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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7건
연도
2022년

37건 · '살아 있는'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2.12.28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채운동 태봉면옥 한우정육점 식당(본점) 강산이 변해도 고집한 한우의 맛 ‘태봉’

    …옆에서 옥돌고개 양우내안애 아파트 앞으로 이전했다. 참숯불에 구워 육즙 살아 식당에 들어서면 내부 중앙에서 고기를 손질하는 모습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다. 태봉면옥의 주메뉴는 한우다. 한우 전문점인 만큼 엄선한 한우 암소만을 취급하며 안창, 토시, …

  2. 2022.12.16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당진공군전우회“대한민국 영공은 우리가 지킨다”

    … 마 회장은 “서로 자주 만나서 네트워크를 형성해야 모임이 활성화될 수 있는데 코로나19로 인해 그러지 못해서 안타까웠다”며 “그래도 코로나 규제가 완화되고 있는 만큼 내년에는 좀 더 활동을 활발하게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3. 2022.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팽원 행복홀씨민들레협동조합 이사장, 당진신중년미래포럼 상임 공동대표 “노인은 반드시 존중 받아야 하고 평화로운 삶을 살아야 한다” -세밑(歲밑) 老人福祉(노인복지)에 대하여-

    “노인은 반드시 존중받아야 하고 평화로운 삶을 살아야 한다.”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노인문제에 대해 범국민적 관심을 고취시키고자 1982년 5월 8일 노인헌장이 제정‧공포됐다. 잠시 노인헌장의 내용을 살펴보자. 노인은 우리를 낳아 기르고 문…

    당진시대
  4. 2022.11.25 · 지역사회 · 박경미

    어려운 이웃 발굴해 복지 자원 연계

    …해 협의회에 필요한 물품 지원을 요청해왔다. 이에 87세의 치매를 앓고 있는 A노인과 주거급여를 받으면서 세탁기가 없어 손빨래를 하며 생활해온 80세의 B노인 등에게 세탁기를 지원했다. 전기매트가 고장이 나 이불을 겹겹이 쌓아놓고 다리가 불편해 안방에…

  5. 2022.11.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창간 29주년 기념사] 정봉식 당진시대 대표이사"당진시대 창간 29주년을 맞이하며"

    “지역에서 성실히 살아가는 사람들의 지혜를 모아 지방자치의 튼튼한 뿌리가 되고자 합니다.” 1993년 11월에 발행된 창간준비호의 마지막 페이지에 마련된 주간 당진시대의 홍보 카피입니다. 대체로 그렇듯이 뭔가 처음 시작할 때에는, 특히 사회적 공익에 …

  6. 2022.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함성은 당진북부사회복지관 대호지정미+팀장 마을에서 환경 실천하면 재미있다구요?

    많은 사람들이 환경에 대한 심각성을 알고 일상 속에서 할 수 있는 것에 대해 관심을 갖고 실천하기 시작했다. 그렇기에 누구나 한 번쯤은 낭비를 덜 하기 위해 고민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필요성을 알고 실천해보고자 하는 의지가 있다면 그 실천이 …

    당진시대
  7. 2022.10.28 · 지역사회 · 유수아

    [독자와의 만남] 염재환 씨“일하느라 몰랐던 소식 당진시대로 접해요”

    서울경금속에서 근무하고 있는 염재환 씨는 서산 출신으로 직장생활을 위해 당진을 찾은지 15년이 됐다. 그는 서울경금속에서 알루미늄 샷시를 포장 완료된 샷시를 지게차로 운반하는 일을 해오고 있다. 염 씨가 당진시대를 만난 것은 어느 한 가게에 방문했다가…

  8. 2022.09.30 · 지역사회 · 박경미

    저소득 가구 집수리 봉사

    …꾸준히 추진하겠다”며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돌보며 다함께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홍충의 당진2동장은 “소중한 시간을 내어 집수리 봉사활동을 해주신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당진시대
  9. 2022.09.1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0] 당진여객 시내버스 운전기사 양장길 씨 ​행복 싣고 달리는 우리 동네 마을버스

    …에서 운전대를 잡았다. 당진여객에 온 것은 5년 전이다. 노후에 한적히 살아갈 집을 정미면 대조리에 마련했다. 생각보다 당진살이가 앞당겨지며 오래 일했던 서울생활을 접고 당진에 터를 잡았다. 양 씨는 “그만큼 당진이 좋았던가 보다”고 말했다. “버스도…

