하니 씨(신평면 거산리) “베트남에서 태어났지만, 이젠 ‘당진 사람’이에요”
…한국음악을 좋아하는 그는 가게에서도 늘 최신곡을 틀어 놓을 정도다. 한국문화와 한국어를 이해하기까지 5년이라는 긴 시간이 필요했지만, 그럴 때마다 K-POP은 그에게 큰 도움이 됐다. 신나는 음악은 우울했던 마음까지 밝게 만들었다. 원하니 씨는 “처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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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건 · '살아 문화'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한국음악을 좋아하는 그는 가게에서도 늘 최신곡을 틀어 놓을 정도다. 한국문화와 한국어를 이해하기까지 5년이라는 긴 시간이 필요했지만, 그럴 때마다 K-POP은 그에게 큰 도움이 됐다. 신나는 음악은 우울했던 마음까지 밝게 만들었다. 원하니 씨는 “처음…
2017.12.11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재단(이사장 이명남)이 2017 충청권 문화이모작 <숨은문화씨앗찾기> 사업을 오는 2일 끝마쳤다. <숨은문화씨앗찾기>는 지난 7월 참가자 모집(씨앗모으기)을 시작으로, 8월 중 기초과정(숨 쉴 틈), 10월 중 집중과정(숨결이 바람 될 때), …
2017.12.08 · 문화·교육 · 한수미
내포문화숲길 당진센터 김상복 센터장이 면천에 자리 잡은 지 어느덧 5년 차다. 도예가들 사이에서도 면천 일대의 흙은 최고로 꼽히는 면천일대 흙이 훼손되는 것을 안타깝게 여긴 김 센터장은 아무 연고도 없는 이곳을 찾았다. 그는 “흙을 지키러 간다는 말에…
2017.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현재 휴먼시아아파트는 6개동으로 총549세대의 주민이 함께하고 있다. 문화·교육프로그램 다양 휴먼시아아파트는 올해 당진시에서 실시하는 주민자치사업인 아파트공동체 어울림사업 공모에 선정돼 지원받아 다양한 행복나눔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임차인대표회(회장…

2017.11.29 · 문화·교육 · 김예나
…던 제주목(濟州牧) 관아는 탐라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제주도의 정치·행정·문화의 핵심이었다. 1434년 화재로 인해 관아시설이 모두 불 타 없어진 뒤 1435년 골격을 다시 세우면서 조선시대 내내 증·개축을 실시했다. 하지만 제주목 관아는 일제강점기 때…
2017.11.29 · 산업·경제 · 최종길
…털, SNS 등 미디어 환경의 변화는 혁명에 가까울 정도로 우리의 삶과 문화를 바꿔놓았다. 당진시대도 지역언론의 사명을 다하고 산업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변화와 혁신을 거듭하고 있다. 전통적으로 발행하고 있는 지면신문을 비롯해 인터넷신문, 영상뉴스, …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는 조 회장은 ‘어떻게 하면 조카와 같이 장애가 있는 이들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까’ 고민하면서 본인이 가진 재능이 장애인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에 강의를 시작하게 됐다. 그의 작은 재능기부가 따뜻한 울림을 이뤄내고 있다. 수채화교실을 통…
2017.11.13 · 정책·행정 · 한수미
…침을 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지정돼 있진 않아도 보존해야 할 문화재 등을 당진시대가 발굴해 보도하고, 또 가볼만한 곳을 찾아 알려 사람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 위원장은 “정미면에만 해도 봉화산과 은봉산이 있고 4개…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들이 살아가는 최소한의 공동체를 ‘마을’ 또는 ‘동네’라고 한다. 마을 만들기라는 표현 속에는 공동체, 마을가꾸기, 주민 등 다양한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이제 마을 만들기는 마을(지역)이 지니고 있는 과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과정으로 자…
2017.11.04 · 문화·교육 · 임아연
