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2 · 지역사회 · 임아연
[신설상가] “온열찜질 해독으로 건강 챙기세요”
…관리에 좋으며, 비만관리, 체형관리, 노화방지, 정력증강 등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임윤하 센터장은 과거 원당동에 위치해 있던 해독센터에서 효과를 직접 체험하고 직접 로뎀해독센터를 개업하게 됐다. 임 센터장은 “무릎 시림 증상이 심했는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2건 · '살아 있는' · 지역사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17.12.22 · 지역사회 · 임아연
…관리에 좋으며, 비만관리, 체형관리, 노화방지, 정력증강 등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임윤하 센터장은 과거 원당동에 위치해 있던 해독센터에서 효과를 직접 체험하고 직접 로뎀해독센터를 개업하게 됐다. 임 센터장은 “무릎 시림 증상이 심했는데…
2017.1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과 교차되는 아주 중요한 것 중에 하나다. 허름한 농가가 옹기종기 모여 있는 마을을 지날 때면 정겨움이 앞서지만, 지금은 시대가 변해 시골에도 컴퓨터가 보급돼 있어 혼자라는 고독감 같은 것은 아예 생각도 되지 않는 일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누구나 만…
2017.12.11 · 지역사회 · 임아연
…사용할 계획이다. 따뜻하고 향긋한 커피처럼 사람들의 온정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백계순 대표의 바람이다. 그러한 마음을 담아 사람과 커피의 이름 또한 장애인, 시니어, 저소득층 등 사회적 약자들을 위하는 마음에서 지었다. 커피와 차…
2017.1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롬 3:10)라는 말씀대로 이 땅위에 살고 있는 인간은 완전한 존재란 결코 없다. 성경에 나오는 위대한 인물들도 예외가 아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도 하나님 앞에서 많은 실수와 허물을 반복하였다. 그의 아들 이삭도, 손자…
2017.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임차인대표회에서는 일회성으로 끝나는 사업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이뤄질 수 있는 사업을 펼치고 싶었다”며 “지속성 있는 사업을 구상하다가 학생들과 아파트 일반 주민들을 위한 문화·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나눔 활동으로 꽃피는 정(情) 한…

2017.12.02 · 지역사회 · 임아연
… 노후주택 집수리 봉사을 실시했다. 지난달 17일 회원들은 낡은 집에서 살아가고 있는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십시일반으로 모은 회비로 출입구와 창문틀을 새로 시공했다. 김재각 회장은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입주자대표 뿐만 아니라 한성아파트 관리를 맡고 있는 직원 9명이 자신의 집처럼 아파트를 위해 불철주야 일하고 있다”며 “특히 겨울에 눈이 내리면 입주자들의 안전을 위해 솔선수범 눈을 치우는 등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있다”고 전했…
2017.11.29 · 지역사회 · 김예나
…궁금했는데, 당진시대를 보고 궁금증을 해소했어요. 디자인에 무슨 문제가 있는지, 업체 선정과정에서 제기된 의혹은 무엇인지 등 당진시대 기사를 보면 더 묻지 않아도 될 정도로 정리가 잘 돼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세상사는 이야기 등 인터뷰 기사는 꼭 찾…
2017.11.12 · 지역사회 · 임아연
… 다양한 운동기구가 설치됐으며, 주민들이 담소를 나누거나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과 요가 등을 배울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됐다. 운영은 아파트 부녀회가 맡았다. 이 공간을 활용해 주민들은 최근 탁구대회를 열었다. 지난달 14일 열린 이번 탁구대회는 당진…
2017.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들이 살아가는 최소한의 공동체를 ‘마을’ 또는 ‘동네’라고 한다. 마을 만들기라는 표현 속에는 공동체, 마을가꾸기, 주민 등 다양한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이제 마을 만들기는 마을(지역)이 지니고 있는 과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과정으로 자…
2017.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문화가족들의 모임, 등 다양한 여성들의 이야기와 활동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특히 이번에 당진시민대상을 받으신 박광래 회장님이 지역사회에서의 장시간 소외된 이웃들에게 반찬봉사를 처음으로 하게 된 동기와 나눔의 봉사가 삶의 활력이 되어준…
2017.10.27 · 지역사회 · 임아연
…등 삭막한 소식들과는 대조를 이루는 모습이다. 원당마을 아파트는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아파트를 만들고자 아파트를 위해 일하는 분들을 더욱 배려하고 있다. 환경미화원 쉼터를 마련한 것은 물론, 아파트 내 6개 경비초소에 모두 에어콘을 설치했다. 주민들…
2017.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창조설을 믿고 있어 창조한 모든 생명체 중에서 유독 인간에게만 부여하고 있는 권리이다. 하지만 지난 11일 당진에서는 이 천부의 권리인 성소수자들의 인권에 대한 생각이 다른 두 집단이 충돌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사태의 전말은 당진참여연대에서 오래 전부…
2017.10.21 · 지역사회 · 임아연
…이 지역에 새로운 유입인구가 증가하면서 한창 주거단지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이곳은 송악읍 복운리 이주단지에 이어 엠코타운을 중심으로 ‘유곡리 이주단지’라고 불릴 정도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과거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지역이 변화했고, 이…
2017.10.13 · 지역사회 · 한수미
…그들의 만남은 군 복무를 하던 고태균 씨가 휴가를 나와 서산면 음암리에 있는 김영례 씨 집을 찾아간 것부터 시작된다. 그 당시 남녀 사이 인연은 어른들이 정해주는 대로 따르는 게 일반적이었고 이들 역시 그렇게 부부의 연을 맺었다. 스무살도 안 된 아내…
2017.09.29 · 지역사회 · 한수미
…정의롭다고 해도 혼자서 세상을 바꾸기엔 한계가 있다”며 “세상은 더불어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김 상무는 당진시대 독자로 시작해 전무이사까지 역임했다. 시민주로 시작한 당진시대와 함께 하고 싶어 주주로 참여하게 됐다. 그 이후로 애정을 가지고 늘 함…
2017.08.26 · 지역사회 · 이영민
장경환 씨는 송악읍 기지시리 역사의 산 증인이다. 평생을 기지시리에서 살아왔을 뿐만 아니라 20년 동안 이장으로 일했으며, 현재도 노인회장을 맡아 어르신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년 동안 이장을 맡아온 그는 주민들의 신뢰가 곧 이장으로서 …
2017.08.21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를 갖는다”고 강조했다. 또한 전 신부는 “성모 마리아의 승천이 의미 있는 것은 우리도 하느님께 불려질 희망이 있다는 것이니, 우리 안에 예수님을 모시고 살아가자”고 전했다. 세례식에는 예비신자들과 대부, 대모가 함께 사제에 물음에 답하고, 도유예식…
2017.08.20 · 지역사회 · 이영민
… 젊을 때 더 많은 봉사를 하지 못한 것이 후회가 되네요. 하지만 제가 살아온 삶에 대해서는 후회가 없습니다. 지금은 저희 부부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여유를 갖고 살고 있습니다.” 한편 오랫동안 당진시대를 구독하고 있는 방 씨는 읍·면·동 단위…
2017.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구하고 지금도 배우는 것을 게을리 하지 않는 이유가 있다. 자신이 갖고 있는 지식을 남들에게 베풀기 위해서다. 그는 “아무 것도 안하고 무료하게 있는 것 보다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하는 것이 좋다”며 “내가 습득한 지식을 어르신들에게 가르쳐 드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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