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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심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4년

7건 · '살아 심훈'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17 · 문화·교육 · 박초롱

    ■심훈문학캠프 차상 수상해 중앙대 합격한 오해찬(호서고3) 학생소설가를 꿈꾸는 소녀

    심훈중앙대청소년 문학캠프소설부문에서 차상을 수상했던 호서고등학교 3학년 오해찬(부 오지용, 모 강순희) 학생이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에 수시 합격했다. 그는 “특기자 특별전형으로 중앙대 문예창작과에 지원했다”며 “심훈중앙대청소년 문학캠프 차상 수상이 도…

  2. 2014.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훈기념관 ‘머리말’

    1936년 9월 16일 심훈은 세상을 떠났다. 2014년 9월 16일 심훈기념관이 심훈이 떠난 그날, 심훈의 집 ‘필경사’ 앞에 세워졌다. 심훈이 세상을 떠난 지 78년만이다. 심훈기념관을 세우기 위해 당진시는 <심훈기념관 관리·운영에 관한 조례>를 …

    당진시대
  3. 2014.09.19 · 정책·행정 · 박초롱

    ■심훈 선생 작고 78년만에 심훈기념관 개관“상록수는 우리의 자존심, 그날이 오면은 희망”

    …학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소설 <상록수>의 저자이자 저항시인 겸 영화인인 심훈(1901~1936) 선생을 기리는 심훈기념관이 지난 16일 송악읍 부곡리 필경사 일원에 문을 열었다. 심훈기념관 건립은 심훈 선생이 떠난 지 78년 만에 지어지는 것으로 김낙…

  4. 2014.08.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심훈기념관을 열면서

    …있습니다. 아산만을 지키는 장군바위라고 합니다. 그 서쪽 필경사 경내에 심훈기념관이 섰습니다. 우리 당진을 지키는 집입니다. 상록수는 우리들의 자존심이고 시 ‘그날이 오면’은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심훈기념관은 우리 부곡리 주민과 당진시민의 자존심을 지…

    당진시대
  5. 2014.05.30 · 지역사회 · 임아연

    출향인단체 탐방 재안산당진향우회로 더욱 친근한 안산

    … 학생들이 한꺼번에 세상을 떠나며 언론에 오르내렸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심훈의 <상록수>에 따라 지역명을 지은 상록구가 있는 도시이기 때문이다. <상록수>의 주인공 채영신의 모델인 최용신은 일제강점기 농촌계몽운동을 이끌며 1931년 안산 본오동 천곡교…

    당진시대
  6. 2014.04.25 · 정책·행정 · 한수미

    “체험 프로그램 필요하다”

    매년 9~10월에 열리는 심훈상록문화제의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지난 23일에 열렸다. 이날 건양대학교 지진호 호텔관광학부 교수가 주제를 발표했으며 남택영 신성대학교 호텔관광계열 교수가 사회를 맡았다. 지진호 교수는 “상록문화제는 연…

  7. 2014.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읍 운산리 강영자 씨가 추천하는 나의 인생의 멘토는‘시아버지’

    …아왔다. 남편과 결혼하기 전부터 강 씨는 시할아버지와 시부모님을 모시고 살아야 한다는 것은 알고 있었다. 실제로 접한 결혼생활은 어려움이 많았다. 시어머니와 며느리 사이에 갈등은 없었지만 몸이 고됐다. 농사를 꽤 많이 지었던 시댁인지라 일꾼들의 밥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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