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40) - 영원한 생명(2)
…과학이 아니고 역사가 증명해 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공부하는 까닭은 그 역사를 알기 위함입니다. 우리가 살아있는 까닭을 알기 위함입니다. 다음주에 계속하겠습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살아 역사를' · 지역사회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과학이 아니고 역사가 증명해 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공부하는 까닭은 그 역사를 알기 위함입니다. 우리가 살아있는 까닭을 알기 위함입니다. 다음주에 계속하겠습니다.
2007.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붓다는 지나간 역사를 알고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예견한다. 모든 존재는 파괴되고 소멸하는 것임을 현재의 삶 속에서 폭넓게 꿰뚫어 안다. 중생의 길고 긴 역사를 관찰해보니 이 세상 모든 존재들이 태어나고 병들고 늙고 반드시 죽음을 맞이한다. 나는 객관…
2007.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사실보다 더 사실 같은 생동감을 통하여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 이처럼 역사를 소재로 다룬 소설은 역사의 이해를 돕는 데 큰 역할을 하지만, 동시에 작가의 상상력이나 허구를 실제의 역사로 착각하게 하는 함정을 파놓고 있다. 이는 비단 ‘살수’에서만의 …
2007.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깊은 관심을 가지면서도 자기 자신에 대한 관심은 별로 갖지 않는다. 역사를 말하고, 정치를 말하고, 사회를 이야기하는 사람들은 많아도 자기 자신을 묻는 사람들은 대단히 적다. 그렇다고 자신에 대하여 철학적 고찰이나 과학적 연구를 하자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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