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론광장] 잔잔한 감동을 주는 책 「여의주」
…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보지 않아도 양심을 지키며 살아가는 이 분들의 삶을 통해서 날로 각박해지고 양심이 실종되어가고 있는 현재 우리삶에 아직도 따뜻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지키며 바르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더 많이 있슴을 말하고 싶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삶을 살아가는'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보지 않아도 양심을 지키며 살아가는 이 분들의 삶을 통해서 날로 각박해지고 양심이 실종되어가고 있는 현재 우리삶에 아직도 따뜻하고 아름다운 마음을 지키며 바르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더 많이 있슴을 말하고 싶었…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자하는 실천적 의지가 보여주는 감동이 이제는 사회정의가 뭔지도 모르고 살아가는 이 세태에 개인적 삶을 성찰할 수 있는 계기도 마련해주는 것 같다. 이럴 때 인간을 변화시키는 것이 도덕교과서가 아닌 내이웃의 진솔한 삶의 모습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실감…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꽃다운 젊은 나이에 마지막 순간에도 후회하지 않았을까? 교과서대로 살아가는 사람들을 우리들은 아이큐가 모자라는 사람이라고 한다. 용신도 그런 측에 속하는 사람이었을까? 그녀는 힘들다. 결혼 후 한번도 자신의 의지대로 이루어 본 일이 없다. 이 공…
1996.05.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가정이죠” 가정과 사회의 본(本)이 되는 삶을 살아야 한다며 가정의 중요성을 무엇보다 강조하는 한승권(37세) 목사. 지난 93년 12월부터 당진읍 채운리 순복음중앙교회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는 한목사는 93년 …
1996.05.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가정이죠” 가정과 사회의 본(本)이 되는 삶을 살아야 한다며 가정의 중요성을 무엇보다 강조하는 한승권(37세) 목사. 지난 93년 12월부터 당진읍 채운리 순복음중앙교회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는 한목사는 93년 …
199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자식들에게 또 공동체의 이웃들에게 모나지 않고 뚜렷하게 최선을 다하고 살아가는 사람이다. 보통 평범한 사람인 것이다. 정종수씨는 합덕파출소 자문위원장(위원 23명)으로 치안과 재산과 생명을 지켜주는 경찰관들의 뒤에 서서 크고 작은 것 가리지 않고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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