석문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석렬)가 다문화 가족과 함께하는 한지공예 함지박 만들기 체험을 실시했다. 지난달 28일 석문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체험행사는 석문지역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족들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전통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
2017.10.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업 및 교육인프라 구축, 학생들에게 에너지 체험 학습의 랜드마크 역할, 문화 소외지역 해소를 위한 문화예술 활동 지원 등으로 발전소 지역인 영흥면은 안전하고, 관광 생태도시로 전환하였고, 그러한 모습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 또한 지역주민들과 대화…
2017.10.21 · 문화·교육 · 김예나
(사)한국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 당진지회(지회장 임성실, 이하 당진예총)이 지난 14일 충남 서천과 전북 군산으로 문화탐방을 다녀왔다. 이번 탐방에는 당진예총 산하단체 7개 협회(국악, 문학, 미술, 연극, 연예, 음악, 사진)를 주축으로 서천에 위치한…
2017.10.21 · 지역사회 · 임아연
…정에서 젊은층 이주민들이 대거 유입됐다. 반면 기존에 지역에서 오랫동안 살아온 토박이 터주대감들도 함께 공존하고 있다. 그래서 엠코타운 주민들의 가장 큰 과제 중 하나는 원주민과 이주민 간의 화합과 소통이기도 하다. 당진시 아파트공동체 어울림사업을 실…
2017.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인 것으로 나타났다. 혼자 사는 가구의 증가로 혼밥, 혼술이라는 새로운 문화가 자리 잡게 되었고 소비 또한 소량화 소형화되고 있으며 사회전반에 걸쳐 단절, 고립, 공동체 붕괴로 이어지고 있다. 세대별 1인가구의 증가는 저출산, 고령화를 심화시키고 있을…
2017.10.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5000년의 역사, 5년 반마다 일어난 외침, 한이 맺히고 피눈물 나는 문화, 피곤했던 우리조상들의 삶과 더불어 정을 만들어 내는 데 매개체가 되었던 우리나라 술이다. 우리나라 전통주인 막걸리(6도~7도)는 막 거른 술이라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빛…
2017.10.21 · 문화·교육 · 김예나
…고 있으며, 장남인 희일이는 학원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일경이는 지역 문화예술행사에 사회를 보는 등 모두 자신의 자리에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 특히 희일이는 내가 꿈꿨던 법조인의 꿈을 대신 이루고자 고려대 법학과에 진학하기도 했다. 마지막 사진은 …
2017.10.13 · 정책·행정 · 김예나
… 강연에서 한채윤 상임이사는 △Sex(생물학적 성) △Gender(사회·문화적 성) △Sexuality(성적 욕망) 등 세 가지 단어를 중심으로 ‘성소수자’ 문제에 대해 강의했다. 한 상임이사는 “‘성’이라는 단어를 사람들이 ‘성행위’로만 받아들여 사…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소나기로 얼룩졌던 여름은 가고, 오곡이 영글어 가는 가을을 맞아 당진문화원에서는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으로 향토문화 유적지 탐방을 실시하였다. 42명의 문화가족은 당진문화원을 출발하여 강원도 평창으로 향했다. 차창밖에는 서서히 찾아오는 청명한 가을 …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16혁명 속에서 잘 살기 위해 하지 않은 일이 없을 정도다. 이제는 문화향유부터 좋은 것을 누리는 것이 젊은이들의 전유물이 아니라 이제 우리 노인들이 누려야 할 때다. 이제 우리의 행복을 위해 나 자신을 위해 화장하는 시간을 갖고 새로운 삶을 살아…
2017.09.30 · 산업·경제 · 김예나
…자리가 잡히면 어려운 이웃에게 봉사하고, 장애인들을 채용해 함께 더불어 살아가고 싶은 것이 조합의 바람”이라고 말했다. 사회적경제인의 밤 개최 한편 당진사회적경제네트워크에서는 1년에 한 차례 사회적경제인의 밤을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달 8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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