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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연도
1998년

22건 · '살아 있는' · 지역사회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1998.1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

    … 추진하려 하면 실패를 자초하게 될 운세. 마음의 깊은 곳에 고민지사가 있는데 여의 할 일이 있겠는가. 심신을 안정시켜야만 들어온 재물이 지켜질 수고 함부로 움직이면 실패수가 염려되는 수. 21일 실물, 신액, 관재, 투쟁수. 24일 신액, 실물수. …

    당진시대
  2. 1998.12.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이민선 새마을지회 사무국장-인정의...

    …. 혼자 사시는 노인이나 어린가장들에게 김장을 대신해 주는 봉사단체들이 있는가 하면 한 됫박 두 됫박 쌀들을 모아서 전해주는 모임들도 있다. 관내에 이렇다 할 사회복지시설이 없는 상태에서 가까운 아산의 양로원이나 음암의 복지원, 태안 노아의 집에 많은…

    당진시대
  3. 1998.12.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 혼자 사시는 노인이나 어린가장들에게 김장을 대신해 주는 봉사단체들이 있는가 하면 한 됫박 두 됫박 쌀들을 모아서 전해주는 모임들도 있다. 관내에 이렇다 할 사회복지시설이 없는 상태에서 가까운 아산의 양로원이나 음암의 복지원, 태안 노아의 집에 많은…

    당진시대
  4. 1998.11.30 · 지역사회 · 김태숙

    여기는 당진의 오지마을

    하늘아래 첫 동네 산아래 끝 동네 해발 250m에 앉아있는 면천면 죽동2리 좥음고개좦마을 당진에서 면천방면으로 가다 폐차장을 지날즈음 왼쪽으로 「새샘기도원」이라는 푯말이 보였다. 푯말을 따라 갓길로 접어들자 전날 내린 눈으로 서늘하게 젖어있는 흙과 나…

    당진시대
  5. 1998.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시대에 대해 평소에 갖고 있던 관심을 표현했다. 창간 당시부터 구독하고 있는 이회장이 그간의 눈부신 발전을 확인할 수 있었던 것은 마을 구석구석 들어가는 당진시대의 모습이었다고 한다. 창간 초기에 비해 부수가 훨씬 많아지고 저변도 확대된 것을 그는 각…

    당진시대
  6. 1998.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집기사/하늘아래 첫 동네...

    하늘아래 첫 동네 산아래 끝 동네 해발 250m에 앉아있는 면천면 죽동2리 '음고개'마을 진에서 면천방면으로 가다 폐차장을 지날즈음 왼쪽으로 좥새샘기도원좦이라는 푯말이 보였다. 푯말을 따라 갓길로 접어들자 전날 내린 눈으로 서늘하게 젖어있는 흙과 나무…

    당진시대
  7. 1998.1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

    …월 9일~11월 15일 공상에 눈이 가득 쌓일 수. 새들은 어느 곳에서 살아야 하겠는가. 어려운 자에게 적선을 시도해 나가면서 함께 걱정을 나눠준다면 일신도 평안을 얻을 수. 산골에 봄이 든 격이라서 적은 것이라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노력해 볼 때. 9…

    당진시대
  8. 1998.10.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박선태 남산교회 목사-후회하지...

    …라”는 말씀도 많이 있다. 위대한 사람은 잊어야 할 것을 빨리 잊을 수 있는 사람이다. 왜 연필끝에 고무지우개를 달았는가. 그 이유는 실수한 것을 빨리 지우기 위한 것이다. 우리는 신이 아니기 때문에 많은 실수를 할 수 있다. 농부가 지나간 농사의 실…

    당진시대
  9. 1998.10.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라”는 말씀도 많이 있다. 위대한 사람은 잊어야 할 것을 빨리 잊을 수 있는 사람이다. 왜 연필끝에 고무지우개를 달았는가. 그 이유는 실수한 것을 빨리 지우기 위한 것이다. 우리는 신이 아니기 때문에 많은 실수를 할 수 있다. 농부가 지나간 농사의 실…

    당진시대
  10. 1998.10.05 · 지역사회 · 유종준

    “대화와 겸허한 자세, 합리적 사고 가져야”

    … 회복위한 부모교육 실시 당진군이 가정의 교육기능 회복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부모교육이 지난 28일 군민회관에서 학부모 및 여성단체회원 등 4백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는 당진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강인경) 주관으로 일차적인 교육책임이 …

    당진시대
  11. 1998.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 다리 찾을래··· 엄마 붙잡고 다시 걸음마

