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은희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지회 활동총무가 추천하는 들꽃처럼 순하고 착한 마음을 꿈꾸며
…하늘을 함께 채우고, 키 큰 나무들은 가지를 높이 달아 아래 하늘을 키 작은 나무들에게 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숲 속엔 늘 평화가 깃들어 있는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세상을 향한 작가의 따뜻한 시선에 가슴 한켠이 훈훈해지는 대목이었다. 작고 여리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건 · '삶의 작은' · 문화·교육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8.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늘을 함께 채우고, 키 큰 나무들은 가지를 높이 달아 아래 하늘을 키 작은 나무들에게 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숲 속엔 늘 평화가 깃들어 있는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세상을 향한 작가의 따뜻한 시선에 가슴 한켠이 훈훈해지는 대목이었다. 작고 여리고 …
2008.07.21 · 문화·교육 · 김태숙
…토피, 두통, 우울증에서부터 암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병들이 자연생태적인 삶의 파괴로부터 오고있다는 사실을 사람들이 알기 시작했거든요. 그때가 되면 공장들은 또 처치곤란한 고철더미가 될 테지요.” 청소년에게도 입시를 위한 경쟁만이 건전한 것으로 허락되고…
2008.06.23 · 문화·교육 · 김태숙
…수 있다는 것은, 어쩌면 한 생이 누릴 수 있는 모든 것일지도 모른다. 삶의 굴곡진 계곡을 따라 돌다가 미처 뒤돌아볼 겨를도 없이 쓰러지는 인생이 얼마나 많은가. 노정길(68) 원로목사는 목회자의 한길을 걸어왔다. 게다가 세속적인 말로 ‘운동권 목사’…
2008.06.23 · 문화·교육 · 김태숙
…수 있다는 것은, 어쩌면 한 생이 누릴 수 있는 모든 것일지도 모른다. 삶의 굴곡진 계곡을 따라 돌다가 미처 뒤돌아볼 겨를도 없이 쓰러지는 인생이 얼마나 많은가. 노정길(68) 원로목사는 목회자의 한길을 걸어왔다. 게다가 세속적인 말로 ‘운동권 목사’…
2008.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못자리가 필요하다. 문화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생활의 경험과 삶의 역사 속 에서 문화는 이루어지고 성장을 한다. 또한 문화는 시간이 간다고 해서 저절로 생성이 되지 않는다. 개인과 집단이 움직여야 한다. 이번에 촛불 시위 문화도 청소년들이 …
2008.06.02 · 문화·교육 · 우현선
…품으로 철근을 잘게 잘라 용접하고 연마해 ‘빛’을 상징화한 작품이다. “작은 철근들을 조합해 하나의 형태를 만들었어요. 세상이 작은 것들이 모여 하나의 큰 형태를 만들 듯이요. 그리고 빛의 의미 중 하나는 철근을 조합할 때 발생하는 용접 불이고 또 다…
2008.05.26 · 문화·교육 · 우현선
… 외롭게 살아가는 독거노인이나 조손, 결손 가정에게 위로가 될 수 있는 작은 봉사들을 해나가고 싶습니다. 더불어 지역사회가 발전하는데도 기여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또 김회장은 “회원들 대부분이 우리 삶의 가장 중요한 먹을거리를 생산하는 일에 종…
2008.04.07 · 문화·교육 · 우현선
… 해결해주길 바라지 말고 자기혁명을 통해 나부터, 개개인이 연대한 이런 작은 모임들부터 사회변화를 위한 주체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오늘날의 대학서열화가 해소되어야 아이들 누구나가 동등하게 창의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강 교…
2008.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마시멜로 두 번째 이야기”를 소개하고 싶다. 이 책은 눈앞에 펼쳐진 작은 만족과 유혹을 참고 견디면 언젠가 성공과 행복이 돌아온다는 마시멜로 법칙을 제시한 “마시멜로 이야기”의 후속편이다. 전편에서와 마찬가지로 마시멜로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인내를…
2008.03.10 · 문화·교육 · 우현선
행복하게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김지희 작가는 행복한 삶의 필요조건으로 ‘소통’을 꼽는다. “무엇보다도 자기 내면과의 끊임없는 소통으로 상황에 맞게 잘 변화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죠.” 김 작가는 상황에 따라 변화하는 인간의 여러가지 모습을 내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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