  10. 2022.08.19 · 지역사회 · 박경미

    “공중전화 잔돈 모아 하루살이 노숙생활했죠”[세상 사는 이야기] 20년간 노숙인으로 살아왔던 박청호 씨 (합덕읍 운산리)

    젊은 시절, 하루에 수백씩 쓰며 살아온 박청호 씨의 삶은 35살 이후 180도 바뀌었다. 하루아침에 빚더미에 오른 그는 고향을 떠나 상경했고 20여 년간 노숙자로 거리를 떠돌았다. 5년 전 다시 고향을 찾은 그는 그야말로 롤러코스터 같았던 파란만장한 …

  11. 2022.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이경희 소설가엄마에게 평등이라는 자유를 선물하자

    …는 생각이 들어서 마음이 무겁지는 않았다. 엄마도 새 집에 대한 기대가 있는 듯 고마움 반 걱정 반의 표정으로 새 집이 지어지는 과정을 내내 지켜보았다. 측량사가 다녀가고 토목공사가 시작되던 그 날도, 나는 새벽같이 차를 몰아 집으로 갔다. 마당은 벌…

    당진시대
  12. 2022.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0] 송악읍 방계리 냇가에 밤이 많아 ‘밤개’로 불리던 방계리

    …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여 있는 마을이 있다. 본지에서는 마을의 전설과 옛 지명, 보호수를 비롯한 자연환경, 열녀문·효자비 등 다양한 마을의 이야기와 마을이 가진 자원을 발굴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기억으로만 …

    당진시대
  13. 2022.07.2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9] 고대면 슬항1리

    …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 상황에 놓여 있는 마을이 있다. 본지에서는 마을의 전설과 옛 지명, 보호수를 비롯한 자연환경, 열녀문·효자비 등 다양한 마을의 이야기와 마을이 가진 자원을 발굴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의 기억으로만 …

  14. 2022.07.29 · 지역사회 · 유수아

    [독자와의 만남] 원당동 이계인 씨 “자수성가한 이야기 재밌게 읽어”

    원당동에 살고있는 이계인 씨는 주말이면 당진시대 신문을 받아본다. 4년 전부터 신문을 구독해온 그는 주말 교회를 다녀온 뒤에 낮 시간이나 또는 남는 시간에 틈틈이 신문을 읽는다. 최근에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외출을 자제하면서 성경책과 더불어 신문을 읽…

  15.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나를 위한 돌봄, 우리 모두의 행복”

    …내가 사는 공간을 아름답게 꾸미면 사람들이 모일 테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곳이 될 수 있잖아요. 그리고 우리 할머니들은 스마트폰 교육이 필요하다고 했어요. 떨어져 사는 손주들과 영상통화를 하고 싶은데 어려워요. ‘신식 할머니’가 되고 싶어 프로그램…

  16. 2022.07.18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약계층과 일상회복 ‘나눠서’ 함께해요

    …선영 센터장은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17. 2022.07.13 · 지역사회 · 한수미

    제2호 치매안심마을 ‘금천1리’ 운영위원회 개최

    …마을 특성에 맞는 치매관리사업을 추진해 치매환자와 가족, 주민이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마을을 조성하고자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숙희 당진시 치매안심센터 팀장은 “치매안심마을은 유관기관의 협력과 지원은 물론 주민의 관심과 자발적 참여가 필요…

    당진시대
  18. 2022.07.08 · 지역사회 · 박경미

    노인 돌봄의 현장을 가다 쉴 틈 없는 주간보호센터의 하루

    … 놓는다. 어르신은 이 시간을 가장 기다린단다. 사람의 온기를 느낄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이기 때문이다. 시골 동네라 사람의 왕래가 적다. 아는 사람이라도 지나갈까 싶어 어르신은 마당 한 편에 돗자리를 깔고 몇 시간이고 길을 바라본다. 요양보호사가 떠나…

  19. 2022.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요양보호사는 머슴이 아니에요”

    …요. “나온다. 나오네!”라고요. 욕창이 생긴 부위에서 구더기가 나오고 있는 거였어요. 더럽고 징그럽다기보다 너무 안타까웠어요. 구더기가 생살을 뚫고 나오는데 얼마나 아플까 싶었어요. 상처에 진물이 나와 바닥도 미끄러웠어요. 그 어르신은 저희가 갈 때…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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