    …는 올해 여섯살이다. 만으로는 다섯살. 정환이는 걷지를 못한다. 저만치 있는 물건을 잡으려고 해도 갓난아이처럼 엎드려 배로 밀고 다녀야 한다. 건강하고 야무지던 정환이가 그러는 모습을 보면 엄마 김상윤(35세)씨와 할머니 신옥균(73세)씨는 가슴이 메…

    당진시대
  12. 1998.09.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단신

    …식씨, 석문중 고한수 교사 등 지역문인들이 지난 29일 순성면 갈산리에 있는 윤곤강 시인의 묘소를 찾아 벌초작업을 했다. 이날 벌초작업에 참여했던 김진식씨는 “시인의 묘소가 방치되어 잊혀지는 것이 안타까웠으며 문학을 하는 후학들이 정신적으로 살아있어야…

    당진시대
  13. 1998.08.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려운 이웃과 아픔을 함께 나눕시다

    …할 수 없게 됐다. 평생 자신의 땅이라고는 한평도 갖지 못한채 가난하게 살아온 고씨는 어렸을 때 소아마비를 앓아 간신히 몸을 움직이는 장애인으로 월 10만원 남짓의 정부보조금이 유일한 생계수단이다. 30여년전 아내는 핏덩이 딸 하나를 낳고는 집을 나가…

    당진시대
  14. 1998.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사람/수해피해-박경자 대호지면...

    …막막 대호지면 송전리. 마중천을 바로 앞에 두고 구멍가게를 하며 근근히 살아가던 박경자(53세)씨는 이번 물난리로 집이 잠겨 창고가 무너지고 세간, 가전제품, 동네 아이들에게 팔던 과자, 음료수 등 모든 것이 떠내려 갔다. 옷 한점도 건지지 못해 남의…

    당진시대
  15. 1998.08.17 · 지역사회 · 이명자

    읍면 수해현장을 가다 ···

    …슴을 긁어 내리고 있다. 천의시장 장옥 6동 파손돼 영세상인들 “어떻게 살아가나...” 한숨만 수마가 할퀴고 간 9일 오전, 폭우만 내렸다 하면 침수되던 채운들은 여지없이 거대한 흙탕물 바다로 변해 있었다. 들판 한가운데에 있는 나무 한그루와 전봇대만…

    당진시대
  16. 1998.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정덕균 성결교회목사-흔들리는...

    …을 잃어버리고 살고 있습니다. 옛날보다는 편리하고 풍요로운 시대를 살고 있는 것이 분명하지만 행복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나온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찬송가 305장에 나오는 가사처럼 좥사절에 봄바람 불어있고 하나님 아버지 모셨으니 믿음의 반석도 든…

    당진시대
  17. 1998.06.29 · 지역사회 · 이명자

    “떠나 살아도 고향이 좋습디다”

    …들께 경노잔치를 베풀어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경기·서울 등에 살고 있는 대운회(회장 김세환, 고양시 거주) 30여 회원들은 3년전부터 매년 한차례씩 단체로 고향을 찾아 고된 농사일을 하며 고향을 지키고 있는 대운산리 주민들과 노인들을 위해 푸짐한…

    당진시대
  18. 1998.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심훈문학상 당선작 연재

    …“그게 좋겠네요.” “배가 오래 묶여서 어쩌지요? 하지만 여기서는 자주 있는 일이에요.” 주근깨는 손을 재게 놀려 낙지와 멍게를 반씩 섞어 한 접시를 만들어 내놓았다. 그러면서 이미 얼굴을 많이 익힌 터라 간간이 이야기를 꺼내었고 또한 우리가 묻는 말…

    당진시대
  19. 1998.04.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읍면단신

    …로개설 등 오래전부터 건설계획이 나왔으나 구체적인 현황이 알려지지 않고 있는 각종 개발사업에 대한 현황을 파악해 면민들의 의견을 모아내는 일에도 노력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 회원들은 오랫동안 회장으로 수고해온 임창묵 전 번영회장에게 감사패를 …

    당진시대
  20. 1998.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박선태 남산교회목사-복의뿌리

    …. 그런데 우리자신이 잘못된 길을 선택하기 때문에 불행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 것이다. 행복을 무시한 철학은 잘못된 철학이다. 행복을 망각한 종교는 그릇된 종교이다. 어떤 사람들은 기독교를 기복종교(祈福宗敎)라고 해서 비판을 하고 있지만 우리가 이 신앙…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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